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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올림픽 종목 채택을 반대한다

댓글 13

선수일동 200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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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권 2000.08.23
태권도의 올핌픽 정식종목 채택은 비단 태권도의 역사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20세기 역사에도 10대 사건에 해당된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물론 조규상님의 의견에 무조건 반대하는것은 아니지만,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 위해서 수많은 다른 유사종목의 방해와 고난을 이겨왔습니다. 누가 뭐래도 태권도는 세계인이 가장많이 수련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입니다.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므로해서 바뀌어야 할것, 지켜가야할것이 많은것은 태권도인이라면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채택으로 인해 무도 태권도가 사라진다는것은 엄연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무도 태권도의 한 켠에 엘리트 스포츠적인 태권도의 발전도 있어야 합니다. 올림픽 태권도가 다른 무술들을 재치고 정상에 올랐다가 하산길(하향길)로 내려가야 한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며, 올림픽 이후로 태권도의 위상과 세계적인 인지도로 인해 더욱 발전되는 길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발전하는 겁니다. 올림픽은 철저한 엘리트 스포츠입니다. 그렇다고 태권도가 스포츠화로만 발전하고 무도화에는 퇴색될 것이라는 생각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일 뿐이며, 그 몫은 조규상님이나 저 같은 태권도인의 몫입니다. 옛날것만 찾아선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올림픽에도 나가고, 많은 세계의 지역대회에도 유치되고, 불모지를 개척해가면서 발전하는겁니다. 이미 태권도는 150여개국에서 5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수련하고 있지만 다른 종목에서는 꿈 같은 현실을 태권도는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은 우리역사의 한 울타리를 차지하고 있는겁니다. 우리 태권도인은 그러한 업적에 자부심을 가지고 무도 태권도와 스포츠 태권도의 양면적인 발전에 소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지켜나가고 발전시켜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이야 겨루기만 출전하지만 더욱 위상이 세워진 종목이 되었을땐 체조나 육상처럼, 품새나 격파 등 더욱 세분화된 종목으로도 개최될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합니다.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태권도는 올림픽의 역구종목으로 영원히 남아야합니다. 그리고 발전시키는 길은 태권도인의 책임이며, 국민은 태권도를 사랑해 주어야합니다.
니꼴라이 2000.08.23
결론부터 말하면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으로 존속되어야 합니다. 시드니 올림픽에 채택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태권도인들과 체육관계자들이 노력을 했는데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을 반대한다니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군요. 태권도는 물론 무도이고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널리 펴져 있는 스포츠 입니다. 국위를 선양하고 민간외교차원에서 얼마나 큰 역활을 해온 것이 태권도입니다. 유도가 올림픽 채택이후 사양길에 든 무도라고 하셨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양적으로 보나 질적으로 보나 지금의 유도세태를 보면 초기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는 일본이 거의 휩쓸었으나 지금은 특히 유럽지역에서 많은 좋은 선수들이 배출되어 일본 못지 않게 챔피언이 많습니다. 프랑스같은 나라에서는 축구다음에 인기 있는 스포츠가 유도입니다. 미국은 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아직까지 없습니다. 미국은 예전에 비해 유도의 인기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은 유럽이나 일본만한 유도강국은 못됩니다. 작년 세계유도선수권에서 미국의 지미 페드로선수가 73kg이하급에서 우승한뒤 미국에서 유도붐이 일어났습니다. 태권도가 올림픽에 채택되면 무도성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진정한 무도의 목표는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럭비나 축구 배구 그밖의 스포츠를 하면 심신단련이 태권도나 다른 무도스포츠 보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너무 무도의 정신을 신비롭게만 생각하시는데 모든 운동이 심신을 단련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무도의 의미는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일본의 쿄뀨신카이 가라데의 창시자인 오야마 마쓰다스는 무도의 참정신을 보여주기위해 세계를 돌면서 가라데의 우수성을 증명했습니다. 만약에 진정한 태권도의 무도정신을 보이시고 싶다면 k-1이나 UFC나 Pride같은 격투대회에 출전해서 킥복서, 레슬러, 유술가, 삼보맨,가라데맨들을 이기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너무 이야기가 옆으로 새어나갔는데 하여간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으로서 세계인의 스포츠로서 계속 발전되어 나가야 합니다.
