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태권도문화축제 오는 9월에

충북 진천군이 오는 9월 24-29일 진천읍 백곡천 둔치 등에서 `제4회 세계태권도화랑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20여개국에서 1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대회는 겨루기와 무예부문(격파.품새.태권체조)에서 실력을 겨루고 화랑태권캠프, 전국 화랑선발대회, 화랑문화체험행사, 화랑국제마라톤대회, 국제문화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체육행사가열린다.
이 축제기간에 지역의 향토문화축제인 `생거진천 화랑제도 함께 열려팔관회, 가장행렬, 각종 전시회, 생거진천 쌀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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