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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WTF 조정원 총재에 부치는 글


이 글은 비록 공개 매체를 통하여 공개되고 있지만 주한외국인육관 총 관장이자 저술가로서 아니 세계태권도연맹의 공보위원를 엮임하고 현재 세계태권도연맹의 국제심판이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께 보내는 사신의 형태를 취하는 글이다. 따라서 이 글의 내용은 “무토미디어”입장과 일치되는 것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 사신의 내용이 유발시킬 수 있는 모든 책임의 문제는 나 김정록 개인에게만 속하는 것임을 확언해둔다.

총재께서 저를 알고 계신지, 혹은 제 문자이나 책을 읽으신 적이 있으신지, 혹은 김정록이라는 이름 석자라도 기억하고 계신지 저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총재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조정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세계태권도연맹의 총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전 경희대학교 총장을 엮임 하시고 스포츠단체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지상이나 언론에서 그 모습을 자주 뵈올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잘 알고 있는 분에게 편지를 띄운다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고 또 그것은 총재님이나 저나 같은 길을 가고 계시기 때문에 자유에 속하는 일이긴 하지만 총재라는 지고한 직업을 가지신분의 분망한 시간을 공연히 제 편지로 인해 시간을 뺏는 다는 것이 결례일 수도 있습니다. 총재님이야 공식적인 행사에서 목례와 악수정도로 인사만 한 마당에 원리원칙을 따지자면 조용히 뵙고 저에게 믿음을 가지실 수 있을 만큼 저 자신을 소개한 후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올바른 도리일 것이라고 사료되오나 우선 뵙기가 어렵고, 또 바쁘실 것이고 또 저에 관해서는 건방진 추측이 오나 세상 사람들이 아는 만큼은 알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무례를 무릅쓰고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지난 2004년 5월 7일자, 7월 1일자, 2005년 2월 18일자, 3월15일자, 10월 21일자, 올해 2006년 1월 11일자, 1월 19일자, 1월 26일자 이렇게 8번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님께 보내는 글 중 7번은 조정원 총재님께 서신을 보냈는데 서신이 너무 보잘 것 없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무시해버리는 것인지 도무지 진정 조정원 총재님의 의중을 모르고 있습니다. 회신이야 총재님의 자유에 속 하는 문제일 수 있지만 7번 중에 한 번도 회신이 없다는 것에 저는 실망하였습니다.

지난 2004년 6월 11일 인천국제공항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비상총회에서 세계 176개국 태권도협회장과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 투표권자 149명 가운데 106표를 얻어 41표에 그친 박차석 팬암 회장을 누르고 제2대 총재에 당선되었습니다. 이 때 조정원 총재님은 종주국의 위상을 굳게 유지하면서 태권도를 한국 사람의 국기가 아닌 세계인의 태권도로 만들겠다고 하였으며, 재정 자립을 위해 50만 달러의 개인 기금을 내놓는 한편 각국 협회에 2만 5천 달러씩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임기 중 올림픽 영구 정식종목으로 만들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발전시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004년 6월 25일 서울 프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의 취임 리셉션 인사말에서 “한국은 더 이상 태권도 종주국의 프리미엄을 버려야 하고, 세계태권도연맹의 재정 투명성을 높이고 비효율적인 조직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2005년 제3대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선출에서 선출되어 남은 임기도 약 3년 좀 남았습니다. 총재께는 갈 길은 멀고 시간은 없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태권도 지도자이자 저술가고 세계태권도연맹의 국제심판인 저는 조정원 총재님께서 세계태권도사에 길이 위대한 수장으로서 아니 국제 스포츠계의 더 큰 일을 하시길 바라는 충정에서 서신(書信)을 띄운 것이며 어느 누구를 흔들거나 정치적으로 나서는 취미가 없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태권도인의 사무총장을 임명

