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원 클릭'-"난 공짜가 좋아" (이진재 기자 2000. 8. 2)
떴다 원 클릭-"난 공짜가 좋아"

태권넷에서는 태권도 동호인을 포함한 일반인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원 클릭을 무료로 배포한다.
원 클릭은 하나의 CD로 되어있으며 이름처럼 단 한번의 클릭으로 설치부터 실행까지 가능하게 해 컴퓨터를 모르는 왕초보도 모뎀만 있으면 아주 쉽게 이용 할 수 있다.
인터넷 자동 접속과 무료 이메일 서비스는 그야말로 기본 중의 기본. 리니지, 바람의 나라, 미르의 전설 등 최고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350만 가입자의 멀티미디어 채팅과 일본 홈페이지 자동 번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태권넷 원 클릭만의 자랑. 바로 태권도장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다.
태권넷은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태권도장을 하나의 커다란 네트워크로 연결, 전세계 태권도장과의 상호 정보 교환 및 교류 등 한국 태권도장의 세계화 및 전국 태권도 도장의 인터넷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국 태권도장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를 실시한다.
태권넷 원 클릭에서 태권도장 홈페이지 샘플을 직접 보고 신청할 수 있다.
원클릭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서비스 가입이 필요 없으며 한달 10시간까지 분당 20원의 사용 요금이 부과되는 종량제이다. 한달 10시간 사용 후에는 일부 유료 게임을 제외하고는 무료이다.
태권넷 원클릭 무료 CD 신청은 전화(태권넷, 02-878-2241) 또는 이메일(jjlee@taekwon.net, sdyu@taekwon.net)로 신청할 수 있으며 태권넷 홈페이지에서도 원클릭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놀랍게도 운송비 또한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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