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헤비급 GP, DEAD or ALIVE

현장 스케치

결승 시작 전, 슬로윈스키(호주)와 니무라(일본)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슬로윈스키(왼쪽)가 니무라(오른쪽)의 주막공격을 피해 복부를 가격하고 있다.

슬로윈스키(왼쪽)가 니무라에게 무릎킥을 가격 하고 있다.

결승에서 KO패를 당한 니무라가 세컨석에 돌아와 뭔가 깊은 생각에 빠져있다.

결승서 KO승으로 장식한 슬로윈스키가 환호하고 있다.

코마 헤비급 초대 챔피언에 오른 슬로윈스키가 대회 임원에게 챔피언 밸트를 수여받고 있다.

김신겸이 준결승서 경기 중간 의기를 충전하고 있다.

"나 처럼 해봐요 이렇게" 김신겸이 슬로윈스키와 준결승 경기에서 중심을 잃고 있다.

한국 헤비급 최강자 이면주가 니무라와 준결승서 동시에 오른손 펀치를 주고 받고 있다.

"내가 왜 이러지?" 이면주가 준결승서 니무라에게 소나기 공격을 허용하며 힘겨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너 더이상 안돼" 정은천 주심이 이면주의 상태라 좋지 않다고 판단, 경기를 중단시키며
4人4色 코마걸의 강렬한 유혹

대회 시상이 끝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코마걸 (왼쪽부터 코마걸 최유정, 박정민, 신선아, 우희영)

링 위에 선 코마 신선아(왼쪽)와 박정민(오른쪽)

결승전을 앞두고 코마걸들의 다양한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링 위에 라운드 안내를 하고 있는 코마걸

최홍만의 스파링 파트너인 니무라 유키(일본 다이세이 주쿠)가 결승전을 앞두고 화려하게 입장을 하고 있다.

"코마 헤비급 벨트를 가지러 왔다" 이면주의 경기 입장이 의미심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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