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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 실체 밝혀지고 있다

한국체대 심승구 교수중심 15명의 연구원 연구중심


한국의 무예에 대한 실상을 밝히는 귀중한 자료가 발간돼 화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최근 삼국시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전통무예관련 기록을 찾아 집대상한 ‘한국무예사료총서 1권 2권’ 발간사업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1권의 경우는 삼국시대편, 2권의 경우는 고려시대편으로 국립민속박물관과 한국무예연구소가 공동으로 집필한 것이다.
먼저 1권의‘삼국시대편’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화랑세기 등 우리나라 문헌은 물론 중국·일본 등 모두 45책에서 관련 자료를 선별했으며, 삼국시대에 우리나라는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궁술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안국병법’과 같은 우리나라 병서의 존재도 추론했다. 또한 화랑도 가운도 선도(仙道)와 달리 무예를 연마하는 무도(武道)의 존재도 드러 밝혔다.
2권의 ‘고려시대편’에서는 국내의 고려사와 중국·일본 등 모두 31책에서 무예관련 기록을 찾아 고려시대는 북방민족과 국경을 마주하면서 무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로 규정했다. 고구려 벽화 등에서 확인되는 맨손 무예인 수박이 출현하고, 각저희, 각희 등으로 불리며 전승돼 오던 씨름은 군사훈련의 하나이자 유희를 위한 놀이로도 나타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측은 오는 2007년까지 모두 15권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번 2권의 성과는 ‘무예사료총서’의 처녀작으로 향후 예정된 총서는 ▲조선왕조실록편(제3~6권) ▲조선조 기타 관찬사료편(제7~8권) ▲조선조 문집편(제9~12권) ▲근대 신문ㆍ잡지편(제12~15권)이다.

이 사업은 한국무예연구소장인 한국체대 심승구 교수가 중심이 되어 연구원 15명이 관련 자료들을 추출하고, 이를 국립민속박물관이 원전 대조와 자료의 타당성 등에 대한 검증작업을 거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60

실체 2005.03.29
사이비무술도 밝혀주셔요!~:
... 2005.03.29
무술에 사이비가 어딨냐???무술이 종교냐???체육적 효과가 나타나면 그것으로 된거지.똘추.
실존... 2005.03.29
해동검도 좀 밝혀주오!
쯔쯔 2005.03.29
사이비무술이라... 웃긴 이야기입니다.. 무술에 있어서 사이비가 어디 있다고...
칼쌈 2005.03.29
실좀님...해동검도 옛날에 다 들통났어요 함량미달의 소수에 의한 창작무술이란거..법원에서다 들통났지요 자기네 해동끼리 싸우다가요 그리고 무술에 사이비 있습니다 체육적효과? 운동장만 뛰어도 체육적효과는 나지요 헬스도 그렇고 무술적 효과가 있어야 무술이지요 무술적 기본도 안됐고 춤과 진배없는게 무슨 무술인가요
사이비라고 욕먹는건... 2005.03.29
해동이 현대무술이 명백함에도 전통이라고하며, 합리적인지 증명할 길이 없는 이론을 문하생들에게 가르치고, 사범과 관장이 기여입학하듯이 돈만내면 될수가있기때문에 사이비라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ㅉㅉㅉ 2005.03.29
사이비가 아니고, 피라미드, 또는 사기로 볼수가 있지요...
Kal 2005.03.29
난 태권도인이다. 진정한 태권도인이 되려 했으나 뭐가뭔지 모른다. 그러나 이건 안다. 사이비무술을 퇴치해야 한다는 건 안다. 우리모두 사이비를 퇴치합시다. 꼭 피라미드 하듯 하는 사기단체부터 합시다. 무토! 앞으로 우리가 정보를 제공한다!!!!사이비무술퇴치연맹
다죽여버리겠다.. 2005.03.29
전통무예라고 떠들고 다니던 무예들 살좀 떨리겠군
235 2005.03.30
무술의 기본이 뭔데????전통무술의 바른 예가 뭔데????도대체 사이비와 진짜의 구분기준이 뭔데????이거 아니면 저거라는 초딩논리를 언제까지 지껄일 참인가?
