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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택견, 대한체육회 중재나서

기나긴 논쟁, 대한체육회 6개월 보류 결정


옛날에 택견은 이러했는데...



택견의 대한체육회 가맹문제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6개월 보류라는 결정을 내린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문제는 대한택견협회의 단독 가맹을 두고 정경화 예능보유자의 단식논쟁이 계속된 가운데 택견단체들의 의사를 결정할 시간을 주기 위해 6개월 보류의 결정을 내렸다.

이번 논쟁은 택견단체들의 갈등에 대해 대한체육회입장이 난해한 입장을 보인가운데 합리적인 방법안으로 6개월 보류라는 결정으로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쟁의 소지는 각 택견단체들의 입장이 통합의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대한체육회가 최종 결정을 내렸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택견문제를 계기로 대한택견협회는 준가맹 승인당시의 승인조건 이행실적을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의미에서 명칭변경, 원형보존, 집행부 임원배분, 경기규정 등 세부제안 내용을 6개월 이내에 충실히 이행한다는 것과 문화재청의 권고사항 등 택견단체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하여 2005년 8월 2일까지 정관개정 및 재규정을 제정하는 것으로 유도했다. 또 대한체육회는 대한택견협회 및 택견단체는 정가맹 승인권한이 대한체육회 제21차 이사회(05.02.02)에 상정된 정가맹 승인추진은 일단 유보키로 결정했다는 이행각서를 각 단체에 제시했다.

택견단체들 협의체 이끌지 못하면 문제


이러한 이행각서가 나오기까지는 각 단체의 협의가 없는 상태에서 대한체육회 정식종목에 가입하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이 점에 대해 대한체육회도 이행합의가 없는 상태에서 문화재 원형 부분에 합의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 난처하다는 입장을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번 문제에 있어서 한국전통택견협회가 노들택견보존회와 결련택견협회, 그리고 택견원형보존회와의 협의가 없었던 사항을 대한체육회와 협의하는 등 문제의 소지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런 복잡한 이해관계를 인식한 대한체육회는 개별단체의 면담을 가졌고, 이 결과 대책방안으로 이행각서를 제시했다.

앞으로 택견은 지속적인 논쟁의 소지가 남아 있다. 무형문화재로서의 택견을 놓고 경기단체와의 갈등이 있는 가운데 여러 택견의 협의체를 만들지 않고서는 힘든 문제다.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 오는 2월 국회에서 통과여부를 결정짓는 전통무술진흥법과 연관해서 가칭 전통무술진흥회의 가맹종목의 심의기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댓글 169

택견꾼 2005.02.02
못말리는 택견이라... 제목한번 우습군 문화재 복원부터 다시해야할걸 아마 그게 제일 간절한 택견인들의 바램이니까!! 거품은 빼고 이상한 논리로 만든 몸짓들이 없어지면 택견은 하나가 됩니다 적어도 품밟기 하나라도 송옹의 것과는 같아야죠!! 발질 할개질몇개 외엔 검증된게 없으니까 품이라도 살립시다!!
지나가다 2005.02.02
황우성기자는 택견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는지 궁금하군요? 못말리는택견이라? 뉘앙스가 뭔가 어린애 취급하는 글같지 않습니까? 기사를 쓰려거든 체육회의입장과 관련단체의 입장과 이해관계를 고려해서 글을 쓰셔야 객관적일것 같고, 택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할것같군요. 무토의 택견에 대한 글들은 원형보존회의 입장에선 글들이 많아 객관정이 결여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편집자들의 깊은 성찰 부탁드립니다.
그러게 2005.02.02
말투가 영...
택견인 2005.02.02
정말 답답합니다. 택견이 통합이 안되는 이유를 알겠네요.
나그네 2005.02.02
택견...지금 상황만 본다면 ...못말리는거 맞지 머 ...
택견 2005.02.02
못 말린다. 뭘 말리려 하는데~~~
태 2005.02.02
태권도 덕분에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더니 결국은 ......말이 많군
태권도 덕분이라니 우습네 2005.02.02
태권도 덕분?? 태권도를 택견에서 나왔다 전통무예다 라고 사기치지나 말지 애초에 택견을 올바로 알았다면 지금처럼 싸우는 일들도 없었을듯 자기 욕심들 차릴려구 단체가 갈리고 통합하기엔 사상이나 몸짓도 너무많이 차이가 나니...
아랫님 2005.02.02
옳소~
지나가다 2005.02.03
6개월 유보……. 이제 협회는 모든 것을 양보했다. 더 이상 양보할 것이 없다는 것이 체육회의 평이다. 몹시 아쉽고 한 편으로 화도 난다. 일한 만큼 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그 상식에 호소하자면 베짱이가 개미가 쌓아 놓은 양식을 달라해서 아낌없이 다주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왜일까? 왜 그런 감정이 드는 것일까?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무릎을 내리치는 뭔가가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택견 발전의 노선이 너무도 정당하기 때문이다. 노선이란 무엇인가? 먼 앞날을 내다보는 예지이다.
지나가다 2005.02.03
택견에는 두 가지 흐름의 노선이 있다. 하나는 문화재적 가치, 무술적 가치를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노선이요, 다른 하나는 경기화를 중심으로 발전을 추구하는 노선이다. 이 양자는 상호 모순관계에 있다. 여기서 말하는 모순은 상식적인 선에서 말하는 모순이 아니라, 철학적 개념에서 이야기하는 모순이다. 상식적 개념에서의 모순은 한 하늘아래 양립할 수 없는 그러한 개념이다. 하지만 철학적 개념에서의 모순은 그런 것이 아니다. 상호 대립하면서 상호보완적인 그런 관계인 것이다. 예를 들면 형식과 내용이라는 모순관계가 있을 때, 형식 없는 내용 없고 내용 없는 형식이 없다는 식으로 사물과 사안을 바라보는 것이다.
지나가다 2005.02.03
하지만 그대로 그 내부에는 주요한 측면과 부차적인 측면이 있다. 아무래도 형식보다는 내용이 주요한 측면이다.택견의 문화재적 가치와 경기적 가치는 모순관계이다. 주요한 측면은 경기적 가치이다. 왜 그런가? 문화재적 가치는 귀중한 문화유산이지만 현대적으로 계승발전 시켜야할 과제가 남아있는 미완의 가치이다. 경기적 가치는 과제 그 자체이다. 문화재적 가치가 씨앗이라면 경기적 가치는 열매이다. 씨앗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열매를 따먹기 위함이다. 따라서 주요한 측면은 경기적 가치인 것이다. .
지나가다 2005.02.03
경기적 가치가 주요한 측면이라는 것은 실천을 통해 검증이 되었다. 경기적 가치를 현실화시킬 체육회 가맹에 원튼 원치않튼 모두가 들고 날뛰는 모습에서 검증된 것이다. 이렇듯 주요한 측면인 경기적 가치를 중심으로 택견을 발전시키려는 노선은 정당한 것이며, 그 길을 초지일관해 온 협회는 모든 것을 양보하고도 의연할 수 있다.
지나가다 2005.02.03
협회가 협의안을 내놓았을 때, 타 단체가 선뜻 그것을 받아 안지 못했던 것은 타단체가 웬만큼 유리하게 시작해가지고는 절대 안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공공연하게 협회에 흡수 통합될 것을 두려워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용복 협회 상임부회장님의 탁월한 지도력에 녹아날 것을 두려워한 것도 있으며, 수적으로 열세인 타단체가 녹아날 것이라는 걱정도 있었으며, 근본적인 믿음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
지나가다 2005.02.03
그러나 공통적인 이유는 어쨌거나 “녹아날 것이다”라는 걱정이었다. 그 말은 맞다. 하지만 녹아나는 것이 그리 나쁜 것만이 아니지만, 타단체가 아무리 유리한 조건으로 통합하여 시작하여도 녹아날 수밖에 없는 주된 이유는 택견 발전의 노선이 불확실하거나, 틀리거나, 없기 때문이다.
지나가다 2005.02.03
흡수 통합은 협회도 원치 않는다. 독일을 보라. 서독이 동독을 흡수하여 통일을 시키니, 동독의 밑까지 다 닦아줘야 하는 어려움으로 인해 통일 안하느니만 못하게 되어 버렸다. 잘못된 통일 방식으로 통일이 되면 통일에 두려움만 가중시킨다.
지나가다 2005.02.03
진정한 의미의 통합은 노선이 통일되어야한다. 처음부터야 그것이 어찌 가능하겠는가. 택견의 모든 단체들이 협회에 흡수 되지 않으려면 협의안을 먼저 유리하게만 하려하지말자. 택견발전의 노선을 올바로 정립하려해야한다. 협회소속의 택견 수련생이 많은 이유는 단순히 노력하고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가 아니다.
지나가다 2005.02.03
올바른 발전 노선이 있었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검증을 받은 것이다.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까지 받으며 택견을 보급한 문화재 택견은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하였으나 회원 수가 30%도 안 된다. 그것은 택견 발전의 노선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유리한 합의문도 노선의 우월함 앞에서는 휴지 조각일 수밖에 없다.
지나가다 2005.02.03
협회 소속의 지도자와 회원들도 막연히 우리가 옳다고만 생각하지 말자. 큰 선생님이 밝혀 놓으신 택견 발전의 노선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부하자. 그리고 타 단체에서 잘못된 노선을 인정하고 올바른 노선을 인정하면 기꺼이 내 몸과 같이 아껴주자. 노선이 같고 그 구현 방식이 같으면 이미 동지이다.
지나가다 2005.02.03
P. S 한 가지 더 부연하고 싶다. 이른바 “계승회”노선도 있다. 계승회는 택견의 경기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택견을 발전 시키려하였다. 그러나 별로 택견을 발전시키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노선 구현 방식의 체계화가 서툴렀기 때문이다. 황우성기자는 택견에 대한 올바른 견해를 견지하지길 바려며...