저는 조정원 총재님이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로 선출된 것은 무어라하지는 않겠으나 세계태권도연맹의 조직, 사업에 관한 업무와 그 밖의 업무를 계획, 집행 관리하는 사무총장까지도 비태권도인이 임명한 것은 태권도인을 무시한 처사이며, 참으로 비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문동후 전 월드컵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세계태권도연맹의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배경에 총재님과의 친소 관계인지 아니면 누구의 추천에 의한 임명인지 추천을 했다면 어떠한 이유로 추천을 했는지 한점의 의혹도 없이 밝혀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면 다 “태권도인”이라고 총재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대다수의 태권도인들은 총재님의 이 말씀에는 동의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7일 오전 11시 30분에 세계태권도연맹 사무국을 방문하여 문동후를 만났는데 제가 국제심판이 심판에 관한 것이나 지 왜 정치적으로 사퇴를 운운하냐고 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숨까지 나오더군요.

문동후가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지만 대다수 태권도인들은 그렇게 생각지 않으며 특히나 세계태권도연맹은 다른 단체와 같지 않음을 아셔야 합니다. 영어만 잘한다고 사무총장 업무를 잘 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태권도의 특이한 단체를 이끌어 가기위해서는 태권도인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곧 총재님을 위한 길이고 태권도인의 화합이자 단결을 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조정원 총재께서는 문동후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하신 것을 정당화 하는 것인지는 모르나 지난 아테네 올림픽과 2005 제17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치루는 과정에서 경기가 중단되고 현재 사무 업무에 관하여 공금횡령 및 부정행위 등 여러 가지 문제점과 있어 진상조사까지 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리더십이 부재한 그러한 사람을 하루빨리 사퇴 시키고 태권도에 전반적인 지식과 학식을 겸비한 태권도인으로 사무총장을 임명하시길 바라옵니다. 앞이냐? 뒤냐? 하나만 택하십시오.

이것은 역사적 사실의 기술방법으로서의 흑백 논리는 아닙니다. 이것은 사실인 동시에 당위며, 불가피한 실존적 선택의 문제입니다.

2. 국제심판 관리운영

세계태권도연맹에는 약 2,500여명의 국제심판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총재님께서도 모든 경기는 심판의 역할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익히 알고 계시리라 사료됩니다.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 년 동안 국제심판 연회비 납부와 보수교육을 받아왔지만 대회 한번도 초청 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조정원 총재님께 국제심판연회비와 보수교육비 폐지문제, 국제심판 선발 문제, 국제심판일비, 심판교육, 항공료 등 여러 가지 현안문제들이 많습니다. 국제심판연회비와 보수교육비는 폐지하고, 심판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대다수 수많은 심판들이 국제심판 선발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여야 하고 각 국가협회의 추천제를 폐지하고 심판위원회에서 관리 감독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각 국 협회의 임원과 친소 관계나 학연 지연에 따라 추천이 되기 때문이며 수많은 심판들에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심판들의 일비의 현실화와 항공료도 지출해줘야 합니다.

3. 기술위원회와 사무처 업무분장

세계태권도연맹이 지속적인 개혁을 통해 태권도의 중흥기를 맞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시겠다고 하셨으며, 사무국의 행정 및 운영을 합리적으로 하여 국제스포츠기구로서 세계 속에 태권도가 뿌리 내 릴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연맹이 다른 스포츠기구의 모범이 되도록 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지금 세계태권도연맹이 공금회령과 부정행위에 관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난 2004년 6월 11일 세계태권도연맹의 총재에 선출 된 이후에 이러난 일이라면 위와 같은 총재님이 말씀이 얼마나 신뢰가 갈지 의문이 가며, 조정원 총재님은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을 얼마나 수행할지 모르지만 이제 3년만 있으면 또다시 세계태권도연맹의 총재 선출을 하게 됩니다. 2004년 6월 11일부터 지금까지 총재께서는 개혁을 외치지만 대다수태권도인에게는 피부로 와 닿지 않고 있습니다. 총재께서는 가슴에 손을 얻고 자문해 보십시오. 사무국 구조조정 얼마나 했습니까?

