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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액션게임 ‘퓨전 액션 로망 新이지파이터’

최대 6명까지 다자간 플레이가 가능한 온라인 액션게임!!


  지난 6일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이지노리가 개발한 퓨전대전 액션게임 ‘이지파이터’(www.ezf.co.kr)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지파이터’는 태권도, 무에타이, 공수도 등 각 권법을 이용해 실제 대전을 벌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대전게임이다. 일반적 격투게임의 1대1 대전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최대 6명까지 지원하는 다자간 플레이가 가능하고, 기존 대전 격투게임에서 볼 수 있는 상대방과의 심리전을 비롯 키 조작감, 순간 타이밍 등의 격투 게임만의 재미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기본적인 서바이벌 모드 외에도 양팀으로 나눠하는 팀 배틀이라든지, 자동 로테이션으로 펼쳐지는 서클 배틀, 한 유저가 자신의 팀원 한 명을 임의로 지목해 태그할 수 있는 태그 배틀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제공하고 있어 자신이 원하는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을 개발한 ‘이지노리’는 이지파이터의 정식 서비스에 맞춰 인터페이스 및 게임시스템을 새롭게 구성하고, 각 캐릭터를 태권도, 무에타이 등 각 권법별 특성을 살려 포인트별 아이템 등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격투게임과 다른 카드시스템을 적용해 재미를 더 한다.

  카드시스템이란 먼저 파이팅 스타일을 선택하고, 파이팅 스타일에 따른 수 많은 기술들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기술만을 골라 카드슬롯에 장착함으로써 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방식이다. 따라서 같은 파이팅 스타일이라 할지라도 동일한 기술이 아닌 유저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격투게임의 꽃이라 하는 콤보(공격에 사용되는 2개 이상의 키가 조합된 형태의 공격기술)도 유저가 스스로 조합하여 유저 자신만의 콤보 기술을 독창적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이 게임만의 매력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써니YNK측은 “대전게임은 오락실 게임이나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유저층이 폭넓게 형성돼 있는 장르”라며 “최근 대평 포털들이 앞다퉈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올해 새로운 e-스포츠 장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유저들은 쉬우면서도 빠른 조작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이지파이터’가 대전액션게임의 대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파이터’는 그동안 마샬아츠 캐릭터를 형상화한 ‘팰리스 하우스’ 맵과 무에타이 캐릭터를 테마로 한 ‘루인드 템플’ 맵, 공수도 캐릭터를 테마로 한 ‘미츠키성’에 이어 향후 태권도를 비롯한 캐릭터별 특징에 맞는 다양한 테마 맵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써니YNK는 ‘이지파이터’ 오픈을 기념해 노트북, 핸드폰, PSP 등의 경품을 내 걸고 오는 23일까지 오픈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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