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학술) 태권도공원 조성관련 첫 세미나 개최예정

무주, 4월 2일과 3일


태권도공원 조성과 관련 첫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무주군은 세계태권도학회가 주관하는 무주태권도공원 학술세미나를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간 무주에 소재한 티롤호텔 대연회장에서 개최된다고 알렸다.
이 학술세미나는 태권도 공원 확정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이며 청정 환경의 수도인 무주의 가치와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태권도 관련 전문가들로 하여금 태권도 공원의 바람직한 조성방향과 미래 비젼을 제시한다 취지가 있고, 전세계 5천만 태권도인들의 태권성지로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학술세미나에서는 경문대 이승훈 교수의 “바람직한 태권도 공원 조성 방향과 종주국 위상 강화 전략”, 서울대 곽수일 교수의 “무주 태권도 공원 조성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 전략”,한국관광대 김윤 교수의 “무주 태권도 공원과 한국 관광 진흥 전략”, 국기원 연수원 오대영 부장의 “무주 태권도 공원 조성에 따른 태권도 교육 연수 프로그램개발 전략”, MOOTO연구소 허건식 소장의 “무주 태권도 공원 발전을 위한 소림사 벤치마킹 전략” 등이 발표된다.
무주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술세미나와 태권도공원 후보지를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취지다.

○ 일 시 : 2005. 4월 2일(토) ~ 3일(일)
○ 장 소 : 티롤 호텔 대연회장
○ 주 최 : 무주군
○ 주 관 : 세계 태권도 학회
○ 후 원 : 한국태권도과교수협의회, 태권도 신문, MOOTO 연구소 , 경문대학, 충청 대학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