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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 소재 스크린에서 브라운관으로


[자료출처] 불멸의 이순신 홈페이지

최근들어 브라운관에 무관 출신 영웅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가 인기를 모으며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바로 해신장보고와 불멸의 이순신.

해신장보고는 최인호의 동명소설 海神을 원작으로 각색하여 재구성하였고, 불멸의 이순신은 역사 영웅 이순신의 일대기를 211세기 새로운 지도자 상으로 표현하고 있다.

문화계에서 무술을 소재로 한 방송이나, 영화, 공연 등이 늘고 있는 현상은 2003년 7월 태권도, 택견, 쿵푸와 같은 동양무술을 소재로 한 비언어 무술 포퍼먼스 점프(JUMP) 공연을 시작으로 2004년 5월 이종격투기를 소재로 한 클라멘타인, 태권도부의 좌충우돌을 그린 돌려차기, 극진가라데의 신화 초배달의 일대기를 그린 바람의 파이터와 최근 개봉하여 낳은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일본 프로레슬링의 전설 역도산을 포함한 국내 영화계로 이어졌다. 이러한 무술 인기에 힘입어 방송 예능프로그램에서도 각종 무술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반적인 무술에서 영웅의 일대기를 소재로 하여 제작되는 영화계에 이어 브라운관에서도 무술 속의 영웅들을 소재로 드라마가 제작 상영되고 있다.

드라마 소재로의 무술이 대중적인 영향이 어느 정도 유효기간을 가질지는 미지수지만 드라마 제작으로까지 미친 무술의 영향이 무술 대중화를 위해 힘을 실어주고 있다.


댓글 1

부르스리 2005.01.24
오타가 심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