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전 스케치


국가대표 최종전 남자부 정상을 차지한 선수들

국가대표 최종전 여자부 정상을 차지한 선수들
주요경기장면

핀급 김진희(가스공사)와 박희정(성균관대) 경기

류근무(가스공사)선수가 마지막 필사적인 공격을 퍼 붓는다. 상대 허준녕(효성고)

남자부 플라이급 청) 유영대(한국체대)와 홍)고석화(에스원) 선수와 경기장면

경기가 풀리자 않자 신재용(가스공사)코치와 류근무 선수가 답답한 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준영아 마지막이다! 효성고 임종환 감독이 허준녕 선수에게 마지막 파이팅을 전하고 있다.

송곡여정산고 박명숙 선수에게 기술을 주문하는 김성진 감독

팀 선수에게 응원을 펼치고 있는 송곡고등학교 선수단

긴장감이 감도는 경기를 관전하며 소속 선수를 응원하고 있는 효성고 선수단
영광

(넘버 원!)최종결승전을 승리로 장식한 허준녕 선수와 임종환 감독

이번 대회에 좋은 결과를 올린 리라컴퓨터고 문미애, 이승아선수와 김성배 감독과 함께

임종완 (상명대)교수가 KTA로부터 지난10여년간 KBS해설위원으로 공헌을 인정받아 표창패
화려했던 선수생활 아듀! 이선희, 정재은 올림픽 챔피언 은퇴

이선희(26)와 정재은(26)이 이날 태권도선수 은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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