니꼴라이 2000.08.23
결론부터 말하면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으로 존속되어야 합니다. 시드니 올림픽에 채택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태권도인들과 체육관계자들이 노력을 했는데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을 반대한다니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군요. 태권도는 물론 무도이고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널리 펴져 있는 스포츠 입니다. 국위를 선양하고 민간외교차원에서 얼마나 큰 역활을 해온 것이 태권도입니다. 유도가 올림픽 채택이후 사양길에 든 무도라고 하셨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양적으로 보나 질적으로 보나 지금의 유도세태를 보면 초기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는 일본이 거의 휩쓸었으나 지금은 특히 유럽지역에서 많은 좋은 선수들이 배출되어 일본 못지 않게 챔피언이 많습니다. 프랑스같은 나라에서는 축구다음에 인기 있는 스포츠가 유도입니다. 미국은 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아직까지 없습니다. 미국은 예전에 비해 유도의 인기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은 유럽이나 일본만한 유도강국은 못됩니다. 작년 세계유도선수권에서 미국의 지미 페드로선수가 73kg이하급에서 우승한뒤 미국에서 유도붐이 일어났습니다. 태권도가 올림픽에 채택되면 무도성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진정한 무도의 목표는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럭비나 축구 배구 그밖의 스포츠를 하면 심신단련이 태권도나 다른 무도스포츠 보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너무 무도의 정신을 신비롭게만 생각하시는데 모든 운동이 심신을 단련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무도의 의미는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일본의 쿄뀨신카이 가라데의 창시자인 오야마 마쓰다스는 무도의 참정신을 보여주기위해 세계를 돌면서 가라데의 우수성을 증명했습니다. 만약에 진정한 태권도의 무도정신을 보이시고 싶다면 k-1이나 UFC나 Pride같은 격투대회에 출전해서 킥복서, 레슬러, 유술가, 삼보맨,가라데맨들을 이기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너무 이야기가 옆으로 새어나갔는데 하여간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으로서 세계인의 스포츠로서 계속 발전되어 나가야 합니다.
니꼴라이 2000.08.23
결론부터 말하면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으로 존속되어야 합니다. 시드니 올림픽에 채택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태권도인들과 체육관계자들이 노력을 했는데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을 반대한다니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군요. 태권도는 물론 무도이고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널리 펴져 있는 스포츠 입니다. 국위를 선양하고 민간외교차원에서 얼마나 큰 역활을 해온 것이 태권도입니다. 유도가 올림픽 채택이후 사양길에 든 무도라고 하셨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양적으로 보나 질적으로 보나 지금의 유도세태를 보면 초기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는 일본이 거의 휩쓸었으나 지금은 특히 유럽지역에서 많은 좋은 선수들이 배출되어 일본 못지 않게 챔피언이 많습니다. 프랑스같은 나라에서는 축구다음에 인기 있는 스포츠가 유도입니다. 미국은 유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아직까지 없습니다. 미국은 예전에 비해 유도의 인기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은 유럽이나 일본만한 유도강국은 못됩니다. 작년 세계유도선수권에서 미국의 지미 페드로선수가 73kg이하급에서 우승한뒤 미국에서 유도붐이 일어났습니다. 태권도가 올림픽에 채택되면 무도성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진정한 무도의 목표는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럭비나 축구 배구 그밖의 스포츠를 하면 심신단련이 태권도나 다른 무도스포츠 보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너무 무도의 정신을 신비롭게만 생각하시는데 모든 운동이 심신을 단련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무도의 의미는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일본의 쿄뀨신카이 가라데의 창시자인 오야마 마쓰다스는 무도의 참정신을 보여주기위해 세계를 돌면서 가라데의 우수성을 증명했습니다. 만약에 진정한 태권도의 무도정신을 보이시고 싶다면 k-1이나 UFC나 Pride같은 격투대회에 출전해서 킥복서, 레슬러, 유술가, 삼보맨,가라데맨들을 이기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너무 이야기가 옆으로 새어나갔는데 하여간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으로서 세계인의 스포츠로서 계속 발전되어 나가야 합니다.
top 2000.08.23
위의 글을 잘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겨루기 품새 격파등은 모두 태권도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지금이야 겨루기란 놈이 잘나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나머지 부분도 겨루기 못지 않는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형제중에 한놈이 잘나간다고, 그놈을 구지 끌어 내릴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균형적인 발전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었겠지만, 겨루기란 부분을 스포츠쪽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인 2000.08.24
지금은 다른분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할 내용 이지만 앞으로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 글을 쓰신 분의 생각을 이해 할것 이라 봅니다. 태권도하시는 분 중에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니 ...! 열심히 노력하십시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 옵니다.
