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K-1칸 부산대회

버질 칼라코다에게 로우킥을 날리는 신비태웅

2살난 딸에게 우승선물을 주겠다던 약속을 지킨 임치빈

이수환의 펀치를 맞고 다운되기 직전의 최재식

로우킥의 정석을 보여준 신비태웅

K-1진출을 선언한 최용수와 함께 올라온 지인진

대회의 마스코트 K-1칸 걸

버질 칼라코다에게 로우킥을 날리는 신비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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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의 펀치를 맞고 다운되기 직전의 최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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