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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제34회 전국소년체전 이모저모

[포토뉴스]제34회 전국소년체전 이모저모

사진으로 보는 제34회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경기


경기가 펼쳐진 충북 충주실내체육관



대회 경기운영을 담당하는 경기분과위원들과 도내 자원봉사자들이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다.


심명구 KTA심판분과위원장이 공정한 판정이 될 수 있도록 심판 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경기장면


해당 팀 선수와 지도자들 간의 작전 중!


여중부 핀급 준결승, 이장미(강원)선수와 홍수지(전북) 선수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희비가 교차되는 승자와 패자!


열띤 응원전


태권도 경기에서는 이색적인 응원모습이 발견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경상남도 응원단


홈팀 충청북도 응원단


판정시비! 경남 오승철 전무이사가 판정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고 있다.


판정시비 그 폐단은 언제쯤 끊어질 것인지..,.(충북 선수단에서 항의를)


"내가 앉은 자리, 처음 그 모습으로 간직할 순 없을까요" 대회가 끝난 뒤 경기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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