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총령무술진흥회 세미나 가져
체계적 언어사용 촉구
재단법인 세계총령무술진흥회가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세미나를 열고 우리의 몸을 둘러싼 무술과 경기, 체육, 생활운용의 문제점을 진단했다.
하정효 세계총령무술진흥회 이사장의 주제 발표로 시작된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운동에는 무술과 경기, 체육, 생활 등 4대 분야가 있지만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모든게 혼용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분류를 촉구했다.
또 각 분야별 별도의 운영체계를 세우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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