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복싱훈련도 하고 있다
K-1무대 자신있다!

최홍만선수(사진: http://www.so-net.ne.jp)
최홍만선수가 밥샙, 아케보노와 함께 27일 오후 4시 하이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K-1 Seoul’대회(3월 19일 개최)를 홍보차 내한해 27일 오전에는 동대문 두산타워 야외무대에서 ‘K-1 페스티벌’행사에 참여했다.오후에 있었던 기자회견에 국내외 취재진들은 최홍만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K-1진출의 성공여부에 대해 많은 팬들이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뷰내내 자신감과 여유를 보였다.
“열심히 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인 그는 현재 복싱위주의 훈련과 스파링 훈련을 실전에 맞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큰 키에 비해 하체 등의 결점에 대해서도 “ K-1 무대가 자신에게 맞는다"는 말로 여유를 보였으며,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국내에 처음 내한한 미국의 밥샙역시 최근 부진한 성적에 대해서도 자신이 있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2005년의 활약을 기대하라는 눈치다. 또, 아케보노는 육중한 체격에 비해 스스로를 이기고 싶다는 일본인 특유(?)의 트레이닝관점을 내 비추었으며, 스모선수로서 K-1의 무대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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