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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무도수련

대통령의 무도수련

박정희, 하시모토는 검도, 클린턴은 태권도, 푸틴은 유도와 삼보


푸틴대통령의 업어치기 시범

국가 원수가 무도를 수련했다면 어떻게 해석될까?
국내에서는 고 박정희대통령이 젊은 시절 익힌 일본검도를 재임기간중에 취미로 즐기면서 간혹 경호실의 검도고단자에게 지도를 받는 등 직접 수련하는 운동으로는 검도를 꼽았다고 한다. 그의 검도수련에 대한 집착은 사무라이영화를 즐겨보았다는 당시의 근황 등을 볼 때 육체적인 단련이기보다는 정신적인 수양에 비중을 둔 것으로 보인다.

또, 일본의 전 총리였던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는 검도5단의 실력을 강조하며 ‘검도 달인’이라는 정치권의 입지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일본검도 최고왕을 선발하는 전일본검도선수권대회 등에 자주 참석하는 등 게이오대학교 검도부 출신으로서 검도에 대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심지어 그를 두고 1996년 8월 고이즈미 현총리가 하시모토 전총리를 찾아가 “진짜 칼을 뽑아서 행정개혁을 추진해주시오. 당신은 연습용 죽도(竹刀)나 흔들고 있소이다” 라고 말했을 정도로 하시모토를 검도로 비유한 말이 유명하다. 하지만, 박정희 전대통령이나 하시모토 전총리는 재임기간이나 정치생활중에 검도를 수련한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의 클린터 전대통령은 태권도를 수련했다는 것을 선거에서 십분 발휘했다. 젊고 건강하고 심신일여의 자신감을 보인 것으로 미국인들에게는 신선하게 받아들여졌고, 냉전이던 한반도에도 뭔지모를 친근감으로 다가섰다. 그는 지금도 태권도시범현장에 자주 등장해 태권도에 대한 애착을 보이지만 직접 수련하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유독 KGB 출신으로 유도와 삼보를 수련해 강인한 육체와 영리한 두뇌를 자랑하며, 직접 수련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1999년 12월 31일 옐친 대통령의 사임으로 47세의 젊은 나이에 대통령 권한대행이 됐고 이듬해 대선에서 승리한 뒤 자국의 무술인 삼보를 국제화하려는데 노력하고 있다. 심지어 해외언론에 그가 유도나 삼보를 수련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고, 이미 세계삼보연맹 명예총재를 맡으며, 삼보에 대한 애착을 보이기까지 했다.

러시아 수석코치, 유럽삼보연맹회장의 경력을 지닌 러시아올림픽위위원회 수석부회장인 미하일 티호미로프를 세계삼보연맹 회장으로 앞세우고 현재 50개국이 가맹된 가운데 국제화를 꾀하고 있다. 푸틴이 삼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는 1938년 당시 전 소련 체육 스포츠 위원회가 연구 분류, 정리하고 전문가들을 소집하여 새로운 격투 체계를 만들어 삼보로 칭한 이후 1969년부터는 국제 아마추어 레슬링의 정식 관리 종목으로 인정 받아 국제 경기로 보급되었다. 1972년에는 제20회 독일의 뮌헨 올림픽의 종목이었으나, 1980년 올림픽이 반쪽으로 치러지고 구소련이 붕괴되면서 제외됐다

1984년 전세계65개 회원국의 찬성으로 레슬링 종목에서 완전 분리 삼보 세계 연맹을 스위스의 빌바오에서 창설하였으며 러시아에서는 삼보 지지 회원국 확대 등을 통해 앞으로 올림픽종목으로 채택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난에 허덕이는 러시아의 경우 스포츠로서의 경쟁력을 높힐 수 있다는 기대심리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삼보 선수 출신으로 국제아마추어삼보연맹(FIAS)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푸틴 대통령이 강력한 의지를 갖고 2012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질만능주의가 앞선 현대사회에서도 무도가 지닌 정신적인 능력은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서구인들에게 무도의 상징인 블랙벨트는 큰 의미가 있다. 무도유단자는 곧 강인한 정신과 육체를 소유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대통령이 프로야구 관람석에서 팝콘을 먹으며 야구를 즐기거나 공원에서 조깅을 하며 땀을 흘리는 모습과 한국의 대통령이 태권도 도복에 검은 띠를 두른 채 태권도를 수련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동서양을 막론하고 두 대통령을 보며 느껴지는 감정은 다를 것이다. 특히 서구인들의 관점에서는 한국 대통령에 대해 또 다른 두려움을 갖게 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서구인들의 무도에 대한 관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이를 두고 일부 무도학자들은 동양의 신비감, 정신세계 등으로 서구문화와 다른 새로운 경험때문으로 해석해 왔다.하지만 서구인들은 수많은 전쟁속에서 그들만의 경험이 있었고,‘강한 육체’와 더불어 ‘강한 정신’이 함께 있는 것에 대해 두려워한다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무도의 본질이 무한정성(無限定性)과 위험성을 지닌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제압하는 가운데 생사의 갈림길에서 종교적 심적 태도를 지녀 현대 무도로 완성됐다는 점을 서구인들은 잘 알고 있다. 또, 강한 육체와 강한 정신력을 강조하는 동양적 사고에 대해 두렵다는 점도 잘 알고 있다.

