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MC, 전문심판교육 실시
"아 유 레디?"

스피릿MC 심판위원장 이수용 사범(관악BJJ)
MMA 전문가 및 심판의 체계적인 양성 목표
스피릿MC가 MMA 전문심판교육을 실시한다.
스피릿MC의 주최사 ㈜엔트리안은 한국종합격투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스피릿MC 종합격투 지도자 육성교육 및 전문 심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트리안의 박지경 홍보팀장은 "엔트리안은 2005년부터 시작한 아마추어 리그를 완성된 대회구성 시스템으로 만들겠다는 첫번째 사업으로 종합격투 핵심인재육성사업을 선택했다"며, "이론과 기술을 겸비한 실질적인 종합격투기지도자육성을 통해 제대로 된 종합격투기를 한국시장에 보급하겠다"고 이번 교육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교육의 특징은 2번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는 것. 1차 교육은 종합격투 지도자 육성교육을 중심으로 교육내용이 편성됐고, 2차 교육은 1차 교육에서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심판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으로는 스피릿MC 심판위원장이자 브라질유술 전문가 이수용 사범을 비롯해 양진호, 김대덕 등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나선다.
참가자격은 만 24세이상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3월 12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피릿M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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