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란 무엇인가 ▒

태권도의 개념을 철학적으로 탐구한 책. 지금까지 나타났던 태권도의 개념과 정의를 소개하고 그것들이 갖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들을 수정하고 보완하며 현재시대에 적합한 태권도의 개념을 새롭게 구성하며 제시하였다. 또한 태권도 개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무도, 품새, 동양무술, 카라데, 태권도이론, 전통무예 등의 여러 개념들을 역사학, 철학, 윤리학, 사회학, 교육학, 운동역학 등의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았다.
(송형석 저, 이문출판사, 325p, 20,000원)
▒ 태권도와 세계무술 ▒

세계 각국의 무술에 대해 소개한 책. 세계의 무술들이 어떻게 발전해왔고 어느 계층의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가를 소개함으로써 다른 무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태권도 연구에 도움이 되고 우리 태권도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복싱, 레슬링, 우슈, 가라데, 유도, 카포에라 등 다양한 무술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규석 저, Read&Change, 386p, 20,000원)
▒ 태권도 준비운동 ▒

무도성이 함유된 태권도 준비운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 태권도의 준비운동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서술을 하고 있다. 저자의 주관적인 내용이 아닌 필자가 제안하는 무도성을 함유한 준비운동을 동일 피험자에게 실시하여 그 차이를 통하여 적합도 검증을 시도했다. 또 이 책에는 동영상 CD가 포함돼 저자가 제시간 준비운동의 모델을 영상을 통해 볼 수 있어 독자들의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안용규 저, 대한미디어, 120p, 15,000원)
▒ 태권도 개론 ▒

태권도 지도방법의 지도의미와 조건 등의 이론과 태권도 경기, 품세 등의 실기까지 선수들의 경기력 향승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교재이다. 우리말 태권도 경기의 학문적 정립은 물론 기술과 품새 등 스포츠 과학적인 이론정립을 완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최상진 저, 신아출판사, 174p, 10,000원)
▒ 태권도의 세계화 ▒

태권도의 세계화를 다룬 책. 본격적인 세계화의길로 들어서면서 당면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에 대한 극복방안을 포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2001년 ‘세계 태권도 학회’가 주최한 학술세미나에서 발표한 태권도의 세계화 전략에 대한 논문과, 2003년에 국제태권도신문에 8회에 걸쳐 발표한 세계 태권도 정신에 대한 특집기사 내용을 전재한 것이다. 부록에는 저자가 1993년에 한국국민윤리학회의 학회장이었을 때 연구 발표한 결과를 수록하였다.
(장세구 저, 세계태권도학회, 115p, 8,000원)
▒ 태권도학(회고와 전망) ▒

한국 태권도계의 선구자 최영렬 교수의 회갑 기념 논문집. 최영렬 교수는 일평생을 태권도에 몸담아, 청년기에는 선수로서 태권도 수련을 통하여 국가 위상에 이바지했으며, 장년기에는 태권도 지도자로서 세계에 태권도를 전파해 왔다. 이 논총에는 최영렬 교수의 주요 논문들과 제자들의 헌정 논문들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최영렬 저, 상아기획, 463p, 30,000원)
▒ 태권도 격파 10주 따라하기(유단자용) ▒

태권도 시범용 격파 발차기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단자용 교재. 저자들의 태권도시범활동과 국가대표 시범단 생활을 바탕으로, 태권도를 전공하지 않은 수련생들도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습법을 제공한다. 기본 점프 발차기 7가지와 응용 점프 발차기 7가지를 단계별로 훈련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하는 CD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동영상과 함께 보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용해 외 저, 신아출판사, 135p, 18,000원)
▒ 태권도 품새론 ▒

태권도의 품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이끌어주는 책. 품새는 태권도 기술체계 중에서 어느 단원보다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학습단원이다. 이 책은 품새의 개념, 이해, 원리, 정신의 가치관, 수련법, 창작품새의 구성법 등 태권도의 품새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경명 저, 상아기획, 212p, 10,000원)
▒ Jhoon Rhee(태권도로 세계를 정복한 한국인 이준구) ▒

미국에 최초로 태권도를 전한 태권도 ‘대사범(Grand Master)’ 이준구(미국 이름 Jhoon Rhee)의 자서전. 이준구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아인슈타인, 에디슨, 키신저 등과 함께 ‘미국을 빛낸 최고의 이민자 200명’ 리스트에 올라 있다. 1958년 미국 땅에 처음으로 태권도 도장을 연 이래, 미국에서는 ‘준 리’라는 이름의 태권도 도장이 60여 개, 그리고 러시아에는 65개의 도장이 운영되고 있다. 그가 태권도를 통해 ‘미국의 대사범’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태권도를 통해 만난 사람들, 그리고 ‘국제 10021클럽’을 통한 앞으로의 비전들을 직접 이 책에 담았다. 태권도에 대한 저자의 집념과 노력, 한국인으로서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준구 저, 매일경제신문사, 429p,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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