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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광고 위해 검도 배워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소속. 레알 마드리드)이 광고 촬영을 위해 검도를 배웠다.

베컴이 검도를 배워 촬영한 광고는 펩시의 새로운 광고로 18일(현지시간) 영국의 언론들은 사무라이로 출연한 베컴이 죽도를 들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미국의 여가수 비욘세(23)와 제니퍼 로페즈(33)와 함께 홍콩의 지하 조직과 한판 대결을 벌이는 CF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베컴이 찍은 이 CF는 전통 일본의상이 가미된 퓨전유니폼을 입고 동양적인 배경에서 홍콩조직과 싸우는 설정으로 그동안 일본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이 광고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전 세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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