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태권도사범, 캐나다 진출한다!
캐나다 현지사범의 꿈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도전하라!
또 이번 취업세미나 현장에서 캐나다 현지 사범활동을 꿈꾸는 젊은 사범들을 직접 만나 면접과 계약여부를 결정짓는 등 유능한 태권도지도를 선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집요건은 태권도공인 4단이상인자로, 실무경험 2년이상으로 4년제 대학졸업자 및 예정자에 한한다. 연령은 24세에서 35세까지로 운전면허소지자와 기본 영어회화가 가능한 자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남녀 구분없이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미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대학졸업증명서, 그리고 단증복사본을 소지해 접수 세미나 당일에 참가하면 된다고 한다.
현재, 캐나다는 동부지역을 비롯해 아직 미개척지역이 많은 만큼 태권도보급을 위한 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캐나다의 경우 이미 중국의 태극권, 일본의 유도와 켄도, 그리고 인도에서 직접 보급된 요가가 활성화되어 있지만 태권도의 경우는 보급이 미국에 비해 더딘 상태다.
태권도 개척자로 알려진 신재균회장은 누구인가?

미서부태권도협회 신재균회장
신회장은 1944년 3월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10세에 서울로 상경해 태권도에 입문한 그는 연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 컴퓨터programer로 홍콩에 가 홍콩에 있던 영국인을 대상으로 2000여명을 지도하기도 했다. 198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1982년 네팔 올림픽 위원회에 태권도도입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1985년G.RusulThimphu안에 부탄 올림픽 위원회의 사무총장,에, 부탄태권도연맹를 설치하기도 했다. 특히 네팔과 부탄의 왕국에 태권도를 도입하는 계기를 만들어 제10회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에 우승을 시키는 등 네팔에 많은 공로를 세운바 있다. 또 1988년에는 미국 서부태권도협회를 설치해 미국내에서 전문태권도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태권도개척자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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