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05 세계태권도한마당> -3보-


대회 개막식

태권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신인가수 카사앤노바가 개막식 식전행사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태권도 양대기구의 수장인 엄운규 국기원장과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대회 개막식에 참석

이상민(한국체대, 좌)선수와 김길주 심판(우)이 각각 대표 선서를 하고있다.

개막식 식후행사로 국기원 시범단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국기원 대표 시범단의 고난도 시범이 이어지고 있다.

초등부 단체 공인품새 결승전

외국인 참가자가 개인 남자 주먹격파부분 결승에서 기왓장을 격파를 하고있다.

개인 손날위력격파 장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원기 선수가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오고..

청년부 종합격파 결승전에서 유시현(한국체대)선수가 시연을 하고있다.

참가국 국기와 대회기가 국기원 천정을 장식하고 있다.

트로피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대회 우수선수에게 주어질 트로피가 진열되어있다.

남자 장년부 손날격파 결승에서 대리석을 격파하고 있다.

격파 조각물을 가지고 노는 어린 참가자들의 모습

종합격파 청년부 시연을 마치고 강렬한 눈빛으로 자세를 갖추는 박동영(개인, 국기원시범단)씨

팀 대항 종합경연 결승전에 오른 남창도장 팀이 공인품새 태백을 선보이고 있다.

필리핀 선수단이 시상식을 앞두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외국인들이 대회장에 방문 사뭇 진지하게 대회를 관전하고 있다.

올해 최초로 노트북을 이용해 전자채점을 하고 있는 심사관들

팀대항종합경연 외국인 번외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만팀이 시상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팀대항종합경연에서 3위를 차지한 고수회팀 소속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팀대항종합경연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한 계명대 선수단이 동료선수를 헹가래를 치면서 자축하고..

팀대항종합경연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한 계명대 선수단

팀대항종합경연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체대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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