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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누구나 배울 수 있다

네오파이트 전문팀 육성과 대중화 선언


판그라스 데뷔전에서의 허승진 선수

국내에서도 이종격투기의 전문선수육성팀과 일반인들에게도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네오파이트 전성욱부장은 “ 판크라스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허승진선수를 수석코치로 하여 국내 이종격투기 최다 전적의 김성희 선수와 최다 심판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박영근 심판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네오파이트는 허승진선수를 비롯해 김성의, 곽윤섭선수를 일본 판크라스 무대에 보내 지속적인 일본 및 해외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의 무술을 세계에 알리고자 했다. 하지만 한국선수들이 해외무대에서 기량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런 이유에서 허승진선수를 일본으로 유학을 보내 일본판트라스에서 훈련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 선수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한다.

네오파이트 프로그램은 전문선수와 일반인들이 배울 수 있는 그룹을 구분하여 운영하게 된다. 일부에서는 일반인들이 배우기에 이종격투기가 무리가 있다는 여론도 있다. 이에 대해전 부장은 “유도나 레슬링의 그라운드 기술과 킥복싱과 태권도 등 타격기술을 잘 조화있게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라면 어떠한 운동보다도 전신운동으로서 신체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강한 운동을 한다는 마음으로 운동에 참여한다면 자신감을 같이 주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일반인, 선수 및 일선 체육관의 관장 사범 등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고 한다.

댓글 6

네오발란 2005.01.06
축! 네오파이트!
무도인 2005.01.06
판크라스에서 날린 허승진선수가 직접 가르치나요? 배울라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허성질 2005.01.07
허승진과 김성희가 그라운드에대해 뭘안다고 갈치나 ㅋ어이없군
흐흐 2005.01.15
허승진선수는 일본가서 운동 거의 안해서 판크라스 사장도 게으르다고 했죠.모 이지메 이런게 있었다고는 하지만 어쨋든.... 그라운드는 여전히 약한듯..그러니 이상수한테... 그리고 김성희는 아는게 없을텐데.
근데 2005.01.15
이게 왜 화제지??? 이미 선수 육성과 일반인들에 대한 교육은 어느도장에서나 이루어지고 있는데..무토 이렇게 망가지는 이유를 알겠다..접..
슈포맨 2005.02.20
김미파이브 해설하는 전성욱이라는 사람이 격투기에 대해 아는게 있는지. 해설짜증남...자기가 스포츠캐스터인지 해설가인지.. 알고보니 합기도 관장.. 핸드볼선수 최현호에게 테스트하면서 샌드백..(더미치기) 보니깐 영..정권지르기를 하던데...하여튼..그런사람이 왜 해설하나? 차라리 엠비씨이에스피엔의 케이 원해설자.는 킥복싱쪽으로는 박식하고..말투 어조도 설득력이 있는데 전성욱아저씨는 인맥네트웍이 좋은지..말투가 무도가 같지 않다. 내용도 없고 카센터에서 초짜 정비공이 고장난 차 원인 모를때 닥치는대로 부속품교환하라고 우기는 말투..말투뿐아니라 그만큼 신뢰감이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