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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전국체전서 오류판정시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나흘째인 17일 태권도경기가 열린 울산대학교체육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판정시비문제가 나타나 태권도경기관계자들을 곤욕스럽게 하고 있다.

문제는 남일반부 라이트급 최강자로 금메달 기대주인 김동언(제주도청)은 1회전에서 6 대 7로 석패, 이 과정에서 제주도태권도협회는 점수 배점에 문제를 제기하며 항의했는데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한 결과 상대 선수에 1점을 더 준 것으로 확인돼 문제가 됐던 것.

제주도태권도협회는 이날 대한태권도협회로부터 구두로 사과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1

태권낭자 2005.10.27
협회가책임지고 상대심판을 파면시킬것을 요구한다 아니면 대회 책임자인 전무아사가 어떤식으로든 책임져야 올다고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