이미 서구인들은 동양과의 접근에서 수많은 경험을 했다. 중국에서 아편전쟁을 전후해 서구의 침입에 대항한 민간무술과 군대무술의 발달, 그리고 종교단체와 무술단체들의 연합조직의 두려움도 있었다. 또, 미국의 경우는 일본의 ‘무사도 정신’에 대한 공포(?)를 경험한 탓에 전쟁이 끝나고 미군정하에서 무도는 군사적 기술(military arts)이고, 전투정신의 조장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무사도’와 ‘무도’라는 용어와 교과목을 폐지했던 점을 비추어 볼 때 그들은 일본의 정신적인 면에 대해 공포감을 느낀 경험도 있다.

물질만능주의가 앞선 현대사회에서도 무도가 지닌 정신적인 능력은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서구인들이 동양의 무도에 나타나는 ‘의식’을 두려워하는 것도 동양이 서구문화에 대부분 지배되어 있지만 유독 ‘무도’라는 소재만큼은 동양인들의 심저(心底)에 아직도 그들이 두려워하는 강인함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소마연구소 : www.somakorea.com

댓글 54

글쿤 2006.01.05
글쿤요!!!
주사파 사냥꾼 2006.01.05
다좋은데 첫번째 문단에 "일본검도"라는건 뭐여? "프랑스검도"나 "태국검도"라도 있어? 아니면 "인도씨름"이라도 있어? 검도는 그냥 검도야 이거 쓴놈 열우당이야? 나라말아먹은 운동권출신이지? 그러니 박대통령을 친일로 매도하기 위해 그따우로 "일본검도"운운하지...검도는 검도일뿐이고 무도라는것 부터가 일본문화야 어디 다음엔 "미국택견"이라고 해보시지
주사파 사냥꾼 사냥꾼 2006.01.05
사사건건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마세요. 각 나라 마다 검도는 다 있습니다. 어찌 검도가 일본의 것만 있단 말입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단지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일본검도라고 한 것 같은데 그것 가지고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것은 좀 무리입니다. 혹시 도독이 제발 저린것은 아닌지..
웃기고 자빠졌네.. 2006.01.05
니도 칼만들고 설치면 다 검도라고 생각하는 개념상실의 초딩이구나...ㅡㅡ: 검도,무도의 역사적, 환경적 발생요인이 뭐라고 생각하냐? 무식한것~!!
초딩 2006.01.05
그래 나 초딩인데..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지껄여 대는 너 보단 낫다. 글을 좀 얌전히 잘 읽어 봐라.. 이 초딩보다 못한 사람아..
초딩은 꺼져라 2006.01.06
여기는 초딩노는데가 아니다 "각 나라마다 검도는 다 있어요"라는 무개념, 몰상식발언은 놀이터가서 해라 단순한 칼싸움이랑 검도랑 구분도못하는 무뇌아는 제발 꺼져다오
한국검도 2006.01.06
흔히들 거합이 일본무술로 알고있지만 거합도도 한국무술입니다 로마의 검도는 고구려검도를 배워간겁니다 펜싱은 프랑스검도입니다 우리선조들이 가르쳐 준것이지요 아더왕이 창시했다는 영국검도도 사실은 우리의 검도이며 일본의 미야모도 무사시는 조선의 이름없는 검객에 패한적이 있습니다 한국검도야 말로 세계최강입니다
미친한국검도 2006.01.06
말도 안되는 소리마오 로마에 무슨 검도가 있소? 검도란 말도 일본말이고 거합이란 용어자체도 일본말이네 펜싱이 무슨 얼어죽을 프랑스 검도 무사시는 실존하지 않았던 가상의 인물일세 이사람아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국수적 우월주의에 빠져 설치는 초딩들 물러가시오
최강초딩 2006.01.06
사사건건 색안경을 쓰고보지 마세요 각 나라마다 검도는 다 있습니다 어찌 검도가 일본에만 있단 말입니까? 우리 한국엔 한국검도가 있습니다
무토님들 2006.01.06
개념 상실한 아랫놈들 다 삭제좀 하시오. 쯧쯧쯧...
