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파이터 이면주, KOMA 헤비급 GP에 도전
‘K-1 파이터’ 이면주(28. K&B 파이트 클럽)가 KOMA 헤비급 GP 마지막 와일드카드 주인공으로 합류해 챔피언에 도전한다.코마패밀리는 코마 헤비급 GP의 확정된 와일드카드 현 WMC 헤비급 챔피언 폴 스팅 슬로윈스키(26), 최홍만의 스파링 파트너로 잘 알려진 신공수 전일본 헤비급 챔피언 니무라 유기(24), 나무진(23)에 이어 마지막 남은 와일드카드로 입식격투 헤비급 최강자인 이면주 선수가 출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면주는 8월 코마 무신에서 라이벌 김신겸을 TKO로 승리한 후 지난 11월 K-1 MAX 한국대표 선발전과 더불어 열린 HEROS에서 종합격투가로 변신해 오카미 유신과 대결을 펼쳤지만 패하고 말았다. 이번 대회로 다시 입식격투로 돌아온 그는 다시 한번 국내 헤비급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 눈 여겨봐야 할 경기로 가능성이 많은 다크호스들의 리저브 매치가 있다. 최연소 헤비급 챔피언 문보람(19)과 지난 10월 대회에서 인상깊은 파이팅을 보여준 박하늘(17)간의 10대들의 호기 넘기는 리저브 매치와 영화 ‘주먹이 운다’의 주인공 서철(25)과 헤비급 강자 곽윤섭(30)의 스페셜 매치가 준비되어 있어 주목해 봐야 할 경기로 꼽힌다.
코마패밀리는 이번 헤비급 GP 대회에 수능 수험생 선착순 무료입장과 챔피언 글러브, 트렁크 등 경품을 주는 관람후기 공모 등의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사진제공=K-1 한국홈페이지 www.k-1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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