고수 2000.08.24
올림픽 채택뿐 아니라 태권도의 발전은 양분된 경기태권도와
고수 2000.08.24
태권도를 겨루기 아니 경기태권도와 무도태권도(품세및 정신수양)로 나누는 것조차 우수운일 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미 외국의 선수출신 태권도인들은 품세를 어렸을때 단을 따기위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을뿐 도 수련의 목적을 상실 헀음을 알고있습니다. 극단적 표현일지 모르지만 올림픽채택이 과연 품새와 도수련의 태권도만 존재 했을때 가능 했을까요.... 물론 올림픽채택의 태권도의 미비점은 많지만 모든 태권도인들에게는 한국의 문화가 전세계인에게 인정 받는 것으로 만족 해야하지 않을까요. 품세요. 누가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아시나요? 역사적 자료로서의 현존하는 태권도는 언제부터가 진짜일까요? 택견이 과연 태권도의 뿌리일까요? 왜 경기태권도가 올림픽에 채택됐는지 무도태권도는 한낱 비즈니스로 몰락했는지 과연 지금 태권도 도장에 얼마나 많은 지도자가 참 무도를 가르칠까요? 체육관 학생들의 머리가 돈으로 보이지 안는지? 체육관에서 경기태권도의 수련을 한다고 해서 태권도가 바닥으로 떨어질까요 미국의 한지역에서 미국인 사범(미국경기선수추신)이 체육관을 운영하는데 품세가 아닌 경기 태권도훈련 프로그램으로 수백명의 관원을 확보하여 제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태권도를 양분하여 대립시켜 한쪽만 발전 시키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체육관의 무도태권도가 진정한 도의수련장으로 발전했으면하는 바랩일뿐이며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 반성 하고자합니다. 지금의 품세동작의 의미가 뭘까 생각해 본다면 30년 태권도에 몸담고있는 저도모릅니다. 제비폼목치기가 왜 제비폼목치기이며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이것을 만드신 원로 태권도인 선배님들 품세동작이 가라데 교본과 똑같은 이유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세상 떠나시기전에 태권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혁명이 필요할 때가 아닌지.....
류시황 2000.08.24
본인도 오래동안 ( 57년도 부터 수련시작 ) 태권도에 늘 관심을 갖고 여러가지 문제를 생각해왔는데 태권도를 다른 운동 처럼 챔피온을 기르는 경기종목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진정한 무도로 할 것이냐를 진지하게 생각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태권도 지도급 인사들은 이제 태권도를 통하여 개인의 이익을 얻는
이선근 2000.08.25
그저 태권도가 좋아서 즐기는 무수히 많은 수련자 중에 한사람입니다. 글들을 읽어 보니 주요 논쟁에 대상이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으로써 품세나 격파를 제치고 겨루기 쪽으로 편중되어 발전 하다보면, 점차 참의미의 무도 정신을 잃어버리고 더불어 체계나 저변인구도 편향적으로 변해버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인거 같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태권도는 심신을 모두 단련하는 운동입니다. 단순히 남과 싸워서 이기는 것만이 태권도에 위상을 높이는 것이고, 존재에 의미가 된다면 여타 격투기와 별 다를거 없는 태권道가 아닌 태권術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수련을 하더라도 자신에 수련. 자기와에 싸움. 그 기본은 극기라고 생각합니다. 전 사실 오로지 태권도 만을 좋아하지만, 태권도가 전세계 어느 무술보다 강한 무술이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고의 강자는 있어도 최고에 무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무술도 각기 자신들이 추구하는 예의와 사상이 있기때문입니다. 만약 누군가 여러 무도를 섞어서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따온거 같은 기술을 가지고 전세계에 내노라 하는 각 무술에 고수들을 이겼다면, 여러분은 그 무술이 최고, 최강에 무술이라고 인정하시겠습니까? 전 그렇지 않습니다. 예기를 하다보니 딴길로 샌거 같은데,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에 따른 부작용은 스스로에 정신적 수련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2000.08.25
저 또한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기쁜 마음 한 구석에 앞으로의 우려가 생겼던 것이 사실입니다. 태권도인에게 있어서 가장 근본적으로 알아야할것은 태권도는 스포츠이기 이전에 무도라는 것을 유념하고, 수련에 임해야 할것이다. 분명 태권도가 올림픽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우리나라에는 다수의 금메달이 보장되고, 국익을 이롭게 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좀 더 멀리, 넓게 바라본다면, 이제 막 전세계에 뿌리가 잡힌 태권도가 스포츠적 매력때문에 외국인들이 접근하고, 수련을 시작했을까요? 그건 아닐것입니다. [태권도가 가진 정신], 무도로서의 수련자세가 점점 개인화되고, 물질주의적으로 변해가는 세계인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그들에게 도복을 입혔을겄입니다.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는 그들에게 굳이 태권도를 선택하게할 의미를 상실할것입니다. 태권도가 앞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점이라면 하나된 태권도를 구축하는것일것이다. 그리고 새로이 등장한 문제, 도와 스포츠의 태권도 모두의 길에세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것일것입니다. 그러나 결론적이로 필역한다면, 태권도에 있어서 스포츠냐 무도냐 묻는다면 무도로서의 태권도를 선택할것입니다.
이원철 2000.08.26
전세계적으로 태권도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좋은 소식이다.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분도 있다.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다. 구더기가 무서워 장을 못담그는 경우가 생기면 안된다고 본다. 도장에 싸움을 배우러 오건 메달리스트가 되러 오건 간에 수련자에게 도를 전수하고 수련시키는 지도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운동을 가르치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돈을 벌기 위해 군대 가는 사람에게 속성 1단을 따도록 해주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건 아니다.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정신을 잊지 않도록 정신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