사무국은 이전투구로 보이지 않는 기싸움을 하고 있는게 현실이 아닙니까? 총재님은 지금 현실을 즐기시는지 아니면 관망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않가며 솔직히 개혁만 외치다 임기가 끝나지 않나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분명하건데 사무처와 기술위원회의 업무분장이 확실하게 구분되어야 세계태권도연맹이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사무처는 오로지 행정적인 업무와 지원을 해주도록 하고 기술위원회에 권한과 책임을 대폭 이양해줘야 합니다. 경희대학교 총장까지 역임하셨기 때문에 조직에 대해서는 잘 아시겠지만 기술위원회 구성은 경험과 능력 있는 자로 적재적소에 임명해야 하는데 지난해에 임명한 것을 보면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대학위원회는 위원장이 공석이고, 심판위원회는 부위원장이 공석이고, 또 태권도의 무력과 연령이 중시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들쑥날쑥하여 위원회의 활동이 제대로 될지 우려스럽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이 기술위원회 위원장을 겸직케 하여 시시비비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각 위원회의 업무분장이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교육을 담당해야할 위원회는 제쳐두고 심판위원회에서 교육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무엇 이 개혁이고 무엇이 잘되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태권도는 염연히 급과 단이 존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급자가 상급자를 가르친다는 전 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그러한 행정을 하고 있는데 어찌 잘 될 일이 있겠습니까? 또한 기술위원회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품새위원회”라는 위원회를 만들어 기술위원회와 다시 이원화되는 양상을 만들고 있는데 이 또한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일관성과 계획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장은 항해를 제대로 못할 것이며 결국 배는 산으로 올라가는 꼴이 될 것입니다. 이 모두 하나하나 그냥 치우치기에는 염려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총재님께 말씀 올리건데 집행위원이 위원회 위원장을 겸직한 것은 잘못되었으며, 심판위원회는 심판을 관리 감독만 하고 교육위원회에서 교육을 시키도록 시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술위원회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고 각 위원회별 업무를 명확히 하고 그에 따른 책임 소재도 분명하게 하여 총재님께서 사무국의 구조조정과 행정 및 운영을 합리적으로 하여 국제스포츠기구로서 세계 속에 태권도가 뿌리 내릴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4. 철저한 진상조사 및 관련자 처벌과 관계책임자 문책

지난 1월 24일부터 국제심판 관리운영 전반에 관한 공금횡령 및 부정행위에 대한 세계태권도연맹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 바, 이번 사건에 대한 한 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히 진실규명과 함께 언론 및 공개석상에서 밝히고, 사건에 관련된 자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시길 바라옵니다. 아울러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의 활동과 결과에 대한 처리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부정행위 사실을 조작, 은폐하거나 발본색원되지 않으면 제2의 큰 파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태권도 명예뿐만 아니라 특히 심판 한번 제대로 선발되지도 않으면서 오로지 연회비와 비싼 교육비를 내면서 음지에서 묵묵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국제심판들의 명예에 큰 훼손이라 사료됩니다.

