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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식 VS 사쿠라바

기선제압이 최우선


국내 유도의 간판스타인면서 비운의 유도선수로 알려진 윤동식선수가 일본 프라이드 무대에 진출하게된다.
윤동식선수가 대비전에서 상대할 선수는 일본 프라이드의 간판스타인 사쿠라바 카즈시 선수이다.

사쿠라바 선수는 오늘 날의 프라이드에 있기까지 프라이드의 흥행을 유도 했다 해도 관언이 안닌 선수이다. 프라이드FC 자체가 사쿠라바의 스승인 다카다 노부히코와 힉슨 그레이시의 이벤트성경기에서 비롯되어 오늘 날의 최고의 격투 대회자리를 잡은 대회 인것이다.

다카다 노부히코와 힉슨 그레이시의 경기에서 다카다 노부히코가 힉슨 그레이시에게 2번을 패하였다. 그러나 다카다 노부히코의 제자인 사쿠라바 카즈시가 연이어 그레이시 가문의 선수들에게 승리하면서 사쿠라바는 그레이시 헌터라는 별명과 함께 자신의 스승의 위신과 일본 격투의 자존심을 세우면서 프라이드의 영웅으로 자리를 잡은 선수이다.

사쿠라바는 그레이시 가문과의 경기에서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을 잘 조화하면서 아이규 레슬러 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큐 레슬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것은 바로 경기에 임하면서 그라운드와 타격을 조화 시키면서 상대로 혼란 스럽게 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플레이 하기 때문인것이다.

이번에 윤동식 선수가 싸워야 하는 선수가 바로 이러한 아이큐 레슬러인 것이다.
현재 윤동식선수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그라운드로의 경기를 유도할려고 할것이다. 그러나 사쿠라바는 그레이시가문과의 경기에서 보여 주었듯이 그라운드로 쉽게 패라지 않는 선수이다.

사쿠라바 선수는 윤동식선수를 상대로 분명 적당한 타격과 그라운드를 믹서한 경기를 펼칠 것이다. 그러나 이경기의 승패의 결정권은 사실 유동식 선수에게 있다고 볼수 있다. 순수 그라운드 기술로만 상대를 상대한다면 사쿠라바 선수에게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커진다.

윤동식 선수가 사쿠라바 선수의 타격을 어떻게 방어하는 냐는 것이다. 실제로 사쿠라바 선수의 경우는 입식에서의 주먹을 치는 타격과 그라운드로 전환하기 위한 태클등의 동작에서 윤동식선수는 페이스를 일을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테클을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원투치는 동작은 이종격투기에서 기본적으로 다하는 동작이다. 그리고 많이 쓰이는 기술인 것이다. 그러나 사쿠라바 같은 선수는 이순간의 동작이 실제로 테클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순수 타격을 위한 동작인지를 잘 구분해서 방어와 공격을 해야 할것이다. 이순간의 판단을 실수한다면 윤동식선수는 사쿠라바 선수이 페이스에 말려들고 어려운 경기를 해야 할것이다.

실제로 국내 선수 중에서 타격과 그라운들 잘 믹서하는 선수중의 대표적인 고용석 선수를 들수 있다. 고용석선수는 주먹치는동작과 테클을 거는 동작이 거의 흡사하게 구사를 하기 때문에 고용석 선수를 상대했던 많은 선수들은 어떻게 졌는지도 모르게 진 케이스가 많이 있었던 것이다.

윤동식 선수가 사쿠라바 선수를 상대로 해서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적으로 기선제압이 우선이다. 우선 적으로 과감한 타격을 선두로 즉각 적인 그라운드를 유도한다면 오히려 사쿠라바 선수를 당황스럽게 할수도 있는 것이다. 얼마전 김민수 선수가 밥샵 선수를 상대로 초반 과감을 타격을 선보인것 처럼 그러나 타격으로 승부를 봐선 안되며, 즉각적인 그랑드로의 전화과 자신의 주특기인 굳히기를 통해 그라운드에서의 마루리를 해야 할것이다.

댓글 7

-_-... 2005.04.23
도대체..뭐냐 이 기사의 맞춤법은... 초딩이 쓴 기사냐?
-_-...1 2005.04.23
어...이렇게 어이없이 깨질줄이야...
ㄴㄴ 2005.04.23
복싱을 배워야 되나 ㅡ:
윤!!! 2005.04.23
너무 서둘르더라 ㅡ:: 내가 다 떨렸는데, 긴장되었었는데,,, 너무 조급하게 달라붙으려고 하더니 ,, 쓰러지데요,, 사쿠라바는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톡톡 천천히 풀어갈줄 알던데:::::: 복싱하고 전술공부도 많이 해야 될거같네요,, 아 ,가슴아프네 ㅡ::진짜 내가 하는거 처럼 바싹긴장했눈데 ㅠ.ㅜ ㅜ
격투사 2005.04.23
유도선수는 복싱이나 타격기를 겸비하지 않으면 이런 대회에서 도태되는가? 김민수 선수도 그렇고...유도선수는 주로 상대의 옷깃을 잡는데 상위를 벗은 상대에게는 힘들것이다.
음.. 2005.04.23
무토의 미디어 기사는 왜 이리 소식이 느린건가요? 좀 더 빠르고 신속하게 올려지면 좋을텐데...
태권파이터 2005.04.26
윤동식 선수를 비방하지 맙시다.. 직접 프라이드 무대에 뛰어보지 않고는 비방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