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권 대가 한국에 온다
진가태극권 19대 장문인 진소왕 노사 내한
전세계 10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진가태극권의 19대 장문인인 진소왕 노사의 태극권이 국내에서 선보인다. 오는 18일 저녁 6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는 “2005 진소왕노사초청 태극권과 건강양생 심포지움”을 세계진소왕태극권총회 한국총회와 원광대 동서보완의학대학원의 공동주최로 열린다.이번 세미나의 주요골자는 태극권의 대체의학적인 효과와 건강양생적인 측면의 접근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광대 동서보완의학대학원과정의 설립으로 공인된 태극권의 학문적인 접근을 통한 변화로 태극권의 새로운 진화과정에 대한 모습과 인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서울시민을 위한 실버세대의 차세대 대안을 제시한다. 이 자리에는 원광대 정갑원 총장을 비롯한 한나라당 전여옥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표주제는 다음과 같다.
1) 태극권의 3세대 변화(19:15~19:35)
- 발표자: 조현미박사(정밀영상진단클리닉 하트스캔)
2) 노인복지의 보건의료적 관점에서의 태극권 활용
- 발표자: 정양수 과장(명경의료재단 꽃마을한방병원 가정의학과)
3) 형상의학과 태극권
- 발표자: 이상훈 이사(대한형상의학회, 광동한의원장)
4) 관절염태극권
- 발표자: 송라윤 교수(충남의대 간호대학)
발표에 이어 태극권의 시범이 있으며, 이선옥박사의 선무공연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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