5. 기타

앞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여러 개혁안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면 관계상 세부적인 것은 다 열거할 수는 없으므로 간단하게 그에 관한사항만 열거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모든 정책과 경기에 관한 연구 등 태권도 전반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태권도연구소 설립, 둘째는 현재 품새로는 품새경기를 하기에 많은 문제점이 있으므로 경기용 품새를 개발하고, 셋째는 전 세계 태권도 뉴스와 오프라인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격월간 또는 계간지를 발행하고, 넷째는 사무국의 구조조정과 행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효율성 있게 서비스를 개선토록 하며 모든 임직원들의 급여와 판공비 등을 공개토록 하십시오. 그리고 세계태권도연맹은 엄연한 경기단체임을 잊지 마십시오. 총재님께서 경희대학교 총장을 엮임 하셨고 대학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세계태권도연맹과 사관학교를 연관하여 사업을 하려고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태권도 경기가 재미없을 지언정 총재님께서 직접 언급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경기규칙 개정도 바꾼다고만 사는 아닙니다. 경기규칙은 단순 명료해야 하고 누구나 쉽게 판정할 수 있도록 경기규칙이 바뀌어야 합니다. 올해 9월에 제1회세계품새선수권대회를 한다고 총재께서는 호언장담하셨지만 불과 7개월 밖에 안 남았는데 경기규칙 하나도 제대로 못 만들었는데 무엇을 가지고 세계 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을 하라고 하십니까?

국제스포츠기구라고 자임하시면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일은 시작과 끝이 있고 개혁은 강력한 결단력과 실천하려는 의지, 타이밍이 필요합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아무리 좋은 개혁이라도 하나의 종이쪽지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개혁
은 한다고 하시면서 이미지 관리하시고 너무 많이 생각하고 아래서 해주겠지 하시는 막연한 생각은 않고 계신지 의구심마저 듭니다마는 내 손에 피를 뭍이지 않고 개혁은 할 수 없습니다. 과감하게 개혁의 선봉장이 되어 용감하게 나를 따르라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십시오. 장수도 덕장, 지장, 용장, 졸장이 있지만 지금은 용맹 한 장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시간은 총재님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실기하고 말 것이며 그러면 총재님은 3년 후를 기약하지 못하고 도태하고 말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용기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전력투구 하십시오.

잊지 마십시오! 우리 태권도인은 항상 총재님의 편입니다.

우리 태권도인은 아직은 나 같은 고고한 인간보다도 총재님을 더욱 사랑하고 믿고 따릅니다. 저는 이 글을 쓰면서 너무나 많은 번뇌를 하고 또 하였습니다. 태권도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기에 말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1년 전 몇 년 동안 밤잠 못 이루고 태권도 역사상 처음으로 8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종합태권도전서”를 1985년도(정가35,000원)에 저술했고, 86 아시안 게임과 88서울 올림픽을 대비하여 “영한태권도교범1. 2.3.권”을 저의 신념과 명예를 가지고 저술하였는데 오늘 이렇게 밤 3시가 넘도록 총재님께 글을 쓰는 것 또한 총재님이 태권도의 신화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자 하는 신념에서 입니다. 저는 정말로 총재님께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언제가 그 때인지는 모르나 총재님이 태권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저도 태권도를 사랑하기에 총재님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소주나 한 잔 하면서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총재님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바라옵니다.


2006년 2월 3일 03 : 50 AM
덕암 김정록
주한외국인체육관에서 아뢰옵니다.

