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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 무예자연학교 들어선다

무예와 자연을 배우는 자연학교로 거듭난다


그동안 경기도 포천에서 자연학교 밝달을 운영하면서 무예와 각종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던 박범남씨(38)가 강원도 홍천에 자연학교 해랑원을 개교한다.

자연어울림과 전통문화를 직접체험하는 이 학교는 생태목각공방 해랑누리, 해랑 자연건축 공부방, 펜션과 수련회, 해랑무원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해랑 청소년 무예학교는 방학중 15박 16일 일정으로 자연속에서 펼쳐지는 무예수련 활동으로 목수교실, 자연탐방, 문화체험, 자연놀이 등의 자연학교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무예태껸, 검, 활 등의 전문적인 수련이 이루어지며, 이곳에서 지도하는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무예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한다.

자연학교 해랑원은 서울에서 1시간 반 거리고 경기도 양평과 홍천의 경계지점에 있다.경기도 양평과 홍천의 경계 지점으로 서울에서 약 90여 km 거리이며, 양평으로 가는 6번 국도를 타고 가면은 자연스럽게 홍천으로 가는 44번 국도에서 홍천읍내로 넘어가기 전 긴 고개 시작점우측에 음식점 <양지말화로구이>부근에서 들어가 장전평2리로 가는 길에 있다.

해랑원의 전경


넓은 천연잔디 야외수련장


자연환경을 최대한 이용한 수련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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