쿠루루 2006.01.06
불쌍한 초딩...무술이뭔지 무도가 뭔지 개념정립도 하지못한채 물욕에 눈이 멀어 사기치는 사이비무술가들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현실을 못보고 환타지소설에 빠져사는구나... 무술에 대한 사회의 전반적몰이해와 돈만아는 사이비검도가 만들어낸 희생양이로다...쯧쯧...명언이다..각 나라마다 검도가 다있다? 그럼 각 나라마다 태권도, 택견이 다 있나? 어디 폴란드택견좀 보여주시지
무개념 기자 2006.01.06
글쓴이부터가 개념이 없으니 무개념 초딩이 날뛰지...일본검도가 뭐시여 일본검도가...중국검도는 뭐야그럼?
바보들의 의견 2006.01.07
검도만 나오면 예민해지는 사람들. 무슨 놈의 검도가 이리 복잡한지ㅉㅉ
^^ 2006.01.07
검도는 검을 사용하는 무술의 총칭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검도는 호구를 쓰고 죽도대련을 하는 특정 유파를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인식의 차...
지나다 2006.01.07
유도가 일본 것이듯이 검도도 일본 거 맞습니다. 검도는 검을 사용하는 무술의 총칭이 아닙니다. 서양에서는 검을 사용하는 무술을 펜싱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일본의 검도라는 명칭을 개나 소나 다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해동유도, 한국전통유도라고 하면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 2006.01.07
검을 사용하는 무술의 총칭은 "검술"이 되야지 검도가 될순없지...더구나 일본이 철학적,교육적측면을 검술과 접목시켜서 만들어진게 "검도"라는건 기본중에 기본인데 무술,무도의 이런 기본적 개념도 없는것들이 무술=무도라는 몰상식한 생각으로 검을 사용하는 무술의 총칭이 검도라는 왜곡된 정의를 내리는거지 ㅋㅋ
ㅎㅎㅎ 2006.01.09
ㅋㅋㅋ의 의견에 동조할 부분이 있으나. 너무 단어에 치우친 해석은 금물. 용어에 허덕이다보면 아무것도 못할것임
ㅎㅎㅎ어리석은놈 2006.01.09
니도 해동검도나 싸우라비검도라고 하는 쓰레기검도 옹호론자가 아니면 가만있어러 용어에 허덕인다고? 무술과 무도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개념정립하는게 용어에 허덕이는거냐? 의사소통할때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것이 개념정립이고 대상에 대해 정의내리는거다 너같은 놈들은 뻔해 물타기작전으로 해동을 옹호하려는거지..용어정립이 안되면 대상에 대해 정확하게 정의 내릴수가 없게되고 그러면 사이비들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는거다
ㅎㅎㅎ어리석은놈 2006.01.09
대화하는 양자간에 대상에 대한 합의가 있어야 토론이 이뤄어지고 그 합의를 정의라고 하는거다 영어론 "definition" 알간?? 무식한 초딩?? 사회구성원간에 이미 인정되어있는 대상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단어에 치우친 해석"이라고? 무식한놈 너 초딩이지?? 그러니 그따우소릴하지..초딩하니면 전통,민족이란 이름으로 돈벌어먹는 사이비해동검도 관장이거나...
ㅎㅎㅎ어리석은놈 2006.01.09
그럼~! 내 말이 단어에 치우친 해석이면~ "나라마다 검도는 다있어요~"라는 무개념 발언엔 뭐라고 답할래?
우둔한 놈 2006.01.09
정말 어리석은놈이군. 그럼 어쩌자고...
