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해외 PHOTO 뉴스

중국북경경극단의 공연장면에는 중국무술의 다양한 장면이 등장한다. 사진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지난 4일 공연장면의 일부다. 경극에는 중국문화를 압축한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여기에는 연기, 무술, 음악 등 종합예술로 통한다. (사진출처: AP Photo/Javier Galeano)
중국의 중앙이라 일컫는 후베이의 유한에서 중국무술인이 삼지창에 균형잡힌 자세를 선 보였다. 중국의 다양한 무술이 존재하지만, 최근 지나친 상업성에 치중한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과거 6,70년대 우리나라의 약장수들이 보여준 무술시연같기도 하다. (사진출처 : CHINA OUT REUTERS/China Newsphoto)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될 APEC회의를 앞두고 우리나라의 경찰특공대의 무술시범장면이 전세계 포토뉴스로 알려졌다. 사진은 경찰특공대의 특공무술로 알려졌으며, 인천을 비롯한 부산 등에서 활약하게 된다. (사진출처 : REUTERS/Kim Kyung-Hoon)
이라크의 파병중인 한국의 파병군들이 현지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장면이 해외뉴스에 나왔다. 이라크 파병군들은 이라크 북부지역에서 재건에 힘쓰고 있다. (사진출처 : Azad Lashkari Email Photo Print)
중국 덩핑의 무술학교에서 무술기초기술을 연마하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장면이다. 덩핑에는 소림사 주변에 40여개의 무술학교에 3만명의 학생들이 무술을 연마하고 있다. (사진출처 : CHINA OUT REUTERS/China Newsphoto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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