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이병석사범 국내 세미나 가져
If You Build It, They Will Come. You Live It, They Will Stay!
평양축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용인대에서 태권도학과 학생들을 위한 태권도 경영마인드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병석 사범은 미국내 도장경영부문 Top 10에 선정 되었고, 현지에서 성공한 사범으로 인구 2만 정도의 작은 도시에서 살고 있다. 태권도 도장을 경영 17년의 경력, East Carolina University, North Carolina에서 강의도 함께 하고 있다. 미국 East Carolina 지역은 살렘이라는담배로 유명하다. 또,농구선수인 마이클 조던, 펩시콜라도 여기에서 나왔다. 이곳North Carolina에 지관을 5군데가 있고 관원생들이 2000여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이곳은 태권도전공자와 무도를 지도하는 사람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300평이 넘는 넓은 시설과 미국사람의 각계 각층의 상류층 인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주류사회에서의 영향력도 가지면서 진정한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그는 이 세미나에서 무도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설명했다. 해외에서의 지도법은 국내의 지도법과 분명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 이유에 대해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의 선배를 통해서 기본 소양을 갖춘다면 세계인으로 거듭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했다.
이병석 사범의 경영철학 속에는 태권도의 모든 것이 숨어 있다. 간단한 주제 속에 내포 되어있는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자기 자신을 거울에 비추듯 사색하게 하는 그는 “If You Build It, They Will Come. You Live It, They Will Stay(당신이 세우면 그들은 올 것이다. 당신이 그렇게 살면, 그들은 함께 할 것이다)”고 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내용은 MOOTO신문을 통해 지면으로 보도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