댓글 48

태사모 2006.02.14
세계태권도연맹 개혁은 말로만 하니 큰일다. 사무총장은 당연히 물러나야 하는데 뭐가 잘났다고 그리 버티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태권도인들아! 멍청하게 있으니 지금 연맹이 압수수색까지 하고 꼴보기 좋네.
글쟁이 2006.02.15
책을 내셨다는 분 치고는 문장력이 초등학생 수준이네요. 어쨋던 상관은 없네요. 윗 글에서 사무총장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사무총장님은 그동안 세계연맹 사무국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자 청소부 역할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한 점을 사무총장님께 뒤집어 씌워서 되겠습니까? 반성하시고, 자중하세요.
붕붕 2006.02.15
WTF의 개혁은 매우 우수하게 진행되고 있군요. 이렇게 비방의 글들이 판을 치고 있는걸 보면요... 큰 일을 하는데, 미꾸라지들이 설치는 정도는 감수 해야 겠지요. 조정원 총재님 그리고 문동후 사무총장님 힘내세요. 그대로 밀고 나가실수 있도록 우리 태권도인들은 돕겠습니다. 화이팅~
태권도수호신 2006.02.15
님의 글을 잘 읽었으며 20년전에도 태권도 교본에 태권도 발전을 위한 개혁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상당히 미래를 내다보고 하셨습니다. 항상 태권도 발전과 미래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다수 태권도인들은 침목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님은 용기를 가지고 울부짖으니 대단합니다. 님같은 분이 차세대 리더가 되어야 태권도가 발전합니다.
손오공 2006.02.15
글쟁이는 얼마나 글을 잘 쓰간디 그렇게 편해하냐. 그롬 당신글 좀 올려봐.ㅉㅉㅉㅉ. 지는 못하면서 남이나 탓하고 글구 어느 글쟁이냐? 네 글이나 잘써라
태권사랑 2006.02.15
세계태권도연맹은 당연히 개혁해야죠. 열심히 하세요~~~~~~~~~~.
태권 2006.02.15
태권도가 너무 물이 흐려졌다...생수를 공급해야 한다...썪은 물 싹 골라내고 생수를 공급해야 한다...태권도인들이 개혁을 못하니 이꼴이 난 것이다...자승자박이다...태권도 싹 바꾸자!
다바꿔 2006.02.15
동감입니다. 싸그리바꿔야지... ... 글쟁이님! 누가 사무총장에게 뒤집어 씌우나 묻고싶네요? 글쟁이님이나 반성하고 이런데 이러지말고 네나 글 잘 쓰세요. 사무총장이 청소를 잘 하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제대로 ㅈ도 모르면서 하니까 그러지. 이참에 다바꿔.
뭘봐꿔? 2006.02.15
세계연맹 게시판에 괜찮은 글이 올라와 있던데요... 격이 낮은 언행은 삼가해주십시요. 태권도인 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해서 되겠습니까? 우리 조용히 지켜봅시다.
WTF,조총재님께고합니다! 2006.02.15
왜?많은 태권도인들이 조총재님이나 문총장님께 비태권도인 이라고 면박을주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태권도계의 특수한생리와내면의 이해관계를 모르기때문에 모든인사행정이나 정책입안에서 빚어지는 실책때문입니다!금번 인면된기술위원회멤버들도 대단히잘못된 인사였습니다! 기술위원회는 글자그대로 그곳에 기술자,전문가들이들어가야하는데,그분야에전연 문외한인들이포진되어 구색맞추기식으로 구성했으니 무엇을제대로하겠습니까?또한 경기규칙개정에도 그분야에전문가들을 배제하고 비전문가들로구성하여독단적으로강행처리함은물론 경험과경륜이많은 심판의 경기규칙개정안을 묵살하고변명으로 일관하니~이번에정말멋있는태권도만들어보겠다는 신념에부풀었던가슴에 찬물만끼얹으니어찌아니 분통이터지지않겠습니까?
WTF,조총재님께고합니다! 2006.02.15