택견 2005.02.03
택견도 변해야 한다. 대중화가 중요하다. 결련이고 뭐고 다 신생단체다. 대중화하지 못하면 죽어야 한다. 대한택견협회에서 흡수통합해버려야 한다. 대한택견협회도 모순은 있다. 정통성문제다. 문화재도 끌어안고 리더해라. 대세가 발전한다.
해달이 2005.02.03
택견님이 말이라면 검도도 해동검도가 통합해야 한단 말입니까? 대세가 발전한다고? 맞는소리지만 해동검도가 대한검도보다 인원이 많으니 앞으로 해동검도가 검도계를 이끌어가란 말하고 비슷하네요. 우리나라는 정통성을 무시하는 나라임엔 틀림없어요. 대한택견도 말이 택견이지 태권도하고 택견하고 중간 아닌가요? 택견님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택견꾼 2005.02.03
지나가다 님께 꽤나 유식해 보이는 어투군요 쓴웃음 짓게하는 구절이 많습니다 1씨앗을소중히?(송옹의택견을 존중합니까?소히 늙은이택견이라비꼬면서) 2대중화에 성공한것이 꼭 노선을 잘탄것이라 단정지을수 있습니까? 그리고 타단체는 노선이 잘못되었다!! 잘못됐다라구요? 정말안하무인이군요 3 그단체를 신임하지 못하기에 흡수될것을 염려한다? 지당한 말씀이시군요 신임할 여지가 없습니다
택견꾼 2005.02.03
택견을 좀 깊이있게 아는분들이야 현재의 문화재지정 택견 자체가 잘못된것이라는걸 알것입니다. 지정당시 외래의 무술도입체계를 바탕으로 본때가 만들어지고(택견은 낱기술 입니다 한가지 한가지 기술을 꾸준히 습득하여 자신의 기량을 표출하는것이 본때이죠) 택견을 위해 공헌은 하였지만 신한승 옹의 개인적인 판단과 그당시 문화재지정상 불가피하게 택견의 모습 자체가 바뀌었다는걸 말이죠!!
택견꾼 2005.02.03
예! 물론 대중화 작업도 아주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꼭 헤쳐나가야할 중대 사한이죠 택견에 관심이 없고 알아주는이가 없다면 택견이 문화재라도 현재의 씨름같은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이죠 대한택견의 경영노하우는 인정합니다 대중화에 성공한것말이죠 하지만 예것은 진보하게 마련이라며 택견을 본인의지대로 변형하고 있습니다
택견꾼 2005.02.03
본래에 충실해야 하는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무예를 너무 대중화에만 치우쳐 본모습을 읽어가면서까지 택견의 진정한 모습을 상실해가고 있습니다 아래까기는 야만적인 행위가 되었으며 상대를 보호해야한다며 밀어차고 하는등은 그 협회의 대중화 작업상 불가피했겠죠 다치지 않고 즐길수 있다라는 꽤나 상생적인듯 보입니다
택견꾼 2005.02.03
지금 대한택견협회는 태권도와 같다고 봅니다 그것도 본래의 태권도의 모습을 벗어난 시합에 나가기 위해 익히는 시합의 형태또한 즐기는 것이 아니라 악을쓰고 이기기 위한 모습들 택견은 무예이며 옛부터 우리민중의 놀이와도 같았습니다 두가지 모습다 베어있단뜻이죠 서로의 기량을 즐기며 명절날 한번겨뤄봄세 하며 풍류를 즐기듯..
택견꾼 2005.02.03
굳이 그런 변형은 필요한것이 아닙니다 수천 수백년동안 전해오던 택견에는 무예적측면과 스포츠적 측면 모두가 공존하는데 굳이 거기에 살을 보태가며 변형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체육회 가맹문제는 가맹되는것을 반대하는 이유는 원형 훼손 문제보다도 그쪽의 택견이 마치 전통이고 모두 옳은냥 자신들의 택견이 전부라고 떠드는 분위기 때문일것입니다
택견꾼 2005.02.03
택견으로 해외에 진출하고 대학도가고 국민체육증진에도 기여하고 다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뿌리를 잃어서야 되겠습니까 씨앗이 있어야 열매도 나는법 대택의 씨앗은 무엇입니까 송덕기옹께서는 가르치실때 끈기가 없는 사람은 자연 떨어져 나가게 더딘 수행을 은현중에 요구하신겁니다 그걸 버티지 못한체 무얼 이루겠단 말입니까?
택견꾼 2005.02.03
늙어서 제 기능도 발휘못하는 사람에게 무얼배우겠어라는 사람에게 뿌리를 운운할 자겼이 있을까요? 내가 이만큼 성공했으니 나를따르라,,? 내가 모든 진리다? 나의길이 옳은것이다? 아직택견은 그 진정한 모습도 모릅니다 택견을 진정배운 결련에서도 고작 아는것은 택견의 품밟기 활개짓 발질 걸이수 몇개에 불과합니다 그누가 택견의 옛모습 그대로를 안다고 모두안다고 자부할수있을까요!!
택견꾼 2005.02.03
사라져간 문화유산인 택견의 모든 기예를 다 복원할수야 없겠지만 남겨준 고귀한 택견의 몸짓도 그리많지 않은데 그것마저도 변형하다니요!!! 그게 역사를 날조하는 행위입니다 꼭 대중화가 먼저입니까? 옛것을 온전히 지키며 대중화를 해야지요! 일제치하에 사라져간 문화유산을 순식간에 복원이 가능할까요? 2000년 가까이 전해오던 택견을 불과 몇십년 못해서 맥이끊길 위기였는데
택견꾼 2005.02.03
고작 몇십년의 땀으로 그 모습을 다찾을수 있단 말입니까? 아직 연구해야 할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택견이 무엇인지 진정한 모습은 어떠했는지? 궁굼한 사람은 없나요 현재의 몇가지 온전히 남은 기예말고도 무수히 많은기예가 있을수도 있다는걸 택견의 정확한 실체도 모르면서 자기주장으로 변형을 하다니요! 그것 자체가 잘못된 선로입니다!
택견꾼 2005.02.03
마치 지금의 택견판은 무에타이와 킥복싱의 관계같습니다 모르는 이들은 같은것 아닙니까 하겠지요 하지만 어떤 기능을 떠나 무에타이 하는 사람들이 킥복싱과 같다하면 미치고 팔짝 뛸 일일겁니다 오랜역사속에 베어있는 기술이 녹아든 무에타이와 신생무술과도 같은 킥복싱을 같이 치부한다는건 ....
택견꾼 2005.02.03
문화재 재복원 자체부터가 중요합니다 본래의 택견모습도 못찾으며 이리 서로 살을 깍아먹어서야 되겠습니까 문화재 지정당시의 잘못 기용된 모순부터 해결되고 경기를 위한 택견이던 전통을 이어나가는 택견이던 그선로가 확실해 지겠지요
옛날택견꾼 2005.02.03
같은 닉네임이 흔한 게 아닌데 이렇게 보니 반갑군요.^^ 결련택견협회 분이신가요? 구분되도록 저는 다른 닉네임 을 써야겠군요...유학가기 전까지 몇달 안남았지만...... 허허.
증언 2005.02.03
지금 현재 가장 정확하게 이것이 택견이다 라고 하실 수 있는 분은 박철희 선생님 한분 뿐 입니다. 모두 엉터리 택견을 하는 것을 반성하세요.
각술 2005.02.03
김병수 사범님도 있고 임창수 사범님도 있어요~
택견꾼 2005.02.03
박철희옹 김병수옹 임창수 옹 외에도 몰라서 그렇지 택견의 옛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이 꾀 있으십니다 욕심없이 자기수련을 해오신 분들이지요 꼭 책이나 언론에 보도된 분들만이 택견을 기억하는것은 아니다란 말입니다 그리고 택견의 품밟기 기본삼각구도의 밟기는 우리 일상에도 있습니다 무덤을 다질때(특히 이장할때) 여럿이모여 꽹과리나 풍물놀듯 품밟기를 하더군요 사람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며 예전부터 했던거니 전통대로 따를뿐 의미(품밟기라는)를 모른채말이죠..!
택견꾼 2005.02.03
그리고 이건 제가해본 생각인데 택견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택견에서 태권도가 파생된거다 라는말을 하는데 택견의 굼실거리는 몸짓을 구분구분 나누면 태권도의 몸짓도 숨어있고 활개같은경우는 태극권의 권초같은 모양도 나옵니다 앞뒤밟기를 밟을때 앞으로 중심이동하고멈추면 뒷발로 차는모양새가 되고 뒤로오면 앞발을차는 모양새가 되지요 택견의 몸짓은 한마디로 어떤무예가 있다면 그걸 끊지않고 공방의 자세등을 계속해서 변형을주는 모습입니다.
택견꾼 2005.02.03
우스꽝스럽게 굼실대기만 하는 몸짓이 아니다라는 말이며 공방의 자연스러운 변형뿐 아니라 아랫힘을 키울수있는 수련법도되며 보법이됩니다 품을밟고있으면 삼각구도대로 몸의 중심이 이동함과 동시에 다시돌아오려는 관성이 몸에 베이고 돌아오는힘에 다리를 가볍게 들어 타격하는게 택견발질입니다 발질은 온몸으로차는것이지만 택견의 발질은 타무예의 발질과는 쓰는힘이 조금 다르다 할수있습니다
택견꾼 2005.02.03
그렇기에 태권도의 발을차기위해 준비하며 스텝을 밟는것과 택견의 품밟기나 발질은 전혀 다른것입니다 태권도는 택견에서 나온게 아니란말입니다 그리고 전통전통하며 옛것을 고집하는이유가 이 글속에 다있습니다 수천 수백년의 역사를 가진무예의 가장 기본이 되는 품밟기라는것을 거스르고선 택견이다 택견의 몸짓이다 라고 할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 수많은 세월동안 녹아든 기본 기법이 담겨있는것이기에..
