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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표현 광고등장

엽기적 이종격투기 표현




개그맨 컬투와 리마리오가 익살스럽게 포즈를 취한 광고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광역시 200여개의 주요버스노선에서 볼 수 있다.

게임 포털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지난 달 16일 웃찾사의 인기 개그맨 컬투 및 리마리오와 현재 엠게임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카드게임 시리즈 쌩뚱맞고 쌩뚱고스톱 쌩뚱포커의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뒤 스타 마케팅 계획을 발표했다.

광고의 주요 컨셉은 컬투의 정찬우와 리마리오가 화투패를 표현한 특수의상을 입고 이종격투기의 엽기적인 포즈를 취한 것. 이를 지켜보고 있는 컬투의 김태균은 엽기적인 표정으로 심판을 보는 이종격투기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이 광고는 오는 7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광역시 버스노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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