678 2005.03.30
당연히 우리나라엔 검으로하는 전통무술이 없으니 바른예도 없다. 아랫글들의 타겟이 해동을 비롯한 유사검술단체인것은 알것이고, 그들이 사이비라 욕을 먹는 이유는 과거로부터 전례되지 아니하고 현대에 속성으로 만들어진 주제에 전통이니 민족고유의 무예니 하면서 팔아먹기 때문이다 이거아니면 저게 아니라 이런부분은 틀렸다는 논리다! 언제 무술이 아니라고했나 사이비든, 창장이든 일단 무술임에는 인정해주고 그의 연장에서 그들의 비도덕성을 꼬집는 글들이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의문점을 제기하라...
태권인 2005.03.30
태권도가 전통무예가 아니라는 말이 있던데 좀 구체적으로 알고싶군요
234 2005.03.31
수박. 각희 모두 택견을 이르는 말 아닌가
전장군 2005.03.31
나...태권도 관장. 요즘 해동검도를 배우고 있는데 참 좋은 운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기간에 교육을 받아서 가르키든 어쨌든... 모든 운동이 자기 수련아닌가? 배우고 열심히 익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자기 무도만 고집하는 사람은 빵점이라고 본다 모든 것을 다루고 수용하여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전통 좋아하네... 시대에 맞게 변화시켜가는것이 더 중요하지.
235 2005.03.31
나는 너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이 과거로부터 전래되지 않았다고 모든 전통무술 및 단체의 비도덕성을 꼬집을 권리는 없다고 본다.너희들 개인의 주장이 한 단체의 비리를 꼬집을 만큼 큰 존재라면 인정하겠다.그러나 공권력의 도움없이 그저 멀리서 무술을 팔아먹네 현대속성 어쩌고 저쩌고.....머리속에 든거라곤 그저그런 말들 뿐인가????
235 2005.03.31
무언가를 얻을려면 그에 따른 대가는 치뤄야 한다는건 삼척동자도 아는 거다.너희들이 꼬집어 대는 단기연수라는 프로그램도 대가의 일부일 뿐이다.너희들은 도장에 다니면서 한달수련비도 안내고 다니는가???그러면서 관장이나 사범한테 무언가를 가르쳐달라고 달달 볶을수 있는가????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가???어디다 대고 감히 무술팔아먹내 하는 소릴 지껄이는 건가???세상에 안변하는것이 어디있겠는가!!!
235 2005.03.31
현대의 속성을 가지고 만든 단체니 뭐니 하는데 현대의 속성이란 대체 무엇인가???듣도 보도 못한 그런 말이 대체 어디서 나왔단 말인가.현대의 빠르게 움직이는 사회속에서 검도도 그렇게 된다는 건가???그럼 지금의 해동검도는 검을 더 짧게 쓰고 아주 살상용의 무술을 가르쳐야 정상 아닌가????나는 너희들의 말을 이해할수 없다.
칼쌈 2005.03.31
여기도 해동검도 찌질이 하나있네?? 무토돌아다니면서 지얼굴에 침뱉기 열심히 하는구만...옳은걸 옳다고 말하고 그른것을 그르다고 말할수있는 용기와 냉철한 안목을 지니는 게 무술인의 자세이다 그시간에 목검을 휘두르라고? 무엇을 위해 휘두르는데? 그건 그냥 검도바보이다 검을 통해 사물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지 못하고 판단력도 흐리다면 그건 무술인이 아니고 그냥 검도바보다
칼쌈 2005.03.31
대련도 없이 목검만 허공에 휘드르고 자기가 무협지의 주인공인양 착각하는 해동검도니 이런 헛소릴 하는거다 대련을 해보면 사물을 관찰하고 꽤뚫어 보려고 노력하게 되고 이런능력을 터득한다 상대의 동작이 페인트인가 아닌가 끊임없이 생각하다 보면 다른사물을 볼때도 냉철하게 판단할수 있어진다 해동검도 찌질이들 잘 생각하고 글써라 다른 기사에도 해동찌질이들이 자기얼굴에 침뱉던데 떠들어 봤자 당하는건 해동이라는걸 알아둬라
칼쌈 2005.03.31
뭔가 얻을려면 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맞는말이다 헌데 얻은것은 무엇이며 댓가는 무엇인가? 얻은것은 돈이요 댓가란 결국 불신이다 정당한 댓가를 치뤄서 정당하게 얻어야하는 것이지 무술인이 부당한 댓가로 부당한 이득을 취한것이다 단기연수라는 불량품을 팔고 그 댓가로 많은 돈을 벌었다 단기연수로 함량미달의 지도자각 양산됐고 그결과 해동검도의 질적저하와 사회적 불신을 갖게됐다 허접한 이론 떠들지말고 지얼굴에 침뱉기 그만하고 조용히 물러가라 해동찌질아
칼쌈 2005.03.31
무술인은 현혹되지 말아야한다 적의 허수에 넘어가지 말아야하고 나의 중심을 항상 지켜야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시켜서 험난한 세상을 바르고 용기있게 살아야한다 그게 무술인의 길이고 무술에서 배울수있는 것이다 "그시간에 목검이나 휘둘러라"라고?? 뭘 위해서? 해동은 도대체 뭘위해 목검을 휘두르는건데? 시각적 아름다움을 위해서? 자신이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것같은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올바른 지적을 받아들이는 것도 무술인의 길이다 헌데 그러기는 커녕 되지도 않는 이론을 내세우니...참...그러니 해동이 욕먹는 거다
거합 2005.03.31
ㅎㅎ 아이디 칼쌈 자신감이 대단한데....나 대한검도하는데 나랑 한판 뜹시다.말은 참 잘하네.연락처나 장소는 내가 정할까????
