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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태권도 사범은 다 모여라!

유학생과 해외취업 설명회 개최




한국과 캐나다 세네카 대학이 공동으로 한국태권도 지도자의 카나다 유학 및 해외취업을 추진한다. 사) 한백정도문화연구원에 의하면, 캐나다에 태권도붐이 일면서 국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캐나다 현지에 도장을 개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 2004년 10월 용인대, 충청대와 세네카대학이 MOU를 체결한바 있고, 오는 3월 12일과 15일 양일간 ‘캐나다 태권도 취업/이민 설명회’를 하나은행 본점과 용인대에서 갖는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오는 7월까지 50명을 선발해 1년간 교육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교육생에 선발될 경우 태권도시범단으로 캐나다투어를 하게 되고, 현지 도장들과의 연계로 코업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료후 현지도장들과 연계하여 취업비자 및 영주권을 취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캐나다 토론도에 위치한 세네카대학은 주립대학으로 태권도학과를 개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능한 한국 태권도 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1967년 개교한 이 대학의 학생수는 10만명에 이른다. 이미 토론토에 소재한 college중 전체 학생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고 있고, 스포츠와 예술분야의 교육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대이상의 태권도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설명회]

3월 12일(토) 오후 2시 하나은행 본점 21층 강당
3월 15일(화) 오후 2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소강당
문의) 02-3477-6633

댓글 1

태권도인 2005.03.08
국내시장이 얼어붙어서 이제 외국으로 진출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모두 나가버려라. 그래야 국내시장도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