ㅠㅠ 2006.01.09
ㅎㅎㅎ어리석은놈 하고 ㅋㅋㅋ이 같은 사람이네.
ㅇㅅㅇ 2006.01.10
우리나라도 좀 국가원수가 무술에 대해서 일정 수준 이상이 좀 되었음 하네요. 다들 너무 얼굴에 기름만 흐르는 것 같아서 원. 국회의사당에 태권도장 생긴다던데 다들 싸우지만 말고 무도수련도 열심히 했으면...
케케케 2006.01.10
우리나란 옛날부터 양반은 뛰지도 않고..무술같은건 공부못하는 얘들이나 하는거란 인식이 박혀서리....아마 왜정시대가 없었으면 무술에 대한 관심은 지금보다 더 없었을거고 박정희대통령이 체육이나 무술을 진흥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더 더더 무술이나 체육활동을 등한시 했을것임....우리나란 조선시대부터 지금껏 주먹이나 칼이아닌 혀끝으로 사람죽이는데 도가튼 사람들이 정치가나 대통령하니까...혀끝으로 사람 자살하게 만들수있는게 쉬운게 아니지 주먹으로 죽이는건 쉽지만
케케케 2006.01.10
검도야 일본에선 신사스포츠고...일본은 대대로 무가사회니까 무술하는 통치자가 나오지 ...푸틴도..KGB출신이니까 당연히 무술하고...울나라는 무술은 천박한거라 여기는데 누가해...양반이 그런걸 하면 쓰나~
홍만이 2006.01.10
케케케야....무예도보통지는 읽어봤냐???
케케케 2006.01.11
무예도보통지가 무슨 성서냐? 그리고 예수가 사람죽이지 말랬다고 사람들이 서로안죽이디? 무예도보통지가 실제로 적용된 예가 얼마나 있다고 그러냐? 그리고 무예도보통지 그 알량한 책 한권으로 우리나라사회의 뿌리깊은 숭문천무사상이 희석돼리라 보니? 과연 그렇다면 위의 기사는 뭘말하는거 같니? 니도 사이비무술가구나? 무예도보통지하나에 목매서 짝퉁무술 팔아먹는...
보냐스끼 2006.01.11
케케케야 홍만이가 말한 것의 핵심은 우리나라도 하면 할 수 있다는 거지. 정조대왕이 개혁해서 장용영을 만들고 무예도보통지를 만든 것처럼 우리도 하면 할 수 있다는 거야. 책 한권 보고 뭘 하자는 게 아니라. 너는 말하는게 -난 안돼~- 식이구나. 그렇게 평생 살아라. 무술이 천박한 거라 여긴다고? 그럼 도장마다 사람들이 다니며 운동하는 것은 왜냐? 천박하다고 여긴다면 체면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단 한명도 다니지 않아야 옳은 것 아니냐? 학부모는 머리에 총맞았니? 니 말대로 그렇게 천박하게 생각한다면 자식 생각 끔찍한 울나라 학부모들이 자식 잘도 도장에 보내겠다. 좀 긍정적으로 살아라 이놈아...홍만아 나 이뽀?
활터 2006.01.11
케케케님의 말씀에는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활쏘기 역시 엄연한 무예문화의 하나입니다. 케케케님은 너무 좁은 시각으로의 무예개념만 가지고 계신 것 같군요. 활쏘기에 대해 아십니까? 활쏘기가 얼마나 집중력향상, 또 몸 단련에도 좋은지 아시는지요. 양반들도 그런 활쏘기는 교양으로 많이들 했습니다. 다만 특성상 다른 무예가 덜 발달한 것 뿐이죠. 넓은 시각과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케케케-활터에게 2006.01.11
조선시대때 귀족들이 인정했던 무술이 그나마 활쏘기지..하지만 그 활쏘기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알어? 조선말 구식훈련체계가 없어지고 신식군대로 탈바꿈한게 갑오경장때다 그때 활쏘기가 무과시험에서 사라지면서 아무도 아무도 활쏘기를 하지 않았지 전국의 수많은 활터가 그때부터 멸종했고그 멍청한 고종조차 활쏘기가 사라지는게 아까워서 만든게 황학정이고 이 황학정마저 없었으면 활쏘기 맥이 아예 사라졌을거다 이렇듯 울나란 무술에 인색하지 지금도 마찬가지고
케케케-보냐스키에게 2006.01.11
부모들이 얘들 태권도장 보내는건 무술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해서가 아니고 남들 다 보내니 보내고 자기자식이 맞고들어오느니 차라리 때리고 들어오라고 보내는게 사실이다 그나마도 초딩때나 가지 중딩,고딩되면 실업계빼고 누가 얘들 운동보내냐? 앙? 닌 현실적 시각이 결여된거같구나 그러니 나보고 비관적이니 뭐니 떠들지 "우리도 할수있다?"그게 지금 왜 나오는데?
