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국기원대표 태권도시범단 합격자발표

132명 응시자 가운데 20명 선발. (경희대 5명, 한체대 4명 선발)


지난 달 29일 국기원에서 실시한 2005년도 국기원대표 태권도시범단(단장 이규형) 최종 합격자 20명이 발표됐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높은 경쟁률 속에 선발된 단원은 앞으로 국기원과 한국을 대표해 전국투어 및 해외순회 시범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재은은 특별전형 겨루기부분에 합격했다.

* 합격자 : ▲ 경원대 - 김태호 ▲ 경희대 - 김낙현(특별전형), 손재현, 안문재, 최은호, 홍희정, ▲ 계명대 - 고영길, 김진수, 홍윤정, ▲ 목원대 - 한진희, ▲ 상지대 - 김영주, ▲ 용인대 - 김기태, 김진섭, 이주원, ▲일반 - 정재은(특별전형), ▲ 충청대학 - 이철영, ▲ 한국체대 - 배진홍, 심우성, 이진국, 장유성 이상 20명.

* 후보자: 1. 심정호(용인대) 2. 이성호(용인대) 3. 김인열(경희대) 4. 문민희(용인대) 5. 유상균(용인대) 6. 전미정(한체대)

대표시범단 선발에 총 132명이 지원해 응시한가운데 대학에 재학중인 19명과 일반인 정재은 1명을 포함한 20명이 선발되었다. 소속별 합격자수로는 경희대가 총 5명으로 가장 많이 선발되었으며, 한국체대 4명, 용인대와 계명대가 각각 3명, 경원대와 목원대, 상지대가 1명 순으로 선발되었다. 또 2년제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충청대학이 1명 선발됐다. 최종 합격자 중 군 입대, 신체건강 및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있는 단원은 자격을 박탈된다.

댓글 1

지방대 2005.01.07
지방대에 목원대와 상지대각 1명,계명대3명,그리고 충청대가 유일하군요.......더 열씸히 해야겠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