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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人 4色’ 파이터들의 일상 모습 첫 공개

XTM, ‘GO! 슈퍼코리안’ 격투기 팬! 시선집중


(사진출처 : http://www.xtmtv.com)


지난 3일 첫 방송된 ‘GO Super Korean!.
제2의 데니스 강, 제2의 슈퍼 코리안을 탄생시킬 XTM의 야심찬 프로젝트.

케이블 위성 영화오락채널 XTM이 국내 최초 격투기 스타 발굴을 위해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GO 슈퍼코리안’이 지난 3일 첫 방송을 마쳤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GO! 슈퍼코리안의 주인공인 스피릿MC 미들급 4강자인 이재선(팀 피닉스, 25세), 백종권(POMA, 26세), 최 영(진무관가라테, 27세), 임재석(정심관, 26세) 4명의 선수가 소개되었다. 서로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담은 비밀 인터뷰 장면이 공개 되었고,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돌발 상황이 벌어지면서 1회 방송이 막을 내렸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2회 방송에서는 4인의 파이터들의 일상생활이 처음으로 공개. 링이 아니면 좀처럼 만나볼 수 없었던 파이터들의 숨겨진 일상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또 많은 팬들에게는 선수가 아닌 인간 백종권, 이재선, 임재석, 최영의 진솔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제작진에게 일상생활의 모습을 처음 드러낸 이재선 선수(팀 피닉스). 부상으로 인한 오랜 공백기를 딛고 지난 ‘스피릿 MC6 미들급 그랑프리 개막전’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그의 실제 생활 모습과 4강전을 앞두고 기술 연마를 위해 브라질 유술 도장(인천 떼떼주짓수)을 찾은 모습, 끝까지 공개하기를 꺼렸던 그의 생활 방이 제작진의 카메라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났다.

이어서 세계 최강의 파이터로 거듭나기 위해 종합격투기 전문가 앞에 선 최 영. 화끈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헤어샵을 찾은 임재석. 그리고 백종권이 카메라를 향해 옷을 벗어 던져야만 했던 폭발 직전의 상황까지, 그 모든 것이 오는 지난 10일(새벽 1시) XTM을 통해 공개됐다.

GO! 수퍼코리안은 매주 월요일 새벽 1시 XTM에서 방송되고,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수요일 오전 9시, 토요일 저녁 7시에 재방송된다. 스피릿 MC 미들급 챔피언이 되어 프라이드FC 도전까지 이어지는 GO! 슈퍼 코리안에 많은 팬들이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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