케케케 2006.01.11
니들은 거시적 안목으로 울사회의 "대중적 무술관"이란게 전혀 파악이 안되나 보구나? 그저 자기가 아는 몇가지 단편적 사건으로 허황된 청사진을 보고있을뿐...울나라에서 무술하지 않는 이들은 대게 무술을 세가지로 본다 -환상적 무협지적 접근(중국무술, 전통비전무술)-무술하면 무슨 무림지존이라도 되는지 아는거 -살인기술적, 하급문화적 접근-무술이라 그러면 천한 싸움박질로 아는거(무에타이, 권투,등등) 그리고 제일 적은 수가 양생적, 고급문화적 접근(검도,태극권,등등)이다
케케케 2006.01.11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무술을 보는 시각은 상당히 왜곡되고 상호모순되는 시각이란걸 알아야해 그리고 절대다수는 무술을 천한것을 인식한다는 거다..."공부못하면 운동이나 잘해야지"라든가 "무술해서 사람팰일있냐?"이런말은 종종 들어봤을거다 나 아는 개신교친구는 내가 검도하고 진검갖고있다니까 무슨 살인마 취급한다...그들에게 무술인들이 어떤 목적으로 무술에 접근하는지 무술이 어떤 훌륭한 가치를 갖고있는지 모른다 그저 -사람죽이는 기술-아니면-무협소설적인 요소-가 가장 대중적 관점이지
케케케 2006.01.11
미친년 이경숙이가 이종격투기 방송금지하려했을때 반대한 인원도 많았지만 찬성한 사람도 상당히 많았다는건 아냐? 그만큼 우리사회는 폭력과 무술을 동일시하고 천박하게 여긴다는 거다 설령 우리사회가 무술의 가치를 인정하는 비율이 높다해도 옆나라 중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치가 나온다 왜냐고? 조선시대때 숭문천무였고 아직도 그러며 땀흘리고 힘쓰는걸 모두 천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부모들이 자기딸의 남편감으로 수입도 그저그런 무술관장을 선호할까? 돈많은 화이트칼라를 선호할까?
케케케 2006.01.11
"우리도 하면 할수있다"느니 "비관적"이니 뭐니 떠드는데 세상물정 잘 모를때 나오는 소리구나 니들이 핵교다니면서 선수생활하면서 여기저기서 쿠사리먹고 내가 살아갈 길이 이것밖에 없다고 이런저런 방황하고 갈등해봤거나 도장에서 새끼사범으로 쥐꼬리만한 월급받아가며 살아보지않았으니 그딴소릴 찍찍거리지...
케케케 2006.01.11
무예도보통지?? 그거말고 딴건없어? 조선시대중기에 잠깐 반짝하고 사라진 곰팡내나는 책말고 요새 나오는건 없어? 월간검도? 거 아마 폐간됐을걸? 홀로스? 그건 무술이라기 보다 격투기잡지고 그나마 일본영향으로 생긴 반짝 샛별잡지지 월평균 울나라에서 나오는 무술관련 서적이 과연 얼마나돼? 마르스가 그나마 한 때 전성기를 구가했지...무술관련 서적이 얼마나 나올까? 번역본 말고? 소비층이 얼마나 되며 얼마나 대중적 사랑을 받을까? 것보단 패션잡지, 게임잡지가 월등히 잘팔리는거 알어? 변변한 전문서적이나 월간지도 없는게 울나라 무술실정이야 그리고 무예도보통지 좀 그만 울궈먹어라 가루도 안남겟따
케케케 2006.01.11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떠드는게 아닌거 처럼 달수있다고 리플 함부로 달지마라 햇병아리들아....
