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술축제 사업비 부당지출 의혹
상근직원을 두고 인건비 축제예산에서 집행
충주시가 충주세계무술축제 예산을 부당 지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충주시 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의하면, 충주세계무술축제와 관련해 무술축제추진기획단이 관련 규정없이 상근직원을 두고 인건비를 축제 예산에서 임의로 집행한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의회 총무위원회는 세계무술축제와 관련한 보조금 집행실태를 점검하고 부적정하게 보조금이 쓰여졌다고 보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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