칼쌈 2005.03.31
나도 검도요 대한검도라고 부르지 맙시다 검도는 그냥 검도요 언제 시합장에서나 만납시다 난 무술인이지 쌈꾼이 아니라오
호호(678) 2005.03.31
나는 해동의 무술이 무술이 아님을 지적한 글을 쓴게 아니다. 제발 제대로 읽고 토를 달아주길 바란다. 실전이니 무도가의 길이니, 따위를 논한게 아니다. 다만 그들의 무술이 그들이 법정에서 증언한바와 같이 전통에서 전례, 계승된것이 아니며 20여년전에 창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무술인냥 홍보하며, 사범이란 지위를 돈으로 사고파는 행태를 욕하는 것이다. 235도 알것이다 현대무술, 무도에서 제일중요한 척도는 올바른 인격을 가지고 제대로 문하 수련생들을 지도하는것이라는걸.. 하지만 그들자체가 문하생들에게 허위, 과장된 역사의식을 기초로 검증된바 없는 검리이합을 최고의 것이냥 파는데 이를 비난하지않을 이는 없을것이다.
박기장 2005.03.31
ㅎㅎ 그럼 우리나라 검도단체는 죄다 구라단체네 ㅋㅋㅋ
미친다.. 2005.03.31
하긴 똥눈엔 세상엔 똥으로 밖엔 안보이지... ( - - )
거합보쇼 2005.03.31
거합보쇼 칼쌈이란 사람은 무술가의 당연한 도리와 현대에서의 무술의 존재가치를 제대로 말한거 같소 근데 어째서 당신은 거기다 싸움붙자고 하는게요? 댁이 깡패요? 무술인이요? 칼쌈님의 글중에 어디 자기가 무림지존이니까 다 뎀비라고 했습디까? 그렇게 싸움박질 하고싶으면 조폭이나 되시오 괜히 무술인 욕먹이지 말고말이외다 거합이란 이름이 아깝소 댁에 도장에선 수틀리면 칼막 뽑아들고 서로 베고 그러쇼?? 참내...
(~- -)~ 2005.04.01
진정하세요... 여기에서 아무리 좀 강하도고 껄떡거려 봐야 검도실업선수들 앞에선 다똑같은 꼴납니다. 자기가 얼마나 약한지는 강한사람이랑 붙어 봐야 아는데... 그걸 모르는거 같구려, 모른다는건 그만큼 수련이 기간이 짧던지.. 아님 그런 경험을 해볼수도 없었던 혼자 무협소설 쓰는 사람인거 같네요...
거합 2005.04.01
순수한 의미의 시합을 하자는 건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요????어짜피 대련이라는게 본질적인 모습에선 싸움이지 뭐요???서로의 실력을 겨루어 얻을것은 얻고 버릴것은 버리자는 취지에서 말한건데 무슨 상관이냐고???이래서 실력있는 대한검도인들이 키보드 사무라이라는 희안한 말까지 듣는거 아니오???실력은 겨뤄봐야 알지 자판만 두들기면 누가 인정해 준답니까????같은 무술인으로써 부끄럽지도 안으시오????
