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스파링 파트너, 국내 격투대회 참가
최홍만의 스파링 파트너였던 니무라 유키(23, 일본)가 국내 이종격투기 대회에 참가한다.
니무라 유키는 오는 2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KOMA 헤비급GP 결선(Dead or Alive)’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참가한다. 지난 6월 ‘K-1 World GP 2005 in 히로시마’ 슈퍼파이트에 출전한 최홍만의 스파링 파트너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니무라 유키는 히로시마 대회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는 선수로 ‘2005 신가라데 전 일본 헤비급’ 챔피언이기도 한 실력있는 가라데 파이터다.
니무라 유키가 출전하는 KOMA 헤비급GP는 와일드카드 1명을 제외하고 출전 선수가 발표된 상황. 남은 와일드카드의 주인공은 다음 주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는 이면주 선수가 강력한 예상 후보이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우승상금이 주어지고, 준우승자에게는 300만원, 3위와 4위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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