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술축제 민간사무국 직원 선발
사무국장, 사무직원 2명 선발
매년 충주시에서 열리는 충주세계무술축제의 효율적인 민간이양 추진과 축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충주시가 민간사무국에 근무할 직원 2명을 최종 선발했다.
사무국장에는 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을 수료하고 대한체육회 조정협회 사무국장, 스포츠마케팅업체 근무 경력이 있는 김재호(44)씨가 결정. 사무직원은 충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사 근무 경력이 있는 박원주(28)씨가 선발됐다.
이번 민간사무국 직원 선발에는 사무국장을 포함하여 사무차장과 사무직원 1명씩 모두 3명 모집에 총 22명이 응시했으나 사무차장은 합격자를 내지 못했다.
이번 선발 최종합격자는 오늘(24일) 합격자 등록을 하고 이달 말까지 신원조회 및 채용계약을 마친 뒤 내달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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