칼쌈 2005.04.01
글쎄요..거합님은 시합하자고 한 의도였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먼저 쓰신글은 굉장히 도발적이고 무례하기까지 보입니다 더구나 저는 "언제든지 도전을 받아주겠다" 뭐 이런의미로 쓴것도 아니고 기술이 뛰어나건 약하건 무술인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행동을 쓴거 뿐입니다 도장 관장님이나 사범님이 언제나 지도하시며 하시는 말씀이지요 "실력도 없는게 말만 잘해"라고들 하는데 그럼 실력없는 사람은 무술인의 도리에 어긋나게 행동해도 된다는 뜻인가요? 기술이 약하고 강하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마음으로 어떤목적으로 수련하느냐, 수련에서 얻는게 뭐냐가 중요한것이죠
즐.... 2005.04.01
다들 자기 무술이나 하셈.
칼쌈 2005.04.01
무술인의 도리를 얘기했더니 "니가 그런말할 만큼 자격있냐(쎄냐)?라고들 하는데 그럼 기술이 뛰어난 사람만 무술인의 도리를 지키고 기술약한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말인가요? 기술이 뛰어나건 약하건 무술을 하는 사람이라면 평생 지키면서 살아야할 공통된 룰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왜 무술을 하는지 뭘위한 수련인지도 모르는 분들이 꽤 많아서 놀랐습니다
김연준 2005.04.01
여기도 꽤나 열띤 토론이 전개되는 군요.제가 생각하기론 좋은 말이든 나쁜말이든 여기있는 사람들 모두 강해지기 위해 시작했다고 봅니다.저도 강해지기위해 대한검도를 시작했는데 관장을 잘못 만나 한달만에 나왔습니다.그 이후 해동검도와 킥복싱,합기도를 수련하면서 제 자신의 목표에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목적없는 수련은 없다고 봅니다.그리고 중요한건 무술인 이기 이전에 인간은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한다는 겁니다.해동검도 관장님께 말하시길 세상은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라고 했습니다.이런 말도 있고 저런 말도 있으니 그것을 포용할줄 알아야 무술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연준 2005.04.01
더욱이 제가 다닌 해동검도 관장님은 해동검도의 역사성을 부정하셨습니다.즉, 제가 입관할 당시에 현대에 탄생된 검도라고 저에게 설명해주셨습니다.모든 해동검도 지도자들이 역사성을 왜곡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앞에서도 언급했듯 세상을 절대성이 아니라 상대성 입니다.무술인도 사람입니다.무술인의 도리보다 어려운것이 사람의 도리라고 봅니다.역사 왜곡과 협회비리를 제외한다면 해동검도도 좋은 무술이라고 생각합니다.킥복싱과 합기도 할때 해동검도 덕좀 많이 봤지요.
칼쌈 2005.04.01
글쎄요 제가 절대적인것을 요구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무술의 공통점은 "적의 실을 피하고 허를 쳐서 이긴다"입니다 이외에 무술의 기술상의 목적은 없겠지요 헌데 여기서 멈춘다면 그사람은 강한 격투가일지는 모르지만 현명한 사람까지 될순 없다고 봅니다 "허를 피하고 실을 취한다"라는건 세상살이에 누구나 원하는 능력이라 봅니다 누구는 사기당하고 싶어서 당할까요? 누구는 남에게 속고살고 싶을까요? 수련의 성과를 단지 링위, 시합장안에 머무르지 말고 세상보는 눈도 더 맑고 냉철하고 정확하게 사리분별하자는 의미로 쓴글이였습니다
칼쌈 2005.04.01
간만에 대화가 되는 분을 만나니 반갑군요 전 사람의 도리가 곧 무술인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도리라는 산정상에 가기위해 무술이라는 길을 택한 우리이고 종교라는 등산로를 택한사람도 있겠지요 정상에 다가가기위한 길은 다를지언정 "훌륭한 인간"이 되고자하는 목표는 다들 똑같을 겁니다 저역시 김연준님이 말하는 그것을 말했을 뿐입니다
김연준 2005.04.01
전통이란 기준은 무엇이며 어떻게 정의내려야 하는 것은 무술인들이 정할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우리는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지 무술을 분석하는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분석은 교수나 학자가 합니다.우리보다 더 많은 자료와 검증된 논문을 가지고 무술을 평가하는데 우리가 나서서 뭐라 해봤자 남는게 뭐가 있겠습니까???역사를 보고 무술을 배우는 사람은 제 주위에선 한명도 못봤습니다.역사를 이러쿵 저러쿵해봐야 서로간의 불신만 깊어질 뿐입니다.어쨌든 모든 무술은 저마다 체계와 수련방법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러쿵 저러쿵 비판하는것이 저는 진짜 무술인의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칼쌈 2005.04.01