정 2005.02.04
택견꾼...덱끼...거짓말도 자꾸하면 늘어---어. 솔직해야지. 지금 택견하는 사람들 전부 다 원형에서 벗어 나 있어....그리고 거의 다 태권도 발차기 가져다 하고 있어.....신한승 선생님이 그러셨어....택견은 본래 몇가지 없는데 현대에 맞게 문화재로 인정 받기 위해 새로 정리 했다고....그리고 김병수사범님...임창수사범님 모두다 태권도인들이야.....택견인들 아냐.....품밟기...ㅎㅎㅎ 거 엉터리 품밝기 이제 그만해야지..뭘 자꾸 만들어 만들길....
정 2005.02.04
어래 정씨 싹가지 없는 놈이네 말투가 저따구야
고독한 총잡이 2005.02.04
택견이 분리되여야 합니다...왜 이렇게 싸우니 아예 분리되어 각자 발전되는게 나요.....
고독한 총잡이 2005.02.04
이 멍청이들아 태권도는 우리전통무술이 아니다 일본가라데에서 파생된무술이야...잘 들어 한 번 또태권도가 우리전통무술이다 하면 죽어 멍청이들
택견꾼 2005.02.04
이봐요 대화명 -정- 난 거짓말 한것없소 그리고 세단체어디도 온전히 보전된것 없다 쓴글 안보이시오? 다만 택견의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몇가지 발질몇가지 빼곤 택견의 모습을 온전히 모두 아는단체는 없다했고 전해져온 품밟기라도 제대로 이어가자는 글인데 무슨거짓말을 했다고 보이지 않는곳이라고 함부로 사람을 몰아세웁니까! 그리고 임창수 김병수 옹이 언제 택견인이라했소 그분들도 택견을 접하신 분들이고
택견꾼 2005.02.04
그당시 송옹의 택견몸짓을 기억하고 계시기에 증언또한 가능한 분들이라 말한것이지 내가 남긴글좀 제대로 읽어보고 비판하려거든 비판을해야지 뭐하는짓거린지... 그리고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훌륭한 무예는 맞으나 전통무술은 아니란걸 이제 다알지않소 그리고 덱끼?? 나이도 한참 어릴것 같은데 말 그따위로 하지마시오 좋은게 좋은겁니다 토론을하고싶다면 조목조목 잘따져야지 무조건비방하는식의 글이 뭡니까?!! 똑바로좀 하시오 알겠소!!
적어봅니다 2005.02.04
고독한 총잡이님과 꾼님...태권도가 우리의 훌룡한 무예이나 전통무예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그 이유를 설명해주시면서 아니라 하셔야지여?저 역시 제 스승님한테 들은 얘기이지만 예전 우리나라가 일제시대때 한글로 태권도라는 명칭을 쓰지 못함에 그 명맥을 이어오고자 가라데 태권도 공수도 태권도 이런 명칭을 붙였다 합니다.그러니 더 이상 우리나라의 전통무술이 아니다라는 말은 삼가해 주십시요..태권돌르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전통 무예가 아니라면 그에 걸맞는 타당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예전에 국기원에서 교육을 받을때도 그 이유는 설명을 안해주고 일본에서 들어왔다던 그 교수?정말이지 밉군여....
전통무예 2005.02.04
태권도가 전통무예가 아닌건 맞습니다 독단적인 표현으로 우리의 옛 몸짓보 보면 금방 알수있는 일이지요 우리의 전통문화에 담긴 몸짓들 탈춤 승무 그리크지않고 곡선적으로 움직입니다 그게 옛부터 전해져 오는 우리민족의 몸짓이고 각국의 몸짓을 비교하자면 중국류의 무술은 화려하며 동작이 큽니다 일본류의 무술은 딱 부러지는 패기가있으며 일격필살 이라는 정신이 크게 작용합니다
전통무예 2005.02.04
한국의 전통무예나 몸짓은 앞서 설명한것과 같이 그리과장되지 않은 일정한 곡선으로 마치 춤을추듯 너울거리는 몸짓입니다 탈춤 승무 또는 망나니들이 칼을쥐고 목을베기위한 의식에서도 마치 춤을추는듯...또한 옛 설들에 의하면 무예를 하는몸짓을 춤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마치춤을추듯하다 우리 민족의 몸짓들의 특징들이었고요
전통무예 2005.02.04
또 우리 민족은 예부터 발을잘쓰는 민족이었습니다 손기술보다 발기술이 잘 발달되었구요 힘을 겨루는 씨름에서조차 우리나라의 씨름은 발을잘씁니다 씨름은 세계 각국마다 형태는 틀리지만 있습니다. 택견이 그렇습니다 발을 잘쓰죠 유술적인 면이 강하면서도 발질도 고루 잘 발달되었습니다 몸짓은 마치 춤을추듯 하면서도 발질도 쓰고 잡아서 넘기는 씨름기술과도 엇비슷한 태기질을하죠
전통무예 2005.02.04
일본류 무도들은 손을잘씁니다 우리민족은 발을잘쓰고 중국무술은 형을중요시 합니다 발질은 그리 높은 발질을 잘 안씁니다 몸통으로 가는발질이 많은편이지요 반면 우리나라의 무술인 태권도는 가라테에 형을 두고있습니다 이를 부인할것이 없습니다 초기 태권도의 교본과 가라테의 교본은 비슷한게 아니라 똑같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민족의 기상과 훌륭한 발차기로 또 우리의 국기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것은
전통무예 2005.02.04
우리 민족의 특징을 잘살려 (발을 잘쓰는)발기술이 많이 타 무예에 비해 발달되었고 또한 초기 가라테의 형을 빌리긴 했지만 독특한 우리민족의 특성과 잘맞아떨어진 태권도는 우리민족이 어려웠던 당시 우리의 기상을 높일수 있었으므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게된것이지요 태권도 하시는 분중에도 자연류라는 무예를 창안한 분이있던데 태권도의 몸짓을 보다 우리의 몸짓과 연관했다고 생각됩니다
전통무예 2005.02.04
유둘유둘하면서도 탁 뿌리는듯한 몸짓 강함만을 추구하는 일본의 무도가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강함을 잃지않는... 택견의 몸짓이라는게 우리의 몸에 맞는것이 그런이유입니다 우리의 몸짓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무리없이 즐겁게 할수있는 몸짓입니다 밟는문화 지신밟기 다리밟기 이삭밟기 그런문화 우리의 몸짓입니다 이삭밟기나 무덤을 다지기 위해 여럿이 모여 밟는 몸짓이 택견의 품밟기와 같습니다
전통무예 2005.02.04
기회가 되신다면 시골의 이장풍습(이장할때 잔치하듯 판을벌리고 또 풍물을놀듯하며 무덤을 다질때)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은 그게 무엇인지도 우리의 몸짓(역사적으로 전해져온)을 하고있습니다 그게 택견의 품밟기인지는 모르지만 몸짓은 거의 결련의 품밟기와 똑같이 구사합니다 그런 전통으로 내려온 몸짓을 거스르고 역품이니 난잡한 활개짓을 추가한다는건 우리민족의 몸짓을 바꾸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전통무예 2005.02.04
그렇기에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일본식 무술의 개념을 적용 형을만들고 기술의 가지수를 늘린행위는 어쩔수없는 행동이 아니라 애초에 그것을 문화재청에서 받아들인것이 화근입니다 가지수가 적다고 보존되어야할 택견의몸짓 늘리지않고 추가하지않아도 품밟기와 활개짓몇개 발질 걸이몇가지만 있어도 충분히 여러 몸짓을 구사할수 있는 택견의 특성을 몰라본것입니다.
전통무예 2005.02.04
이상 한국 전통무예의 특징이 되는 몇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태권도의 초기모습과 가라테의 교본을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명한 태권도 교수님들은 이미 태권도의 진실을 밝히지 않았나요? 태권도는 우리의 무예입니다 우리의 국기이고 발질이 잘 발달한 우리만의 독특한 무예로 발전된것입니다 허나 전통무예는 절대로 아닙니다 밑에 태권도 하신분 심기 건드리려는것도 아니며 태권도를 모독하는 행위도 아닙니다 진실은 모든것을 포용할때 알수있습니다.
