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검도 최강자를 가린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전국실업검도대회가 오는 4월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경남 진해시 진해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남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05년도 실업팀으로 선수등록을 필한 자를 대상으로 올해 신설된 여자부 개인전을 비롯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가 열린다.
경기방법은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단체전의 경우 매 경기마다 선수순위를 변경할 수 있다.
연맹 관계자는 “남자 개인전 8강에 입상한 선수는 실업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대외적인 경기시 실업연맹을 대표한다”고 전했다.
한국실업검도연맹은 대회에 앞서 20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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