글쎄요..해동검도 자체를 부정하고 싶은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235라는 분이 분별없는 언행을 하기에 뭔가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러다 이상한 사람의 도전장도 받고...그리고 전 전통을 따지진 않습니다 잘만들어 졌다면 좋은거겠죠 다만 전통이 아닌걸 전통이라 우기고 남의것을 내것이라 말한다면 그것은 무술가로서도 인간으로서도 할 짓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그리고 산을 오르는 사람이 자신이 오르는 등산로가 과연 자신을 산정상에 이르게 해줄것인가 자문하고 검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칼쌈 2005.04.01
그리고 전적으로 교수나 학자에게 무술연구를 맡기는 것도 좋지않다고 봅니다 우린 우리인생 우리가 삽니다 그리고 타인의 조언을 받아들일순 있겠죠 타인이 나에게 옳은 길을 제시해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길을 가는 우리가 스스로 우리길을 확인하며 가야합니다 교수,학자는 어디까지나 제3자입니다 무술의 길을 걷는것은 우리 무술인입니다
김연준 2005.04.01
그것은 그사람들이 택한 길인만큼 그끝도 그사람들의 몫이 아닐까요?우리가 나서서 너희들의 길은 잘못됬으니 길을 바꿔라 하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인생이란 자기뜻대로 않되는걸 아시지 않습니까???우리가 여기서 신날하게 비판하고 잘못됬다고 말을 해도 들어주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자신들이 택한 길인만큼 그 결과도 자신들이 져야겠지요.그것이 산정상이든 깊은 골짜기든 우리가 상관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김연준 2005.04.01
음....우리의 길은 가는 것과 학자와 교수가 무술연구를 하는것은 별개라고 봅니다.만약 우리가 우리의 길을 평가한다면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지나친 자기연민의 빠지기 쉽습니다.그것은 무술인도 다를바 없겠지요 사람인데.제3자가 가진 지식들과 우리의 지식은 다를수 있겠지만 객관적인 사고를 가진 제3자의 평가가 더 적중력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흐르는강 2005.04.06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씨름, 국궁(활쏘기), 택견을 제외하면 현대까지 그 실체가 이어진 전통 무예는 단 하나도 없다. 결국 그 외의 한국 무술이 삼국시대를 운운하며 장황한 역사를 썰풀고 있으면 99.9% 역사 왜곡이다. 아니 그냥 한국적인 무술관을 접목해 창조한 훌륭한 우리의 현대 무술이라고 인정받으면 되는 거지 꼭 몇천년의 역사란 거짓말이 붙어야만 무술인가? 정신 좀 차리자.
지나가던무술인 2005.04.06
모든분들의 말씀이 마든듯합니다. 모든 무술이 전통성이 있고 없고를 따지기 보다 현실에 맞게 체계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으면 그게 다입니다. 전통을 따져서 운동을 한들 뭐가 달라집니까... 전통무술이라고 해서 운동하면 실력이 배로 늘어납니까... 실질적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무술을 최선을 다하여서 갈고 닦으면 그게 좋은거 아닌가요...
지나가던무술인 2005.04.06
모든무술협회를 봤을때 우리나라무술들은 전통무술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내자신이 조상으로 물려받은 피이기 때문에 내자신이 전통인것입니다. 내가 전통이고 내가 하는 무술을 열심히 해서 나자신을 변화시키고 생각하게 하면 그게 전통무술이 아닐까요... 저도 무술을 지도하고 있는 사람이지만....현대에 맞게 가르치는 것이 현명한 지도자가 아닐까요... 전통성을 따져서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전통따지고 가르치면 굻어죽기 딱 좋거든요...ㅋㅋ
해동구라 2005.04.06
해동검도는 창작무술이요. 이건 다 아는 사실이요. 무신 전통무술이야. 때는 바야흐로 20년전 K모시기가 도장에서 창작해 보급한것이요. 말이 해동이지 웃기는 것이요. 해동자 붙히는 사람들은 각성하시오.진실은 밝혀지오! N모씨도 다를바없는 K모씨 제자가 아니요?
홀 2005.04.06
뭘각성해???