전통무예 2005.02.04
또한 더불어 시골의 이장할때의 모습을 충주나 대한택견분들이 한번 보셨으면 좋겠군요 우리의 몸짓 우리 택견에 스며든 품밟기의 몸짓이 어떠한것인지 알수있을겁니다 온전히 전해진 기술도 몇수 안되는 (품밟기 걸이수 아랫발 윗발 옛법몇가지)택견을 과장된몸짓과 사상으로 더럽히는짓 역사를 속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아직 택견의 정확한 몸짓을 모두 알지도 못하는데 (결련도 마찬가지) 무엇을 추가합니까!!? 택견은 더 연구하고 조율해도 시원찮은판에 자신들의 몸짓을 옳바르다고 주장하다니... 쯧
결론 2005.02.04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사람이 하는 것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전통무예라고 하는것은 태권도가 가장 앞서는 것이다. 60년 전통의 태권도가 맞는 것이며 택견은 신한승선생이 충주에서 서울을 오가며 배우던 1972년 가을 이후에서가 아니라 대한택견이 활성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배우게 된 것이니 겨우 20년전통무예라고 할수 있다. 즉 몇사람이 하는 것은 전인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그래서 무예하는 사람들 우물안 개구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무술에 대해 승격화 하는건 뭐라하지 않겠지만 한가지밖엔 모릅니다 자신의 스승이나 각무예의 수장들 말이 진리이고 책에 기재된 사실들만이 모두 진실로만 아는 이것저것 연구도 해보고 공부도 해보고 뭐가 틀린지 왜 역사에서 그무예를 이렇게 평가를하는지 여러사항을 두루 보아야죠 택견단체들 자체도 문제가 많은게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모 단체는 택견을 일본식 무도처럼 강력한 무술이라하고 모 단체는 스포츠화를 운운(보급) 스포츠이다 놀이이다 하고 다들 자기 주장에만 치우쳐 자신들 밖엔 보지 못합니다 그게 우물안 개구리죠 택견은 무예이면서 놀이입니다(스포츠) 스포츠나 무예나 별 다를건 없습니다 그 목적이 분명하다면 서로의 기량을 순수하게 겨루면 스포츠가 되는것이고 누군가에게 부터 내몸을 지키기 위해 쓴다면 무술이 되는것이죠 책이나 어디에서 택견은 민중의 놀이이다 라고 적힌것만 보고 택견은 무술이 아니다 라는 사람도 있으니...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그러니 꼭 하고픈말은 각단체의 선배들 회장들 자신이 배운것만 후배들에게 전하란 말이죠 자신들 사상이나 과장된몸짓 추측에 의한것들 송덕기 스승님의 몸짓이 택견을 기억할수있는 마지막 몸짓이라면 거기에 촛점을 두고 누구나 인정하는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 몇가지 발길질 몇가지만 그대로 전하란 말입니다! 그중 결련이 제일 송옹의 품을 구사하는건 맞습니다만 그외에 배우지 않은것은 하지말란 말입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3단체 모두 몸짓을 과장하긴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먼저 배웠다고 자신맘데로 과장하면 안돼죠 특히 대택의 역품 밀어차는발질 충주의 과장된 활개짓 그리고 결련의 품빼고는 중국무술보듯 화려한 몸짓 결련선생들의 본때만 봐도 떠오르는건 마치 중국류무술같다는... 배운것만 그대로 전통을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그외에 더 연구하고 택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같이 택견을 연구하며 밝혀나갈 일이지 자신들의 생각만으로 그것이 바른것인냥 하지는 말자구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그누가 고구려?시대의 택견을 직접보았고 택견이 가장 성행했었다는 조선 후기의 택견모습을 보았다고!! 다들 추측아닙니까!! 앞서 얘기했든 몇수되지 않는 택견의 기예마저 바꿔선 안되죠!! 송옹의 몸짓을 보고 배우며 듣는 얘기를 토대로 그당시를 그려보는것이지 그이상 뭘 어찌안다고 내말틀렸습니까 그러니 택견을 무형문화재 박탈하고 다시 택견을 더 연구했으면하는 바램도 있네요 그래야 이리들 싸우지않지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그리고 사람들 참 단순하다 생각하는건 어떤 저명한 사람이 낸책이나 말들은 모두 사실이고 이름없는 사람이 아무리 옳은소릴 주장해도 콧방귀도 안뀐다는... 난 솔직히 택견을 하고있습니다만 확실히 밝혀진 상황 외엔 잘 안믿습니다 앞서 말했듯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 발질몇가지 그정도만 믿지요 그누가 택견에대해 직접보았다고 그것들은 송옹의 자료들로 확인이 가능한기법들이니 믿는것이죠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그리고 택견에 대한 설화나 각 단체가 주장하는 택견의 정신적인 면들도 각단체의 것들을 두루 살피고 이치에 맞는건 신용하지만 그외의 것에는 더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연구하고 밝혀진것만 믿습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택견을 대중화하고 옛것을 고수한다 할지라도 그게 택견의 전부입니까? 택견의 공통사항이라면 그다지 세단체가 싸울일도 없겠죠 정확한 답이란게 있는데 싸울일이 뭐가 있을까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서로들 택견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직접보지 못하고 .. 그렇기에 서로의 생각대로 아 이런것이겠구나 맞아 이랬을것이야 를 가지고 택견을 조금먼저 배웠다고 그것을 정당화시키고 그것이 택견의 전부인양... 왜 택견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택견의 품밟기 마저도 각 단체들이 주장하는 의미나 몸짓이 다르냐 이말입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자신들의 추측으로 아직 밝혀지지도 않은 택견의 진정한 몸짓을 과장하거나 포장하지 말란 말입니다 송옹의 택견을 전수받았다는 모협회의 회장님도 정확히 배운것만 계승해갔으면 합니다 불리거나 줄이는것 없이 말이죠 그밖의 택견단체들도 아직 더많이 연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송옹에게 직접배운 단체도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 발질몇개 외엔 모르는데 어찌 더많은것을 응용하며 발전할수 있단말이오!!!!!!!!!!!!!!!!!!!!!!!!!!!!!!!!!!!!!!!!!!!!!!!!!!!!!!!!!!!!!!!!!!!!!!!!!!!!!!!!!!!!!!!!!!!!!!!!
택돌인데 2005.02.05
말하는 투가 택견의 모든 것에 다 알고 잣대로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결련이 뭘 불렸다는 거지요? 말 좀 해보시죠. 마치 품은 하나 인정해 줄테니 떨어져라 하는 듯한 말투네요? 결련에서는 미안하지만 불린게 없어요. 체계잡으려고 추가시켰다는 어느 무술이나 다 있는 위로 들어차기가 왜 없을것 같습니까? 대한택견협회에서는 제겨차기라고 하는 것 말입니다. 결련은 없는 것은 집어넣지 않습니다. 적어도 결련택견협회의 수련표에는 송덕기옹에게 배우지 않은 것은 집어 넣지 않는단 말이에요......
택돌인데 2005.02.05
결련 선생님들의 몸 움직임이 중국 무술류하고 비슷하다고요? 그런 것 까지 정확하게 판단하실 수 있어요? 대단한 무술경력의 소유자이신 모양인데요. 어느 협회 소속에서 얼마나 운동을 하셨길래 그런 말씀을 하세요? 결련택견협회의 현재 수련과정을 알기나 압니까? 알고서 지금 뭘 더 더해라 마라 하고 훈수를 놓는 겁니까? 송옹에게 직접 배운 단제도 몇개밖에 모른다고요?
택돌인데 2005.02.05
도기현 회장님은 누가 뭐래도 대학시절동안 유학가기 전까지 송덕기옹에게 꾸준히 제일 오래 택견을 배운 분이에요. 물론 송옹의 연세가 있어 자반뒤지기나 두발당성같은 것은 하시는 것이 좀 무리가 있으셨더라도 이러저러하다고 동작을 설명해 주시고 도회장님이 시연해 보이며 고쳐주셨다고는 생각 못하세요? 아시다시피 송덕기옹은 깐깐하기로 유명나셔서 제대로 기술 못하면 다른 기술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송덕기옹이 연세가 있어서 그런 기술 못했는데 왜 만들어 내서 난리냐~~라는 것은 이렇게 설명되요. 결련협회 사람 아니면 당연히 왜 없는 동작 만드냐고 하긴 하겠죠
택돌인데 2005.02.05
말했다시피 결련이 만약 체계를 잡고 하려 했다면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안하고 같은 경기 지향인데도 이렇게 대택에 비해 늦은 것은 바로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의 현대화를 했기 때문이에요...그러다보니 확장이 늦은 거란 말입니다......뭘 알고나 좀 이야기 하시죠...보다보다 글보니까 웃겨서 하나 남깁니다......
민중무예 2005.02.05
이봐요 결론씨 택견에 대해서 많이 알지도 못하는것 같은데 말함부로 하는거 아니오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그시기부터 해방된날 까지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니오? 말도안돼는 억지부리는 애기같군 택견을 신한승선생이 만들었답니까? 당신같은 사람이 있기에 전통무예가 설자리를 잃어가는거요 송덕기옹이 씨름과 함께 택견을 민속놀이와도 같이 명절이나 단오등에 행했다는건 고구려는 집어치우고라도 조선시대이상의 역사는가지고 있다는 소리요 개씹이나 뭘안다고 날짜까지 적어가며 말을하는지
정 2005.02.05
어디에도 택견이라는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일제가 압박했다고 ....거 생떼 좀 쓰지마라...택견은 송덕기옹에 의해 조금 전해지고... 이대통령이 말하고 해서 알려진거다. 지금의 택견은 90프로 이상 날조된, 그리고 태권도의 기술과 유도의 기술과 여러가지가 짬뽕된 신생창작 무술 중 하나 일 뿐이다. 뭐 품밝기.....농악 놀이 할때나 쓰는 거지 .... 민족 정통...전통...웃기지 말라고 해라...그거 엉터리라고 증언해줄 사람 찾아 보면 많다.
역사왜곡 2005.02.05
어디 택견을 일본놈들이 왜곡했다는 기록이 있는가? 참 왜곡도 유분수지. 일본 놈들이 우리 무예를 탄압한 것 있으면 나와보라지. 말도 안되는 소릴...그놈의 친일파놈들이 일본무도하면서 우리무예를 쳐다도 안본거지. 일본놈들이 씨름하지 마라고 그랬나? 택견하지 마라고 그랬나? 골때리는 민중무예하는 놈들. 해석도 가기각색일세.
역사왜곡 2005.02.05
택견도 태권도도 다 변했어. 무슨 전통이야. 지금의 태권도가 가라데모습이야? 지금의 택견이 옛날 순수택견모습이야? 말도 안되는 소리여. 다 변하는그야. 인간이 만들것들인데 시간이 지나 변하지 않으면 그게 인간작품인가? 마누라도 변하고 자식새끼도 변하고 친구도 변하고 다 변하며 사는거지. 변하며 사는데 그것을 배신이라고 하면 섭하지.
무엇이 문제냐? 2005.02.05
택견은 그러니까 대한택견협회가 사람이 많다고 체육회에 가맹된다는 논리는 위험하다 이거지. 사실 대한택견협회가 전통성이 있는가 이거야. 말도 안되는 제2의 태권도를 만들어 놓고 대한체육회까지 들어가면 이건 역사왜곡이야. 대한체육회도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지.