그간오랜경험과경력의심판으로서 말합니다!전자호구!문제가많습니다!또,서든데스제!도문제가있어안됩니다!경기규칙개정안!그밖에도 많이있습니다!지면관계상 다음에열거 하기로하고~제발 그분야에전문가들을 불러 자문을구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개혁의외침!!! 2006.02.15
김정록 심판의 진정한개혁의 목소리에힘을보탭니다! WTF조총재께서는용기있는 태권도인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합니다!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시면큰 우를범하시게되오니 깊이사료하여 개혁의완성을 이끌어내시길 간절히바랍니다!
총재님의생각은? 2006.02.15
조총재님께서는 아무리바쁘시더라도 태권도의 미래를생각하고 사랑하신다면 김정록심판과 면담을 하셔야된다고많은 태권도인들은 생각합니다!어떻게생각하십니까?조총재님?....
정신차려 2006.02.16
아직도 정신 못차린것 같아서 아쉽네요. 누구의 자잘못을 따지기전에 모두 태권도인들의 잘못이라 생각해요. 비태권도인이 총재가 되고 총장이 되어도 앞에서는 말한마디 못하고 뒤에서만 이러쿵 저러쿵 하는데 이러니 잘 될일 있습니까? 누가 뭐라해도 태권도인들 정신차리고 이제는 한목소리를 내도록 하여야 합니다.
신라회 2006.02.16
안녕하십니까. 대권도를 너무나 사랑하는 신라회 입니다. 맞습니다. 개혁을 해야 합니다. 누가 개혁을 해야하나 바로 태권도인 입니다. 태권도인들이 모여서 개혁을 해야 합니다. 올림픽에서 살아 남을려면, 아니 전세계적으로 태권도가 살아 남을려면 개혁을 해야 합니다. 태권도 인들이 나서서 개혁을 외칩시다~~~~~ 개혁~~~~~ 개혁~~~~~개혁~~~~~
태권만세 2006.02.16
김정록심판 화이팅? 이제는 연맹 직원들 못밌겠다. 국제심판 연회비는 국제심판 연합회에서 관리 하도록 하자.조총재도 이제는 심판 연회비 그만 받도록하시죠.국제심판들이 봉이냐. 년회비 내어 국제심판에 대해서는 전혀 쓰지도 않고 사무직원들 횡령이나 하도록 만들다니 정말 한심하다...한심해...국제심판여러분... 심판 년회비는 이제 그만 네도록 우리 다 함께 투쟁합시다.......
까치 2006.02.16
맞습니다. 심판연회비 납부거부 및 철폐운동을 전개합시다. 연회비 횡령하고 부정하게 승급시키고, 부정하게 심판자격증 취득하게 한 당사자들은 사죄하고 부정하게 승급한 자나, 부정하게 심판자격증을 가진자들은 태권도계에서 제명시키야 합니다. 그동안 불의에 굴하지않고 투쟁을 한 국제심판연합회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태권도개혁 2006.02.16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 그리고 각 시도협회는 태권도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하여 차세대 리더를 양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 미래는 안보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여 이런한 사람들이 태권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열심히 하세요. 그대가 바로 차세대 리더입니다.
전갈 2006.02.17
김정록국제심판님 화이팅~~당신에 투쟁이 힘겹고 외로울지라도 당신에 용기에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글쟁이님에게 한마디하지 이보쇼~초등생 글수준이라 했던가 그야말로 당신에 수준이 의심스럽구만 당신은 이런 용기조차 없는사람이 그 누구를 비판하고 이곳에 댓글을 올린다 말이오 그럼 이보다 더 나은글을 올릴수있겠소?? 기대해보록하지요
떠나라~ 2006.02.17
이런글이 오를수록 WTF의 앞날은 밝다고 봅니다. 고인물은 썪게 마련이지요. 윗분들 이제그만 썪은 물에서 나오시고 차세대 분들에게 맑고 투명한 물을 만들수있도록 하시죠. 좋은 말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늦은감이 있지만 ... 박수칠때 떠나라 깨끗하게.... ㅎㅎㅎ
