2006 어린이태권왕 선발대회 현장 속으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안해욱, 초등연맹)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20006 교보생명배 전국어린이태권왕기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겨루기부문 884명, 품새부문 394명, 경연부문 426명 등 총 1704명의 어린이 꿈나무들이 한 곳에 모였다.
특히 어린이날인 5일, 개막식 식전행사에 초등연맹 태권도시범단의 시범과 평양예술단의 공연, 주민노래자랑, 천연기념물 제368호인 한국토종 삽살개 묘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2006 어린이 태권 왕’ 선발현장을 화보로 꾸민다.
<편집자 주>

겨루기 경기 장면

겨루기 경기 장면

"높이 더 높이" 높이차기 경연대회

자동차 경품에 당첨된 한 학부모가 안해욱 회장의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종합우승 기념촬영

창작품새 경연장면

창작품새 경연장면

창작품새 경연장면

품새경연 장면

품새경연 장면

품새경연 장면

한 학부모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경북협회 강재곤 회장이 우승선수와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회 개회식에 앞서 평양예술단이 식전 공연을 보이고 있다.

평양예술단의 식전행사공연 장면

한국초등연맹 안해욱 회장이 대회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판정시비를 과격하게 벌인 모 초등학교 코치가 공개 사과방송을

세계연맹으로 부터 고한수 박광일 김성천 전흥수 김장윤임원이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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