아그들아... 2005.02.05
그런 기록이 아니라 택견을 전하신 송덕기옹 자신이 증언하셨단다... 택견못하게 일본놈들이 패고 그랬다고...물론 이것을 우리의 강인 한 무예 택견을 못하게 했다는 해석도 지나친 해석이지만 못하게 한 것은 사실이란다......90%가 왜곡이라구우...??? 적어도 결련쪽은 증언해줄 사람 있어...송덕기옹 택견이라고...저 아래 열거한 초창 기 태권도 사범님들은 다 알거던......정씨는 다 구라라고 증언할 사 람 많다던데...누가 있지? 하여간 별 미꾸라지들이 설쳐대요......
태권도인. 2005.02.05
여기서 태권도가 어쩌니 저쩌니 예기는 왜 그렇게 많습니까.. 이건 택견 협회의 문제인데.. 중요한 사안은 멀리하고 삼천포로 빠지시니... 택견협회의 문제는 곧 잘 해결 될것입니다.. 태권도협회가 초기 난항을 격었던 것 처럼.. 서로서로 조금씩 더 생각하면 곧 결과는 좋은 쪽으로 나겠지요...!!! 어쨌든 우리가 전통무예라고 하는 것들 아닙니까.. 삼천포로 빠지시는 분들 엉뚱한 소리 말고 제대로된 사안에 대해 토론하시죠...
택견 2005.02.05
택견은 택견일뿐이다. 택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일명 집행부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익을 논하기전에 순수하게 잘 합의하였으면 한다. 서로 잘났다고 떠들어봐야 좋을것 하나 없다. 송덕기옹께서 말씀하시길, 택견은 택견일뿐이고 자유로운 운동일뿐이다. 일본무도같이 형식에 얽매이는 그런것은 없다고 하셨다.
놀이가 아니라 무예다 2005.02.05
무예가 놀이로 변할수 있다. 택견은 무예이자 놀이로도 해석한다. 지나치게 제도권속에 들어가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냥 순수택견으로 남는것이 어떨지. 전국체전에 들어가고 각종 경기로 발전하면 뭐하나? 택견이 뻔히 변할진데..
무예이면서놀이지 2005.02.05
씨름과 함께 가장 많이 행해지던게 택견이죠 놀이라는건 그만큼 풍류를 즐기던 선인들의 지혜가 내포된것입니다 분명 무예가 맞습니다만 놀이처럼 일반화(스포츠)되어 내려오던 민중무예란 뜻이죠 순수택견으로 남는다? 순수택견이 어떤것인지알고 그런말하나? 택견의 본 모습을 그누가 봤다고 ? 고작 전해진게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몇개 발질몇개인데 그것마저도 자신의 마음대로 해석하고 변형시킨것에대한 질탇고 그런 변형된 택견을 보급하는것에대해 분개하는것이지!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5
그리고 태권도 얘기를 안할수 없는것은 역사속에 택견을 마치 태권도로 오인하는 분들때문에 태권도를 운운하지 않을수 없는겁니다 태권도님아 삼천포로 빠지는것이 아니라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하는 역사문제이기도 하다 이말이죠 택견의 역사를 태권도용으로 오인하는짓을 아직도 하고있으니.. 택견의 역사! 고구려까지 가지않더라도(그렇게 역사를 불리지 않더라도)조선시대 후기까지 가장 성행했다라는점은 그만큼의 전통은 있다는얘기지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택돌인데 님아 나또한 택견의 본체를 모르고 그리고 각 협회 회장들도 본체를 다는 모릅니다 두발당상을 누가 만들었다 합니까? 곁차기의 응용아닙니까 곁차기가 대표적인 발차기인데 무슨말을 하는지원.. 택견을 연구해도 모자르단 말이지요 그리고 분명 언급하지 않던가요?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 발질 그리고 택견특성상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단 부분까지 그이상 뭘 안단말입니까? 그누가?! 도기현 회장님이 송옹밑에서 직접 사사받은걸 부인하는사람은 없지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내 말의 주된 뜻을 못알아듣는 사람이구만 택견에 대해 뭘아냐구요? 수련표는 아냐구요? 수련표 14째 마당까지 줄줄 욉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택견을 하는데 자부심또한 큰 사람이구요!! 앞서말한 그 기예외에 3단체가 뭘그리 안다고(택견이 가장성행했다던 조선후기의 택견모습) 을 아는이가 누가있을까요?!! 택견을 먼저 접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사상과 몸짓을 추가해서 변형시키느냐 이런말입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리고 선생님들의 본때를 보면 중국류 무술의 모습이 강합니다 누가 평가 하더라도 말이죠 택견의 본때는 품밟기와 활개짓의 조화속에 아랫발질부터 윗발질 그리고 경기에선 잘쓰지않는 중간발질까지 자신의 기량껏 선보이는것이죠 그런본때의 모습을 잘 살펴 보시죠 너무 화려한 위주의 본때를 선보이려 하니 택견의 품과 활개의 조화가 잘 이뤄지는지? 아니면 화려한 고난이도의 발질을 추구하는지를!? 택견의 품과 활개는 마치 춤을추는듯한 모습입니다 거기에 화려한 발질만 보태보이려는 모습은 중국류와 다를게 없는겁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리고 또 한가지 말하자면 여러가지 체험을 하지 못한자는 그단체를 마치 종교의 신처럼 받들고 일종의 세뇌를 당합니다 그건 그속에 있으면 누구도 깨우치지 못합니다 (그건 자신이 하는 류의 무예의 최고 위치인 사람을 존경함과 동시에 신용하는 부분이 크겠죠) 하지만 결택의 품밟기 의미와 대택의 품밟기의미 그리고 충주의 품밟기 의미 모두 주장하는 바가 틀립니다 결택의 것을 대택에 갖다 비유하면 헛소리가 됩니다 반면 자신들의 의견은 당연한것이되고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렇다는 사실을 어떻게 스스로 깨우칠수 있을까요? 각단체의 회장의 말을 너무 신임하면 다른 단체의 모습은 인정못한답니까? 그건 분명 3단체 모두의 잘못이 있기에 택견의 가장기본이고 전부라는 품밟기의 모습과 형태마저 다르게 해석되는겁니다 자신이 행하는 곳의 택견을 신임하고 믿되 우리택견하는 모든 이들이 아직 진정한 택견의 모습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냉철한 판단도 필요한것입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각 단체의 수장을 지지하고 믿되 역사적으로 확인된몸짓 근거를 둘수 있는것들 품밟기 활개짓 걸이수 아랫발질 윗발질 등 만 수렴하고 나머지것들 비확인된 증거들은 배제해둘 필요가 있으며 택견을 확실히 다 알지도 못하는마당에 (3단체모두해당) 살을봇태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발전시키고 대중화 시킨들 그게 진정한 택견의 모습이겠냐는 말이지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리고 책이나 증거자료 또한 자신이 속했다 해서 전부믿어서는 안된다는 경각심을 말한겁니다 송옹의 몸짓을 담은 자료를 보고도 3단체 모두가 우리몸짓이라고 주장합니다 결련에서는 참으로 억울한일이지요 하지만 다른단체들도 마찬가지로 억울해 합니다 별 다를게 없다는 말이지요 그우물에 빠져있기에 다른말은 귀에 안들어오는겁니다 책또한 마찬가지이죠 대택의 수장이 쓴글을 결택사람이 본들 공감을 할까요? 반신반의 하는 부분이 더크겠죠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반대로 결택의 책을보고 다른단체가 공감을 할까요? 내말의 주요핵심은 정확히 확인된 몸짓은 믿을수 있되 자신이 속한 단체라도 근거가 없는것엔 의구심을 두자(그래야만 그속에서 밖을 살필 마음도 생김) 또한 아직 다 밝혀지지않은 택견(그 누구도 택견이 가장성행했다던 조선후기의 택견모습을 보지못했기에)이니만큼 더많은 연구가 필요한데 자신들의 잣대로 사상을 불어넣고 자신들만 옳다하는건 맞는행동이 아니라 생각해서 쓴글입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또 도기현 회장님을 늙으신 90이넘는 송옹이 제대로 가르쳤으랴 라는 말은 한적도 없는데 어찌 마음데로 말을 그리하시는지 늙으셔서 그 동작을 정확히 보이지는 못하셨겠지만 택견에 관심을두고 기본바탕을 했다면 말로써 또 자신의 노력으로서 송덕기옹의 마음에 차는 동작을 충분히 익힐수 있는것이죠! 님이 왜 그런 반박을 했는지 모르겠군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또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걸핏하면 김병수,박철희,임창수 옹 그분들 이름 운운하며 택견을 증언해줄 분들이 있다하는데 그분들이 증언해줄수 있는것은 송덕기 옹의 품활개 걸이수몇개 발질몇개 를 결련택견의 몸짓과 같다고 말해주는것 이상 뭘해줄수 있을까요? 그분들 역시 증언할수 있는건 그것밖엔 안될진데// 결련을 깍아내리는 말이 아닙니다 한번 냉철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그분들은 송덕기옹이 좀더 젊었을때 배우셔서 조금더 아실까요? 조선후기의 택견모습을?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님의 의견을 보면 꼭 그책을 절대 지지하는 모습입니다 네 믿어야지요 그단체의 수장이 쓴것이니 하지만 의구심역시 모두 버리지는 말란뜻입니다 그게 그속에 빠져있다는겁니다 3단체 모두 경험했다한들 조선 후기의 택견몸짓을 안다할수 있나요? 