ㅎㅎ 2005.04.06
전통이라고 사기치는거, 일본꺼 빼껴다가 만들어놓고, 말도 안되는 검리이합 창작물을 가르치는 주제에 타단체가 일본꺼니 뭐니 욕하며 수련생들 역사관을 흐려놓는거... 단증팔아서 무자격 사범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찍는거... 수련하려 온 관생들 축구나 시키고, 장기홍보의 수단으로 이용하는거.. 뭐 어떤 단체든 비슷하겠지만 특히 심하기에 욕먹는데.. 아직도 이해못하는지 아래에 되묻는 글쓴놈같은 제자를 가만 두는거... 많네 ㅎㅎㅎ
시우바 2005.04.06
똘추들 손가락 싸움 잘한다....이러니 괜한 무술인들이 욕을 먹지 ㅎㅎ
시우바 2005.04.06
지금 이시간에도 너희를 가르치는 관장과 사범은 열심히 운동하고 있단다.손가락만 가딱거리면 뭐든 다 되는 줄 아나보지???키보드가 도깨비 방망이냐????이시간에 책한권 내려베기 한번을 더해라.
ㅎㅎ 지금 2005.04.06
이시간에 운동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거든.. 시우바, 너같은 백수야 언제든 맘만 먹으면 운동할수 있겠지만, 하는일은 없어도 자리를 지켜야하는 경비는... 이런데 와서라도 이런거 보는 낙으로 산단다.. 싸우면 어떠리.. 다들 스트레스 잘풀고, 어떤이는 자신의 논리를 펴면서 합당한 이야기도 하는데.. 우리가 이런글을 써주며 자기의 생각을 말하니 무토같은 회사도 존재할수있는거고... 시우바 너같은 놈만 있으면 ㅉㅉㅉ 자기는 더러워 지지 않다생각하며 남의 더러움을 욕하다니... 이미 너도 마찮가지란다... 오히려 같이 뒹굴며 삐대는게 좋지.. 꼭 어디놀러가서 같이 놀자면 왜 그런걸 하면서 노냐고 반문하는 왕따기질을 가진 녀석 같구나... 불쌍한 녀석.. 어쩌면 해동이 욕먹는 분위기에 물타는 건가? ㅋㅋㅋ
김연준 2005.04.06
더이상 소모적인 논쟁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욕해봐야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남과 나에게 득이되는 행동을 하는것이 무술하는 사람들의 예의 아닌가요???해동이 사이비라 불리든 대한이 왜색이 짙든 무슨 상관이죠???브라질 주짓수는 그 실전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그럼 유술의 원류인 일본측에서 볼때 브라질주짓수을 미워 해야 하나요???무술을 수련하는 것은 사람입니다.사람의 도리를 모른다면 무술을 해서 뭐합니까???MMA전문 체육관에서 이종격투기나 할것이지....
김연준 2005.04.06
무엇이 득이 되는 지를 먼저 생각해 주십시요.이런 논쟁은 길게 해봐야 남는건 하나도 없습니다.비리를 저지른 해동검도 관계자들은 그에따른 합당한 처벌을 해야 할것이고 무술인의 행동에 어긋난 짓을 한 사람들도 정신차려야 할것입니다.
경당인 2005.04.06
그렇지~이제와서 전통뭐시기 해봐야 남는게 뭐가 있겠어???서로 자기할일하기에 정신없는 판국에...
절권도 2005.04.06
익명이라는 방패를 삼아서 떠들어대는 너희들이 한심스럽다.서로 지들말만 옳다고 그러니.....
이제보니.. 2005.04.11
절권도 너도 익명성을 이용해서 저아래 댓글단사람 욕하냐? 나도 그렇네.. 그런글 쓸거면 인터넷에 글 왜쓰니?
ㅇㅇㅇ 2005.04.12
전통 나불대는 단체 즐이삼~
해동 야비하다 2005.04.13
해동야비하다 처음에 나타났을땐 전통무술 5천년 어쩌고 하더니 이제 세가 커지고 전통무술이 아니라는거 들통나니까 전통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냐는 식의 논리...진짜 야비하다
ㄹㄹㄹ 2005.04.13
그런말 하는거 님이 직접 들었삼???안들었으면 즐~
초딩은 꺼져라 2005.04.13
ㄹㄹㄹ 초딩이냐? 개념없는초딩은 꺼져라 가서 유희왕이나 보고 놀아라 확 니네 엄마한테 이르기 전에
경당인 2005.04.13
재미없다.....따지고 따지면 끝이 없는 것을....유치한 해동사이비싸움 재미도 없다.자기 일이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