키키키 2006.01.11
그래서 케케케 네가 하고픈 비전은 뭔데? 너는 뭐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뭐라도 있냐? 비전없이 그래봤자 골방에서 딸딸이 치기지 뭐. 계속 해라. 니 자식도 그렇게 가르쳐서 염세주의로 가르치고 말이야. 읽다보니 참 웃기네
키키키봐라 2006.01.11
내 자식은 무술로 밥벌어먹겐 안한다 그것뿐이다 세상물정 모르고 헛된망상으로 되지도 않는 소리 지껄이는 놈들이 있길래 몇가지 훈수좀 뒀을 뿐이다
케케케 2006.01.11
제대로된 현실인식도 없이 무예도보통지니 어쩌니 씨부리는 것들이야말로 골방에서 딸딸이치기지...운동하면서 선배들이 사는거 보고 내 인생이 갈길도 저것밖에 없나 갈등하고 고민해보지도 않은것들이 떠드는게 웃겨서 훈수좀 둔거다
키키키 2006.01.11
그럼 여기 오지도 말아. 알겠냐 이자식아? 여긴 건전하게 무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면 족해. 우리는 뭐가뭐가 안되서 무술문화는 안돼~~이러는 놈들보다 노력하는 사람이 당연히 났지. 훈수 좋아하네? 니가 뭐가 된다고 훈수두냐? 차라리 케이원이라도 나간 최홍만을 비롯한 이종격투기 선수들이 훈수둔다면 어울리겠다. 너는 거기까지 밖에 안되는 실패 인생이니 그러고 살어. 안그러고 더 노력하려고 운동하는 사람들 초치지 말고 응? 웃기는 놈 지깟놈이 뭐라고 훈수래 훈수는...국가대표라도 하다가 그러냐? 나 참...키키키
키키키 2006.01.11
그리고 아랫님이 무예도보통지 말한 건 무예도보통지가 무공비급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그것처럼 우리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거잖냐? 근데 왜 말을 딴데로 돌리냐? 니 말대로면 우리는 미국에 눌려사는 것이 현실이니 강대국 되는 건 꿈도 못꾸겠다? 너 예언자니? 미래가 어떻게 될 줄 알고? 패배주의자 주제에 무슨 훈수를 둔다는 거니? 주제를 알고 글을 써라 좀.
키키키 2006.01.11
박정희 시절에도 군사정권이다 독재다 말들 많지만 경제 끌어 올린 건 사실이거든? 그 시절에 사람들이 너따위 사고방식을 가졌으면 오늘날 니가 이렇게 여기에 글이나 올릴 수 있을 것 같니? 그 당시에 우리도 할 수 있다! 그러면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다. 우리는 아무것도 없는데 뭘 하냐? 밥 안굶게 입에 풀칠이나 짓자...이랬으면 오늘날 이렇게 될 수 있겠냐고.
키키키 2006.01.11
현재로서는 당근 힘들지. 니 말마따나 정신나간 국회의원 헛소리도 하고. 근데 그걸 바꾸기 위해서 노력들도 하거든. 그런 걸 위해서 무토나 이런 미디어에서 쓴소리도 많이 하는 거고 말야. 너처럼 무토도 많이 씹어대지만 너랑 결정적인 차이점이 뭔지 알어? 적어도 무토는 너처럼 너절하게 패배주의가 아니라 좀 바꿔보자!! 하면서 대안방식도 기사에 종종 집어 넣거든...너같은 인간하고는 천양지차 아니냐? 그렇게 세상 싫으면 어디 가서 딴걸루 열심히 살어. 이런데 와서 헛소리나 하지 말고 말야.
심판 2006.01.11
판정내리기 놀이///케케케 패배. 키키키 승.
바둑꾼 2006.01.11
케케케님 훈수라는 것은 그 훈수두는 상대가 이기기를 바라며 내지는 불쌍하더라도 잘되기를 바라며 하는 겁니다. 케케케님은 훈수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무술관을 비난하고 그에 대한 대안도 전혀 없군요. 대안 없는 비난은 아무 쓸모 없습니다. 부순 다음에 새롭게 나올 패러다임이 잇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감정적으로 글 쓰는 것은 좋지 못하답니다.
