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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 GP 기대하라


국내 토종 종합격투기 입식타격 국내 대회인 코마GP가 오는 26일 개최된다.
종합격투기 단체인 코마페밀리는 26일 뚝섬 엘페홀에서 입식타격 격투기 대회로 체급별 챔피언십 대회인 코마GP가 열린다고 밝혔다.

코마페밀리는 4월에는 슈퍼 파이트 원매치로 진행되는 코마 무신武神을 여는 등 매월 번갈아 가며 챔피언대회와 슈퍼파이트 대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번 대회는 70㎏급 이하 체급으로 치러지는 대회로 국내 최강 임치빈과 일본, 유럽, 태국 등의 해외 정상급 선수들도 참여해 토너먼트 챔피언십 방식으로 치뤄진다.

국내 선수 4명과 무에타이 선수인 리처드 신코(슬로베니아) 등 외국인 선수 4명이 출전한다. 경기 중간에는 무에타이 영화 옹박의 출연진들이 영화 속 장면을 재연하고 무에타이 시범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이 대회 국내 최대 관심은 임치빈 선수다. 국내 중량급 최강자로 공백기가 있기는 하지만, 지난해 대전에서 열린 ‘제니아’에서 태국 ‘무에타이의 전설’ 남삭노이(25)와의 경험이 있어 그의 파이트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환상적인 선상이벤트속 코마걸 등장!


코마걸(사진: www.komagp.com)

특히 이번 컨셉에는 대회 공식 후원사이자 주최사인 한리버랜드의 협찬으로 잠실, 여의도, 양화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경기장으로 도착하는 격투기와 유람선 관광’이라는 관광상품도 있다.

또, 코마-GP’를 앞두고 코마걸들에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최초 에로배우 하소연을 라운드걸로 등장시키며, 뚝섬유원지 엘페홀에서 섹시한 코마걸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마걸들은 대회 중간에 섹시함을 보일뿐만 아니라, 화려한 퍼포먼스도 계획중이다. 특히 대회가 끝난 후 코마걸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선상파티도 준비돼 있다. 또, 경기가 끝난후 선상파티에서 코마걸을 팬들이 직접 뽑는 이벤트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마는 무에타이 중심의 입식타격 이종격투기다. 한국과 태국 일본이 연합해서 만든 경기로 2003년 8월 첫대회가 있었다. 이 대회의 특징은 태국에서 활동중인 최강의 무에타이선수들이 함께한다는 것. 무에타이 등의 강수를 볼 수 있다.

댓글 1

무토야 제발 2005.03.22
무술 기사에 만 전념해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