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태권도> 사진으로 보는 전국체육 (3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경기장에 일어난 현장에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았다.

전국체전 태권도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울산대학교 체육관

김연지(대전)가 조현아(전남)를 내려 찍어차기로 안면을 적중 시키고 있다.

조현아(전남)가 김연지(대전)에게 뒤차기로 받아차기를 하고 있다.

청 선수가 홍 선수의 공격을 내려차기로 받아차고 있다.

막강 라이벌 강남원(전북, 청)과 신준식(전남, 홍)이 결승서 만나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전북 함 준 코치가 선수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경남 선수가 결승전이 끝나자 승리에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전북 선수단의 응원전

김갑식 KTA 기술심의회 부의장이 도핑테스트에 참여할 체급을 선발하고 있다.

경남협회 오승철 전무이사가 판정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억울해 경기장 못나가" 한 선수가 판정에 불복하며 경기장을 버티고 있다.

종합시합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 전남, 2위 서울, 3위 인천

종합우승을 차지한 전라남도 선수단

종합 2위를 차지한 서울특별시 선수단

종합 3위를 차지한 인천광역시 선수단

금2개, 은1개를 획득하며 전남의 종합우승을 이끈 전남체육고 태권낭자

종합우승을 이끌어낸 전남팀 지도자 (박은석, 최원집, 양재훈, 김은철, 임채수, 최공집)

시상식을 앞두고 메달을 진열한 탁상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

종합 순위를 집계하고 있는 본부석에 각 시도 임원들이 몰려 지켜보고 있다.

남고부 결승, 허준녕(경기, 청)선수가 박진석(경남, 홍)선수의 얼굴을 공격하고 있다.

"희비가 엇갈린 승자와 패자" 승자는 껑충! 패자는 고개를 숙이고 만다.

황춘성 기술심의회 의장이 심판들에게 "일관성 있는 판정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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