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재단, 미국태권도 고수들과 만나
미국태권도고단자회 정기총회 참석, 공원 조성관련 홍보 및 명칭 공모 설문조사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 이하 진흥재단)이 미국태권도고단자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태권도공원 조성과 관련한 홍보 및 명칭 공모에 대한 설문조사를 갖는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뉴저지 Fort Lee City, Hilton Hotel에서 열리는 제4차 미국태권도고단자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현지 고단자회 정회원(8~9단) 100여명과 준회원(5~7단) 100여명, 그리고 특별초청인사, 학생 1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진흥재단에서는 송동근 사무총장과 재단에 파견근무 중인 국기원 김민태 과장이 초청돼 참석할 예정이다.
진흥재단 송동근 사무총장은 22일 오전과 오후 2차례, 홍보발제를 통해 태권도공원에 대한 홍보 DVD(영문) 방영과 태권도공원에 대한 명칭 공모를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다. 또 2006년도 사업인 ‘해외진출 태권도사범 수기공고’에 대한 소개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흥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6천만 태권도인의 희망을 담을 태권도공원에 대한 해외 홍보를 펼치는 동시에 설문조사를 통해 여러 의견들을 모아 태권도공원 조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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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공원 조성과 관련한 정책반영을 위해 국내외 태권도 지도자와 수련생, 그리고 미래 수련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재단 홈페이지(http://www.tpf.in)와 전화(02-777-3631)를 통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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