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기- 서울체고 전진수 金
전진수(서울체고 2년), 2004 세계주니어선수권 라이트급 우승경험

전진수(서울체고)
서울체고 전진수가 ‘제35회 협회장기전국남녀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남고부 밴텀급 정상에 올랐다. 전진수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다섯째 날 경기에서 이상하(일산공고)를 결승에서 만나 (-1)5-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대운(강원체고)과 조승진(강화고)은 동메달에 머물렀다. 전진수는 천안북중을 거쳐 지난해 서울체고에 진학, 순천 세계주니어선수권(라이트급)과 용인대총장기(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여고부 핀급에 서단비(전북체고)는 박영란(신목고)을 상대로 맹공을 퍼부으며 2회전 7-0 RSC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남고부 L-미들급 박성민(오성고)과 여고부 웰터급 황혜미(효정고)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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