차세대 리더 2006.02.17
홧팅!! 멋집니다.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정말 당신이야말로 (김정록국제심판님) 차세대 리더 입니다. 당신에 건승을 빕니다.
개혁 2006.02.17
하하^^붕붕님에 아부성 발언 쯪쯪쯔 저절로 혀가 차집니다. 이런 아부성발언 속보이지 않습니까. 그 밑에 있으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묻고 싶군요 ㅋㅋㅋ이런 분들 때문에 개혁이 힘들지 ... 그대로 밀고나가면 낭떠러지라는것을 왜 모르는지 ... 김정록국제심판님 홧팅 ~~~ 아자아자
태권동자 2006.02.17
이런 글 간만에 속시원히 읽어 봅니다.진정한 태권도인이라면 힘을 합하여 개혁에 앞장스도록 합시다. 홧팅
물가리 2006.02.17
이번 기회가 절호의 개혁을 할 수 있는 계기입니다. 세계연맹도 대태협도 국기원도 혁신을 해야합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할 떄입니다. 뭉칩시다! 태권인 화이팅~~~~~~~!
열심히 2006.02.17
열심히 부패를 일삼는 윗분들 이제는 떠나라 ~~~~~~ 이곳 저곳할것없이 모두다 개혁을 해야할때가 왔느니... 일어나라 제군들(태권인) 우리모두 개혁에 앞장서자 이제는 뭉쳐야할때 개혁~~개혁~~개혁~~개혁~~
부정심판누구야 2006.02.17
이에 관련된 심판은 누구입니까? 아직도 구태연하게 이런식으로 자격증 따고 급수 올라가니 어찌 태권도가 발전을 합니까? 세계태권도연맹은 이런자들을 공개하고 자격을 박탈하세요. 이에 관련된자들은 태권도계를 하루 빨리 떠나세요. 괜히 쪽팔리지 말고...... 서초경찰서에 수사를 하니 곧있으면 밝혀질텐데 돈 먹은 놈이나 중계상 역할한 놈들 두 발뻗고 잠이나 자겠나 ㅎㅎㅎㅎㅎㅎㅎㅎ 쇠고랑 찰 놈 누군지 정말 궁굼하네. 이제 떠나거라.
용비어천가 2006.02.18
참 한심스럽네 지금 세계연맹이 잘 하고 있으니 미꾸라지가 설치는 것 신경도 쓰지말라고..... 또 사무총장보고 힘내라고 어이없네 이런 사건이 벌어져 국제적 망신까지 당하고 있는데 힘이나 내라고 용비어천가나 부르니 잘 되겠다.
태권사랑회 2006.02.18
수서경찰서에서 압수수색당하고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하니 지금까지 세계연맹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태권도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가 안갑니다. 위에서 말씀한 대로 세계연맹도 대개혁을 해야 타 스포츠기구와의 경쟁에서 존재할 수 있고 올림픽종목으로 살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같아서 리플달았습니다.
태권브이 2006.02.18
올림픽 종목으로 영원히 가려면 잘 해야돼는데 세계 태궈도 연맹이 왜그리 썩었나요. 책임 질 사람이 책임지고 새로이 출발하는것이 최선의 방법 같네요.김정록 국제심판님 화이팅!
교수 2006.02.18
감정록 국제심판님 말씀대로 중단없는 개혁을 하여야 합니다. 사무처 직원은 행정을 전담하고 기술 위원회는 각 위원회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인재를 적재적소에 임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금번 사태를 보더라도 사무총장은 무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으므로 사퇴하셔야 합니다.
날아라짱구 2006.02.19
넘 심하내 우쩨 이런일이 벌어지나 큰일이나 잘 돼야 할텐데.
천하무적해병 2006.02.19
필승!!!천하무적 태권해병이 나가자!! 필승 !! 김정록국제심판님 홧팅
구린내 2006.02.20
정말 윗 사람들 구린내난다 썩어도 저렇게 썩을수가 있을까???그 주위에있는 사람들도 함께 썩어가는 모양이군..쯪쯪 어찌 태권도계가 이렇게까지 되었나 구린내나는것들 모두 쓰래기통에 쳐너어야 할터인데..정의는 살아있으니 개혁은 꼭 일어 날꺼라 믿고있소.힘내쇼 김정록국제심판님 캬~~~덕암 호 좋으내
