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거언래] 태권도계 말말말
태권도계 말! 말! 말!
“고단자로서 무력에 맞는 기능과 자세가 필요하다”(김기용 국기원 기술전문위원회 부의장이 지난 5일 고단자심사를 마치고 격파자세와 자질을 말하며)
“선수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일관성 있는 판정해야”(중고연맹 박종식 전무이사가 아시아청소년선수권선발전에서 판정시비가 일자 상임심판원에게)
“마음을 심어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대구 우진체육관 손성도 관장은 수련생을 지도하는데 수련생을 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아라고)
“체계적인 기업화로 5년 뒤 태권도장업계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 시키겠다”(미 서부태권도협회 신원만 사무총장이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한국형 골든플랜 실현과 향후 10년간 정부예산 1% 체육예산을 확보 하겠다”(김정길 대한태권도협회장이 대한체육회장에 취임하면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순수 민간차원의 참여와 태권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국기원 측과 협의를 통해 협조 하겠다” (국기원 남북태권도교류위원회 오노균 (충청대)위원장이 북한 평양에서 개최되는 제1회세계태권도축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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