역사적으로 검증되고 자신이 신용할수 있는 부분만 지켜가자는게 내가 글을 쓴 취지입니다 각 자신이 속한 단체의 수장을 의심하라는게 아니라 택견에대해 연구하고 역사적으로 공부하는자세를 갖자는말입니다 그게 택견의 원형을 보호하고 그나마 남아있는 몸짓을 지켜가는 길입니다!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정확히 검증할수 있는것들- 품밟기 올려재기 아랫발질 윗발질 걸이수 (이것도 각출판사마다 다다릅니다) 택견의 특성- 한가지 기예로 여러응용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택견의 기예가 20가지가 될수도 있고 100수이상이 될수도 있는것! 고구려벽화를 비롯 조선시대 화가 유숙의 대쾌도 까지 택견을 묘사한것 같은 그림들이 많다 (모든무예들이 그렇게 주장을 합니다 고구려 그이상의 전통을 자부한다고 하지만 그걸 벽화 하나만 가지고 택견이네 아니면 다른 전통무예의 다른류파네 단정지을수 있을까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다만 우리가 확실히 알수 있는것은 택견의 시합용어 섣거라를 비롯한 어투와 조선시대 화가 유숙의 대쾌도 (각술 각희 수박 태견 등으로 비유)한것 그리고 송덕기 옹이 그의사부인 임호옹 까지도 꾸준히 명절이나 단오등에 놀이문화처럼 행해졌다는데에 대한 자료들 등으로 조선후기에 가장성행했음을 유추할수 있으나 고려시대의 벽화등은 정확히 택견인지 무엇인지 유추 불가함 그러므로 조선후기 그이상 얼마나 위로 가는 역사일지는 모르나 그이상인것은 분명함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택견에 대한 책들 각 수장들이 낸책을 비롯 중국류무술가 또는 그외 문인들과 함께 발간한 송옹의 책에서 송옹이 사진으로 나온다고 해서 그에 수반한 글들을 모두 신용할수는 없음 그이유는 각 출판 저서마다 내용이 다름 해석하는 내용이 크진 않으나 약간의 차이를 두는데 그약간의 차이가 택견을 처음보는이들은 3단체몸짓모두 똑같네 할정도의 차이이므로 택견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는 아주다르게 평가할수있는것임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우리의 몸짓- 우리의 문화는 밟는문화 지신밟기 이삭밟기 다리밟기 그외 이장문화에서도 땅을다기기 위해 밟음 풍물과 어울어지며 활개짓과 품밟기의 모양과도 흡사한 탈춤 승무 그러므로 딱딱 부러지는식의 몸짓이 아니며 일정한 곡선을 그리되 과장되지 않음 택견이 조선후기 한참 성행하였으나 적을 이기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자연스레 씨름과 같은 자신의 무예깊이를 즐기면서 겨루었던 놀이문화로 발전 허나 택견이 무예인건 확실함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렇기에 택견을 너무 놀이(스포츠)로만 보는것은 어패가 있음 무술의 본질이 적을 어쨌든 이기기 위한 술수인데 풍류적인 우리 민중이 서로 적의를 품지않고 순수 자신의 기량을 겨루기위해 행했던 것만으로 스포츠로 치부하는것은 잘못된것임 스포츠로만 행할것이었다면 애초에 아랫발질을 강조하지도 않았을것임 아랫발질은 아주 효율적이며 본공격에 도움을 주는 사안임 택견이 무예이면서 놀이가 된것은 밝힐근거가 거의 없음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역사적 자료에 비유된 근거로는 사대부집안들이 택견을 싫어해서 서민들만 즐기게 되었고 자연 스포츠형식을 띄게 되었다함 어쨌든 알수있는것은 무예의 형태에서 일반화 되어졌고 누구나가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음 하지만 어떤이들은 택견이 스포츠지 무슨 무술이냐 또는 무술이지 무슨 스포츠냐 하는데 택견의 의미는 무예이면서 놀이로 볼수있음 택견이 놀이로 볼수있는것은 그 기예에 살기를 넣지않음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주요 장기를 보호할 도구가 없던 시대이므로 주요장기가 있는 복부쪽은 밀어차는 는질러차기(복장지르기 현 결련에서는 차서민다로 되었지만 는질러차기도 여러가지 의미가 있음 상대가 나의 복부쪽으로 막음다리하여 발로미는의미 그냥 단순히 밀쳐내어 거리를 확보하는의미 결련의 복장지르기는 두가지 의미를 내포하며 현재 행하는것임)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또한 태기질의 경우에도 상대를 넘길때 뒷목을 받쳐주는 형식의 보호를 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주 위험한 태질 방식도 있음 발질역시 의도하기에 따라 위험하게 할수도 있음 또한 몸중간에 가는 발질은 보호구가 발달되지 않았으므로 위험하므로 제한을둔것! 그러므로 택견의 옛법이라는것이 비전의 수가 아니라 놀이로 즐기는 방식에 어울리지 않았으므로 점차사라지게 된것! 허나 무예로서의 택견을 본다면 그런 발질은 얼마든지 가능함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러므로 신비의 기술을 내포하는 의미가 옛법이 아니라 무술로서가 아닌 서로의 힘을 자연 겨뤄보는 놀이의 의미에선 자연 상대를 위험하게 하는것은 옛법이라 불리며 적어도 시합(놀이)에서는 사용 하지않았던것임 허나 시합에서 쓰지 않는다 하여 또 옛법이라 불린다해서 택견을 익히는데에 그것을 뺀다면 완전한 택견이 아니라고 생각함 택견은 무술이되 그 시합의 모습은 스포츠이다 (어떤무술이던 해당하는사항임)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또한 택견의 옛법이라 전해지는것중 팔꿈치를 쓰고 무릎을 쓰고 도끼질이라 해서 뫼주먹도 쓰는데 그것은 과장이 아님 창작물도 아님 무술로서의 택견몸짓엔 차라리 그런 몸짓이 없다는것이 이상할것임 허나 무술로인정하되 지금의 태권도와 같이 민중의 무예로 전해졌듯 서로를 상해하려는 목적은 없었으므로 대권도와 같은 의미가 있음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태권도와 같다라는 의미는 태권도와 택견이 역사적으로 같다는것이 아니라 지금의 태권도 모습 정권지르기를 하지만 경기에선 쓰지않음 보호장구가 있는 중단공격은 가능함 보호장구가 없었다면 안전을 위해 그마저도 없어졌을듯 얼굴로 가는주먹은 반칙이며 철저히 규제함 태권도도 이미 온 국민의 세계의 대중화가 되었음 하지만 태권도를 꼭 스포츠로만 보는건 아님 엄연한 우리의 국기임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택견역시 마찬가지 의미를 담고있음 무예이며 놀이(스포츠)이다 결국 무예나 놀이나 똑같은 말같지만 무예에는 규제가 없음 있다면 자기성찰 유교사상에 입각한 참을인! 그러므로 택견의 옛법이 전해지는 이유또한 무예라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음 스포츠로만 치부하는건 옳지않음 이 얘기를 하는것은 어떤이들은 스포츠로만 인식을하기때문 현재의 택견 시합문화가 스포츠인건 확실함 룰이있으므로 허나 택견자체가 스포츠라는건 인정할수없는것임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택견 아직 더많이 역사적으로 근거를 두고 연구해야 하지않을까합니다 있는 기예마저도 변형되고 의미마저도 변형되어선 안되겠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킵시다 일제 치하에 택견을 못하게되어 택견을 영영 모르고 살수도 있었는데 서로몸짓이 틀리다고 싸우고 옳네 그르네 하는건 정말싫습니다 그누가 원해서 서로들 싸우는건 아니겠지요 택견을 역사근거하에 연구하고 택견을 바로 알았더라면 서로들 싸울일 또한 없었을것을... 조선후기의 택견을 보고싶네요
택돌인데 2005.02.06
하...궤변은 어디가도 있군...더 이상 이야기 해도 소용없겠다... 뒤에서 궁시렁 대는 사람과 무슨말을 하겠나...과연 도기현 회장 앞에 가도 당신이 왜 있는 것만 가르치지 없는 것까지 만들고 가르치냐고, 샌성들 앞에서 왜 당신들은 중국식 본때를 하냐고 물어볼 수 있으려나...도대체 누구 눈에 그렇게 보이는지 객관적인 뭣도 없이 그냥 다 인정한단다...하...즐이다 즐...
나도 한마디 2005.02.06
택돌인데님 더 말할 필요가 없어요 저 사람 글투 보니까...대택인데 하...대한택견협회 인간이 아무리 여기서 그렇게 글을 올려도...아무 설득력도 없어보인다...조선후기의 택견을 운운하는 것은 전형적인 대한택견협회의 논리다. 송덕기옹조차도 조선후기 의 택견을 모른다면서 자기들이야말로 조선후기 의 택견을 복원 한다고 말하는.....웃긴다 정말 가만 글쓰는 꼴을 지켜보니...이 인간 바람잡이군......그렇게 잘났으면 어디 한번 나서서 일선에서 일좀 해보지...뒤에서 씨부리지 말고...
답답하네!! 2005.02.06
거 더 이상 이런데서 꿍얼꿍얼대지 좀 마십시오!! 그렇게 자신들 있으면 직접 나서서 일 좀 해보란 말입니다!! 그렇게 자기 주장 확실하시면 좀 오프라인 상에서도 활동 좀 해보시란 말입니다!!! 특히 뭉{이면서 놀이님 좀 앞에 나서서 해보란 말입니다!!! 뒤에서 말한다고 그게 다입니까?!!! 지금 역사가 뒤숭숭한 때에 뒤에서만 숨어서 한마디씩 하는 것도 비겁한 짓 아니던가요!
