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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MC 새롭게 태어나다

사명 변경과 새 대표이사 체제


사진설명= (위)엔트리안CI, (좌)민동환 고문, (우)박광현 대표이사


 2003년 3월부터 지금까지 한국 종합격투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스피릿MC의 주최사 (주)스피릿코리아가 사명 변경과 새로운 대표이사 체제로 탈바꿈했다.

 (주)스피릿코리아를 (주)엔트리안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대표이사에 스피릿MC의 사업 실무총괄을 맡아온 박광현 총괄이사가 취임했다.

 (주)스피릿코리아의 새 이름 ‘ENTLIAN’은 영어의 Enterainment와 Civilian를 합성한 단어로 ‘엔터테인먼트를 만드는 사람들, 사람들과 함께하는 엔터테인먼트’라는 의미로 앞으로 스피릿MC를 종합격투기의 대중화로 친숙한 문화 컨텐츠로 만들겠다는 노력과 의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주)엔트리안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한 박광현 대표이사는 실무 총괄뿐 아니라, 자금조달 및 신규 비지니스 개발 등 스피릿MC 사업의 모든 부문에 책임을 지게 된다.

 박광현 대표이사는 “민동환 전 대표이사의 팬들과 격투기 시장에 대한 애정과 부단한 노력 덕분에 한국의 종합격투기 스피릿MC가 현재 수준으로 발전해 왔다”며 “지금까지 민사장님의 노력이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스피릿MC를 단순한 격투기대회가 아닌 컨텐츠와 미디어 문화산업 아이콘으로 발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민동환 전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전 사업의 캐쉬카우 역할을 했던 무역업에 그 역량을 집중 할 예정이며, 앞으로 스피릿MC 대회의 고문으로 대외적 활동. 특히, 일본 관련 비즈니스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엔트리안]

댓글 1

ㅇㅇㅇ 2005.08.08
김미꼴 나지 않도록 열심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