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 무술인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2005년 을유년 닭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네티즌여러분의 관심으로
무술뉴스사이트 1위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새롭게 다짐한 마음 그대로,
무술인들의 자존심을 한껏 세우는
MOOTO신문이 되겠습니다.
새해아침,
MOOTO 연구소 / MOOTO 임직원 일동
2005년 MOOTO연구소와 신문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는 미래형 무술인!
MOOTO는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무술인들의 공간입니다.
을유년 MOOTO연구소와 신문은 이렇게 변합니다.
▶ 창간2주년을 맞이하여 제2창간으로 도약합니다
▶ 해외 기자단이 대폭 증원되어 전세계의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무술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습니다
▶ 관광마케팅과 무술이 함께하는 각종 행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전국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 국제학술지 등재후보급의 무술전문 저널을 발간합니다
▶ 전세계무술조사 용역에 함께 합니다
▶ 무술뉴스 최고 사이트로 거듭날 것입니다
★ MOOTO웹진과 신문은 MOOTO연구소에서 만듭니다

MOOTO 황우성/한혜진기자 일출현장 취재
을유년 새해!
본지 황우성기자와 한혜진기자가 동해와 서해에서 동시에 새해 일출을 취재했다.
황기자는 강원도 고성에서 아주대 의과대학 연구원 7명과 함께 일출을 확인했으며, 한기자는 강화 마니산에서 서남대 태극무 동아리학생들과 함께 했다.
날씨가 안좋아 일출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는 기상대의 예측과 달리 2005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기라도 하듯 새해는 밝아 왔다. 순간 황기자와 한기자는 일출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세계 무술인들에게 대한민국 동해와 서해에서 새해를 밝히는 일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황기자는 전화를 통해 "2004년 어려웠던 무술계가 2005년의 힘찬 도약의 시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면서 "옛부터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안을 찾아 한해를 기원하는 풍습이 아직 남아 있지만 과거보다는 많지 않은 사람들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또, 한기자는 "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마니산에서 일출을 보기는 처음이다"고 하면서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 기쁘다. 특히 태권도공원후보지가 최종결정된 상황에서 앞으로 한반도 땅에서 남북교류의 자주적 성과를 기원했다"고 전했다.

강원도고성에서의 일출(촬영: 황우성기자)

강화 마니산에서의 일출(촬영: 한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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