수련생 2005.02.06
맞습니다. 뒤에서 굳이 뭐라 하는 것은 앞에 나서지 않는 이상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서로 얼굴 만나면 또 웃으며 이 야기할 수도 있을텐데...이런데서 힘낭비하지 말고 서로 만나서 1시간 이야기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그냥 서로 운동 이나 열심히 하죠......그게 더 남을 거 같아요.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이것봐요 결련택견 아닌사람이 14마당까지 줄쥘왼답니까? 그리고 난 어느협회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선생도 아니고 다만 내가 아는한도내에서 밝혀진것만 얘기하고자 한것이지 그리고 내말투? 꿍얼꿍얼?보나마나 모단체의 끄나풀?조선후기 주장하는것은 대택논리? 진짜어이가 없네 택견에 대해 이것저것 함 두루살펴봐 그리고 이곳에서 글쓰는게 뒤에서 호박씨까는것이되나? 그래 일반인이 그것도 생업을가지고 틈틈히 수련하는사람이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이곳에서 아는데로 글남기는것 외에 뭘할수있을까? 글이나 잘 읽어보고 논리적으로 따지지못하면 그게 사람이오? 내가 모협회를 모독합디까? 밝혀진 사실만 믿으란말이지 어둔한 인격체군... 모두 아직다 모르는 택견을 연구하는자세로 임하자는것이지 뒤에서 꿍얼꿍얼이라 참.... 그럼앞에서 하는방법좀 제시해보시지? 내가할수있는건 나와 같이 수련하는 후배들에게 내가 배운것만 가르칠수 있는게 전부인데 나이도있고 생업도있고
무예이면서 놀이지 2005.02.06
그런사람이 그것이외에 이렇게 글남기는것 이상 뭘할수 있을까요 시위라도합니까? 배운것 이상 하지말라고? 참 웃기는군 이런곳에서 토론식의 리플다는게 뒤에서 숨어서 하는말이라니 그럼 당신들은 뭐하는건데 그뒤에숨어 자기주장하는사람의 반대세력인가? 말을 곱게해야지 이사람들아 나이도 한참 어릴텐데 배운것만 합시다 확실히 전해진것만 이상- 더이상 상종하기 싫소 뭔가 수용하려는 맘이 없으니 지들것만 우기는꼴이 각협회장들꼴이군...
키보드 워리어 2005.02.06
그려 당신같은 사람은 어디가나 뒤에서나 궁시렁 대는 사람이지. 그러니까 당신 혼자 세계에서 각 협회 장이 꼴불견이니 어쩌고 그러고 살어 왕년에 당신 대단했다고 포장마차에서 궁시렁 대던가 결련택견 아닌 사람도 수련과정표 보면 줄줄 외는 건 쉽거든? 어느 소속도 아니면서 그 협회 속속 사정도 모르면서 궁시렁대는 건 그 만두시지 그래. 엉? 유사단체 인간들보다 더 보기 싫은 인간일세 이거 할일 없는 인간...쯧쯧쯧...철좀 들어라...자기 우물 안에서 이렇 겠다 저렇겠다 생각지 말고.,..각 협회 중앙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 는 거란다. 알겄냐?
다지켜본사람 2005.02.06
키보드 워리어? 꼴깝을 떨어라 구구절절 싹아지가 느껴지는 근본도 없는쉐리
무도인 2005.02.06
아래 글들 잘봤습니다 저는 택견하는사람은 아닙니다만 무예이면서 놀이지 라는분 생각이 깊으신분 같네요 택견에 대한 열정도 있는것 같구요 택견을 바로 알리는데 앞으로도 선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분들 솔직히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경우없이 생각나는데로 글들 남기지 마세요 보기 민망하네요 그리고 결국 무예는 하나입니다 저분말이 맞아요 그속에서는 다른것엔 눈돌리기 힙든겁니다 즐거운 설명절들 되세요
태권도인.. 2005.02.06
물론.... 무예이면서 놀이지 말이 그다지 잘못되지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논점을 벗어난 논의는 필요가 없는거죠..^^" 택견협회의 일에 태권도가 엮여서 이리저리 치이는거 별로 보기 좋지않다는거죠..^^ 그리고 협회는 그만큼의 사정이 있기마련입니다.. 우리의 이러한 열의는 인정받을수 있지만 논점을 벗어나지 말길바랍니다^^
다 지켜본사람 2005.02.06
결국 악플쓴게 태권도인 당신이구먼 헐헐 태권도 얘기는 택견얘기에서 빠질수 없는 연관이 있기때문이오 헐헐 그렇다고 저사람이 태권도 얘길 논점으로 길게 한것도 아니구 태권도는 전통무예가 아니다 라는말에 발끈했나보지 사실인걸 저사람말이 맞아 그속에 담겨있으면 밖은 살필수 없다는것 태권도 훌륭한 우리 국기인건 인정하겠지만 역사적인 부분은 인정할수 없음
택견 2005.02.06
그럼 태권도하는분 당신은 왜 택견 논쟁하는곳에 있나요? 들어올필요 없겠네 나참.. 웃긴다 혼자 발끈해가지고 겉으로는 무도인 무도인 하면서 참을성도 존내없는것들이 겉으로는 미소지으며 이런곳에서는 본심을 드러내기마련이지 특히 키보드 워리어랑 다지켜본사람도 말이좀 심하고 가히 무술의 깊이가 부족해 보이는군 나또한 그렇지만ㅋㅋㅋ
태권도인 2005.02.09
글쎄요.. 발끈했다라.. 그말도 맞죠.. 그런데 전통무예다 아니다에 대해 발끈하진 않았답니다.. 어느게 진짜인지 어디서 잘못되었는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저역시 많은 예기를 들어왔습니다.. 시비거는게 아니라.. 저 기사에서 말하는건 그게 아니라는 말이죠^^"
태권도인 2005.02.09
그리고 니편 내편을 따지는 그런 말씀은 삼가해주십시요.. 저는 그냥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일뿐... 제가 택견협회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한것이 있습니까? 악플이라뇨.. 어불성설입니다.. 기사에서 말하는건 그저 택견협회의 통합에대한 것이지 태권도얘기는 여기아니라 다른 곳에서 하는게 맞는 거죠..^^" 제말이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하지만.. 제 글에 리플다시는분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겨주시죠..
택견 2005.02.09
그러니까 안돼는거야 이사람아 택견판도 자기가 속한택견에대한 자부심때문에 서로들 잘났다 우기는 마당에 직접해보지도 않은사람이 택견에대해 토론하는곳에 이상한글이나 쓰고... 논점벗어난것도 없구만 3단체 협의안되는이유를 다들말하는거지 그러니 모르는사람이 끼어들지 말란뜻이지 그리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달라? 당신쓴글한번 봐봐 다른이름으로 남긴글들 뒤에서 씨브리는놈이 너지
택견 2005.02.09
그리고 태권도가 발차기를관점으로 택견에서 나왔다하고 태권도 아니었음 문화재지정 못받았을거라는둥 그런 쓸데없는 근거없는말로 사람들 속여왔던게 어딘데 태권도얘길 안할수 있나 택견 역사를 나태내는 일화도 태권도로 싹 바꿔서 기재하더군 남의 글은 모나보이고 지글은 존중하라? 똘아이색 그리고 글좀 자세히봐봐 존만아 왜 저리들 난리인지 기사내용과 근거없이 떠든글 업지않냐? 태권도를 깍아내린것도 아니고 우리무예인건 인정하나 전통무술은 아니라는게 그렇게 배알이 꼴리냐 그게사실인데 뭘깍아내렸다고 그러니 택견판도 다들 너같은놈 뿐이니 통합이 안되는거야
택견 2005.02.09
다들 지의견은 옳은거고 내가쓴글에는 이상한 토달지말라 하지! 그런심리로 무슨 토론을 하나 역사적으로 다 증명된것만 믿자이거야 내말은 그리고 니입으로 택견을 공부중이라고? 알려면 똑바로 공부해 새끼야 어느한쪽만 보고 이런거구나 하지말고 단체마다 정신적인 부분 주장하는몸짓 모두 다르고 추구하는 몸짓도 다달라 그럼 태권도 단체는 왜 3단체로 나뉘었냐? 택견도 다 똑같애 허나 더 심한건 택견은 그 형 마저도 다 다르다는거지 태권도는 최소한 태극몇장몇장 똑같잖아
택견 2005.02.09
근데 이새끼가 리플달 가치를 못느껴서 안할라그러면 은근히 사람 성질 건드네 그만 집어치워라 상종할 가치를 못느끼니 뭘그리 안다고 공부? 택견에공부? 그게 공부하는자세냐? 태권도 얘기 조금 안좋게 나왔다고?? 에라이 병신아 관두자 욕나오게 만드네 왜 무예하는사람이 욕지꺼리 한다고? 예의도 서로 존중할때 지키는거야 존만아 무예인무예인 하면서 질타할려구? 너같이 뒤에서 궁시렁대는이 천만낫지 상종못할새끼 키보드워리어? 꼴깝을떨고있어 아주
얌마택견 2005.02.09
아주 생쇼를 해라 생쇼를 해 어디서 주워들은 거만 가지고 밖에서 수박이나 실컷 햝아라 이름밝히라고? 그렇게 당당하면 너나 니 이름 쓰부려 이새꺄 지도 똑같은 주제에 이래라 저래라 생쇼야 꼴깝은 니가 떠는 거지. 아예 주둥이를 바느질을 하던가 주뎅이는 굵겠다? 주접을 하도 떨어서
방랑자 2005.02.10
아주 쌩쑈를 하는구만 생쑈를 해.... 진정한 무인들을 욕먹이지 말고..다들 반성해라.
유유자적 2005.02.10
꼴깝떨지마라 한심한놈 얌마택견 너!
캐캐자적 2005.02.10
지랄떨지마라 한심한놈 유유자적 너!
태권도인 2005.02.10
저는 다른 사람말에 악플단적 없습니다.. 키보드 워리어 그사람이누군지도모르고 저는 태권도를 하면서 다른 무술에도 관심이 있어 이 사이트를 찾는 것이죠.. 그리고 말이 심하시네요.. 그리고 저는 전통무예가 아니라는 점에서 발끈한적도 없습니다.. 익명성을 이용해 이런식의 발언은 좀 심하지 않습니까?
