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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상무, 25), 스승 권오민 감독에게 감사의 큰 절


권오민(상명대 감독) 코치에게 감사의 큰 절을 올리고 있다.



남자부 밴텀급에 출전, 브라질의 마르시오 웬세스라우를 5-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김재식(상무, 25)선수가 자신의 대학 은사이자 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는 권오민(상명대 감독) 코치에게 감사의 큰 절을 올리고 있다.

댓글 3

전동표 2005.04.18
재식아 대표 선발도 뒤늦게 축하하지만, 이렇게 좋은 성적 거둔거 넘 축하한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승전보 기대할께.
문대성 2005.04.26
재식선수 축하 드립니다 ..
심재극 2009.10.27
재식이 행님 축하드립니다. 올해 배드남 국가대표 감독님 되신것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