케케케 2006.01.11
키키키는 왜나서? 내가 그런걸 모를까봐? 맨처음에 홍만이란 놈이 밑도 끝도 없이 "무예도보통지는 읽어봤냐?"라는 말만 툭 던졌다 그리고 그 홍만이란 놈의 속을 어찌그리 잘아는지 본야스키란 놈이 "홍만이의 속뜻은.."이라며 리플을 달았고 이어서 활터란 놈이 우리나라 국궁의 메카인 황학정이 어찌 생겨난건지도 모르면서 잘난척을 하던군...그리곤 내 공격이 이어지자 아무도 대답이 없다가 난데없이 키키키가 나타나서 셋모두를 두둔하는군 내가 보기엔 전부다 홍만이란 놈 하나가 이름만 바꿔가며 쓴글이다 "홍만이,본야스키, 활터"셋 모두 제대로 현실적 관점이라도 있었으면 내가 이렇게 안썼다
케케케 2006.01.11
내가 정리하마 무예도보통지어쩌구 지껄인 홍만이랑 국궁의 우수성 어쩌구하는 놈들은 과거의 영광에 도취되어 현재상황인식못하는 놈들이야 "내가 옛날에 잘나갔어"라는 말은 지금은 별볼일 없다라는걸 모르는 거지 죽은 자식 고추만지기란거야 떠나간 애인 그리워 하며 딸딸이 치는 거랑 똑같지 그리고 본야스키란 놈도 현재 도장의 탁아소화를 전혀 인식못하고 있었지 밑에 세놈이 현재 무술계에 몸담도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이나 알면 구따우 소리 못한다
케케케 2006.01.11
그리고 키키키 넌 무슨 변호사냐? 대변인이냐? 니가 뭔데 저 밑에 셋이 한 얘기의 속마음을 다 알듯이 대변하지? 저 밑에 셋이 진짜 의식있고 의지있는 놈들이면 지들이 알아서 대꾸하지 니가 왜 목적론적 증명법써가면서 밑에 세놈 두둔을 하는데? 내가 보긴 이름바꿔가며 글쓰다가 날 못이기기겠으니까 마치 제3자인거마냥 "그럼 너의 대안은 뭐냐?"라고 물어온거같구나 ㅋㅋㅋ
케케케 2006.01.11
홍만이, 활터, 본야스키의 현실적인 대안을 들어보자 그럼 도대체 뭔가 그게? 말돌리는건 키키키 너가 시작한거다 내 공격에 셋이 대응못하니까 "그럼 니 대안 뭐냐"하고 나선거 아냐? 키키키 니 대안은 문데?
케케케 2006.01.11
그리고 내가 누차 말하지만 난 현실적시점을 강조했을 뿐이지 니가 내글이 염세적이였다고 느꼈다면 그만큼 우리 무술계가 어렵단거다 그럼 넌 뭐냐? "그럼 니 대안은 뭔데?"라며 화두를 던진 넌 냉소주의자 방관주의자냐? 그리고 강대국이 될 꿈을 꾸기전에 강대국 틈에서 살아남을 생각부터 해야된다는게 내 주장이다 OECD가맹국 중에서도 뭐든지 다 꼴에 동북아 경영자 해먹겠다는 우스꽝스런 주장하는 노뭐시기 하고 똑같구나 키키키 너도...그소리 했다가 노뭐시기 미국가서 바로 꼬리내린건 아냐?
케케케 2006.01.11
기지도 못하는 것들이 날아다닐 생각부터 하니까 참 한심하다....기지도 못하는 놈들한테 "걷는법은 이렇게 하는거다"라고 가르쳐 주니까 고마운지 모르고 "나는 날고싶은데 왜 걷는걸 배우냐"고 "걷는건 패배주의자나 하느거다"라고 떠드는 꼴이구나....열강에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생각은 안하고 동북아 경영자니 뭐니...김칫국 부터 마시지마 떡은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어
홍만이 2006.01.11
결국 너도 사회에서 왕따당하고 찌질대는 찌질이일 뿐이야.
맞아 2006.01.11
글들 쓰는 모양새를 그냥 구경만 했지만 홍만이나 이런 사람보다 케케케라는 사람이 더 정신병 기질이 높은 것 같음. 그냥 케케케는 자기 집에서 하는 일이나 열심히 하고 이런 곳에는 글 좀 안썼음 좋겠군. 항상 입만 살아 놀지. 케케케 또 뭐라 할거지? 나도 도매급으로 싸잡아서 같은 사람이라고 몰게? 조낸 웃기는 넘. 전형적인 키보드 파이터구만 입만 산 주뎅 파이터기도 하구...ㅋㅋㅋ 지가 뭐라도 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