가라테 2005.02.10
진짜꼴깝떠네 방랑자 진정한 무도인? 에라이 평생 하수인생아
유유자적 2005.02.10
정- 방랑자 - 얌마택견 - 캐캐자적 똑같은놈이네 나가뒤져
캐캐캐 2005.02.10
유유자적=혼자만의 택견세상에 빠져서 꿈나라 헤메고 침 질질 흘리는 븅신. 이제 그만 좀 일어나야지~짜식아~
태권도인 2005.02.10
그리고 저는 택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기때문에 그에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한 적도 없습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제 글을 해석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그부분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 대신 저의 인격에 대한 모욕감은 참을 수가 없내요.. 택견님이 얼마나 택견을 아끼시는 줄은 알겠으나.. 다른분들에게는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유유자적 2005.02.10
태권도인 꼴깝떨지마 정- 방랑자 - 얌마택견 - 캐캐자적 이게다 너란거 글 차근차근 읽어보면 다 알일이야 혼자 진짜 쌩쑈하네 똑바로살어자식아 이걸 상종하고있으니 에휴 너같은놈한테 친절한 이해를위해 글남긴 내가 바보지 더이상 너같은 인간 말종은 상종 안한다 개색꺄 익명성을 이용해 이런식발언?? 아주 똥을싸라똥을싸 가증스런새끼
캐캐캐 2005.02.10
태권도인님 너무 맘상해 하지 마셔요. 저 택견=유유자적이라는 놈같 이 지 방에 틀어박혀서 택만보고 혼자 잘난척하는 븅신들이 많은 세 상인거 알잖아요. 세상에는 정신병자들이 참 많답니다...마음 상하지 마시길......거 어느 무술에나 꼭 뒷구녕에서 저 지랄하는 싸이코들 있잖아요.
캐캐캐 2005.02.10
내 크리스챤이지만 지옥불을 걸고 태권도인님은 내가 아녀 븅신아... 싸이코 같은노무 샤키...덤벼봐 시꺄 덤벼? 덤벼보라구 븅신아... 너 택견하는 섀끼도 아니면서 왜 이런데 글쓰구 지랄이야 시꺄
캐캐캐 2005.02.10
너같은 말종들 덤벼봤자 오줌한번 싸면 다 쓸려가 시꺄 오줌물 처마시고 싶지 않으면 아가리 찢기 전에 주둥이 닥쳐
태권도 인님께 2005.02.10
님아 좀 그러지좀 마요 태권도인 이라는게 창피하네 그런 대화명 쓰지마요 님같은분은 글 대충읽어봐도 님이쓴글이라는 느낌이 오는데요 나도 태권도사범이지만 그게 태권도 정신입니까? 택견에 대한 얘기는 일침을 주는말이 있기는하나 발끈할 뭣도 없는데 혼자 뭐하는짓인지 태권도란 자랑스런 이름에 먹칠하지 마시길... 참다운인간이 되시길
태권도인.. 2005.02.10
이러지말고 실명으로 합시다.. 내이름 신창목이고 대구에서 사범생활하다가 지금은 군복무중이요.. 마음대로 해석하지말고 혼자서 오류에 빠지지 마시죠.. 그리고 택견에 대한 당신의 깊이가 나보다 더 깊을수 있지만 인간적인 모습에서는 당신은 덜 가꿔진것 같네요... 물과 그릇은 서로서로 맞추지않으면 넘치든지 모자라는 거요.. 어떻게 해석하던간에 당신이외에 다른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라고 믿으니 여기서 끝냅시다
유유자적 2005.02.10
인간성이 그대로 드러나지 지금2분여만에 정- 방랑자 - 얌마택견 - 캐캐자적 태권도인이 계속 글남기네 그사람들이 2분간 우연히 이곳에 글을 남길확률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표현하는 꼬라지 봐라 오줌에쓸려가 딱 초딩이구만 정신연령이 .... 내 말했지만 더이상 상종안한다 더이상 상종하면 니 애미다 존만아
태권도인 2005.02.10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 다른분들께 조금 죄송하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사람은 내가 아니니까.. 억지부리지 마세요.. 오늘 설마지막 날이네요^^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창목아 2005.02.10
아냐 너같은놈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알놈이야 신창목 병장이냐 군생활 열심히해라 너같은 꼴통.. 에휴..
유유자적 2005.02.10
아이고 겁나라 내 주둥이가 너무 시끄러웠소이다. 내가 택견이고 유유자적이고 갖은 소리 생쇼 다하는 놈입니다. 게시판이 시끄러워 죄송합니다 여러부운~
유유자적 2005.02.10
다 꺼져!!! 쿠갸갸갸갸갸갸갸~~~~~~~~!!!!!!!
유유자적 2005.02.10
아랫새끼 남 아디 도용하지 마라 확 죽여삘라
유유자적 2005.02.10
인간이 되거라 아쭈 신사다운척 설잘보내세요? 그런걸 가증스럽다고 하는거야 이중인격 형성.. 니가 살아온 삶을 알듯하다 니가 진짜 사범생활을 했었다면 그학원생들 인격에 지대한 영향을 줬을지도 모르겠구나
유유자적 2005.02.10
유유자적=택견=무술이며 놀이지 기타등등의 악플맨 오호 통재라 워찌사누. 뒷구녕에 숨어서 생쇼하는 불 쌍한 이 인간을 위해 우리모두 묵념합시다~~
유유자적 2005.02.10
아랫새끼 아디 도용 말라니까? 전세냈냐? 하긴 이 이름이 좀 멋져 보이신 하지 방구석에 처박혀서 눈으로만 운동하고 일하는 사람들 에게는 말야
유유자적 2005.02.10
저봐라 저하는짓거리 너같으면 한줄에 다쓰지 귀찮게 3번을 쓰겠냐 머리도 딸리는놈이군 밑에부터 천천히 읽어보면 네놈이 한 짓거리 처음보는 사람들도 다알정도야 니아 어떤짓을하고 내게 오명을 씌워도 들떨어진놈
유유자적 2005.02.10
이놈 진짜 정신분열 초기증세네 창목아 정신차려 어차피 지이름도 아니겠지만 뭐하나 진실이겠어
태권도인 2005.02.10
좆까라 마이신
유유자적 2005.02.10
엥 님 아니라며? 왜 님이 열받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새끼
유유자적 2005.02.10
이 불쌍한 사람을 위해 모두 한표를 던집시다~자식들 유유자적하며 살것이지 남의 닉네임은 도용해서 생쇼를 해라 아주 짜식덜...인생 이 불쌍하단다!!! 아디 바꾸며 장난 말거라!! 떽기!!
유유자적 2005.02.10
이게 니가보는 마지막 글이 될것이다 정신차리고 똑바로살어!! 어차피 또 줄줄이 악플달테지만... 입으로 운동하는놈 태권도인이라구 이름더럽히지마 색꺄 너같은 태권도인 난생 본적이 없어 심성이 아주 더러운... 목매죽어 새꺄 또 줄줄이 달아봐 다른이름으로 누가 봐줄까 그글을 쯧쯧쯧
불쌍타 2005.02.10
태권도하다가 쪽수 불려 대한체육회가입하려 하는 뭐시기택견이나, 합기도하다가 쪽수불려 검도판점령하려고 하는 뭐시기해동검도든 ....사이비라고 우기다가 아시안게임들어갔다가고 개나 소나 공수도한다고 하는 놈들이나. 우리 무술계는 밥먹고 살라고 하는 짓거린지. 줏대없이 이렇게 저렇게 굴러다니다 기회잡으려는 놈들. 한마디로 개판오분전일세. 그러고 보면 집에서 숨쉬기운동하며 내가 최고도사다 하는 사람이 백배천배 훌륭한 사람이다.
유유자적 2005.02.10
끝은 무슨 끝!! 택견을 위해서라면 너는 방에 틀어박혀 비디오를 틀어보고 인터넷의 글들을 보며 내 머리로 유추해서 익명을 이용해 이런 글들 을 계속 쓸 것이다!! 태권도 다꺼져!! 택견회장들 다 꺼져! 내 논리가 최고얌!! 뒤에서 훈수를 계속 두겠어!! 이러면서 말이지.. ㅎㅎㅎㅎㅎ
쯧쯧 2005.02.10
맞소 다 똑은놈 놈들이지 그놈이 그놈이고 뭐 잘났다고 지들것이 우수하다 우기는지 불쌍타 당신은 그런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쳐드시오
태수도 2005.02.10
뒤에서 옹알옹알거리네 태권도인 그대단한 태권도인께서 말이지
태권도인 2005.02.10
더이상 관심안가질랍니다..^^" 그리고 저밑에 욕한 건 제가 아니니까 유유자적님도 너무 나쁘게 보지 마시길.. ^^" 당황스럽네요^^" 이정도의 반향을 불러일으킬줄은..^^" 확실한건 밑에 욕한건 저 아닙니다^^ 그리고 그건 실명이예요^^ 믿는건 보는 사람 마음이지만^^
염할놈 2005.02.10
염병을떨어요 아주 뭘아냐새꺄
무예도보통지 2005.02.10
아주 성인군자인척 행세하네 끌끌 저런인간들이 많으니 ... 한심한 무도인들 싹훓어보니 한놈이 바꿔쓴글 맞구만뭘 태권도인 왜 여기와서 설칠까
방랑자 2005.02.11
푸하하..내가 다른 사람으로 오인을 받다니 나원 참..푸하하.. 리플은 계속되는군..푸하하 리플은 계속되어야 한다....
무예도 보통지 2005.02.11
것봐 들떨어진놈아 여기 방랑자라는 사람있었어? 그게 태권도인 너잖아 등신새끼 아주 광고를 하고 다녀요 그래 인정 니부모는 널 낳고 미역국드셨다니 ㅋㅋㅋㅋㅋㅋ 이제 여기 안들어온다 내글 보며 이를부득브득 갈려무나 개새끼 송곳니처럼 ㅋㅋㅋ 개아들놈
유유자적 2005.02.11
역시 미친또라이 유유자적=무예이며 놀이지=무예도보통지=무도인=택견 을 막는 방법은 같은 아이디로 븅신짓거리를 해주는 거다...개아들 유유자적시키
유유자적 2005.02.12
좆을갈아먹어라 니미10이야
다큰넘 2005.02.13
유유자적 좀 정신차려랴 니미 10이야
니미씹 2005.02.13
다큰넘 대화명하고는 니미에미에비 10이래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