소환중 2006.02.20
요즘 서초경찰서에서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 부조리 수사에 박차를 기하고 있답니다. 구린짓 한 놈들 모두 쓰레기통에 집어쳐넣고 새출발 하도록 총궐기를 합시다!!!!!! 아자! 아자!
수련생 2006.02.20
올라온 글들이 대체로 같은 문맥에 같은 구조로 봐서 한통속의 인사들이 자기들끼리 주고 받는 글로 채워져 있군요.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록관장의 글 또한 세계연맹이 안고 있는 문제의 본질을 헛짚고 좌충우돌하는 격입니다.자칫 세계연맹의 개혁을 개판으로 들 쑤셔 버릴 수도 있음을 알고 계시겠지요? 제발 이도 저도 불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똥오줌가리지 않는 유치한 놀음은 이제 삼가주심이 어떨런지요!이승모 한용모 임윤모씨 계열 인사 모두가 태권도계와 세계연맹을 좀먹는 공공의 적임을 직시하고,개혁을 주창하는 진정한 태권도계 인사들과 수사기관이 예의주시하고 있음도 느낀다면 사실을 호도할 요량의 꾸정물 뿌리기식 좌충우돌행태는 하지 말아야 할 겁니다.
또라이 2006.02.21
요즘 댓글을 보면 실명이 아니라고 마구잡이로 인신을 공격하면 되는지 묻지않을 수 없네요. 댓글이라도 신중하게 쓰는것이 좋을 것 같아서 한 마디 합니다.
rogur 2006.02.21
우리 태권도인들은 정말 분노하고 있습니다. IMF와 요즘 점점 수련생이 감소되고 있는데 이러한 기사로 인해 더 힘들고 여러가지 여건이 않좋습니다. 언제나 이런 기사가 나오지 않을런지 걱정입니다. 세계연맹고 국기원도 이제는 달라지길 바랍니다. 조총재님! 화이팅~~~~~~~~
snrnfxktgkfi 2006.02.21
어느 누굴 탓하랴 이 모두가 우리에 업보인걸 태권인들 정신차려야지 야휴 가이없는 사람들 같으리라고
한통속? 2006.02.21
한통속이란 말은 이럴때 쓰는것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누가 한심한지 도통 감을 잡지 못하는 모양이군요.개혁이 개판으로 될런지는 해봐야 하는것 아닌가요.설마 지금보다 더 나쁘겠습니까.
그래!! 2006.02.21
태권도 밥그릇 화이팅!!
한통속? 님 최고 2006.02.24
수련생님 한통속의 정확한 뜻을 아세요? 좀 알고나 하세요. 하여튼 그런 초딩스런 말을 어디서 지금 내뱉고 있어요? 개혁을 무서워하면 어젠가는 완전 아날로그 시대가 될것입니다.말 조심하시구요. 수련생이면 수련이나 하세요. 괜히 다른사람들 다 잘하고 있는데 끼어들지 말구.
한심해 2006.02.24
한심한 일이네~~~~~~ 이래 가지고 세계연맹이 어디로 간담.
황제 당 2006.02.24
압수수색 당하고 수사는 진행 중이고 세계태권도연맹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가 없네. 하라는 일은 않하고 ㅉㅉㅉㅉ 두번 다시 이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 황제로서 가히 걱정이 되네.
쓰리가라~~ 2006.02.24
더러운것들은 가라~~~~~구린것들은 가라~~~~ 부패한것들은 가라~~~~~깨끗한 시대가왔으니*^^* 푸하하
부정한자는 물러가라 2006.02.27
부정한 자는 물러가라 주재를 알아야 되는데 큰일이네 아직도 정신 못차리구 있네여
이런 쯪쯔 2006.03.04
언제쯤 부정부패가 없어질까?? 한심하다 정말 어찌하면 정신차릴까??? 묻고싶당 어찌하면 정신차리겠소?????? 운동하는(태권도)사람으로서 부끄럽고 태권도에 앞날이 깜깜하네여
잽새 2006.03.08
말보다 몽둥이가 약이다 아직도 정신못차리니 ㅎㅎㅎㅎㅎ 잘돼야 할텐데
철판 2006.03.08
철판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니 걱정이다 불판을 가져다주자 멍청한 인들이바로 태권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