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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그룹, 태권도포함한 종합체육대 설립추진

태권도, 골프 추진, 기숙사는 호텔급


신안그룹 박순석(61)회장이 태권도를 포함한 종합체육대학 설립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본지 소식통에 의해 알려졌다.

종합레저업계의 신흥재벌로 알려진 박회장은 골프레저업과 리베라호텔(서울ㆍ유성) 등 맨손으로 시작해 사업을 성공한 주인공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장학사업으로 100억원이 넘게 지원했다.

그의 목표는 정규골프장 10개를 목표로 하고 있고, 태권도와 골프, 그리고 외국어 등을 교육하는 종합체육대학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리베라 CC내에 종합체육대학 설립인가를 위해 외국어에 능통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저업계의 성공인물이라는 말이 걸맞게 최첨단 골프시설과 호텔급 수준의 숙박시설을 확보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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