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검도는 아직도 그들의 정신적 지주다
검도가 일본의 부흥을 일으키는 정신적 역할을 했다

오후키교수
일본의 검도는 아직도 일본의 정신을 함양하는 무도로 인식하고 있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검도는 스포츠가 아니다. 세계선수권대회가 3년에 한번 있지만 그들은 세계검도선수권대회를 결코 국제스포츠대회로 보지 않는다.이 대회에서 세계검도인들이 친목을 다지고, 일본인 2세들이 가 있는 각국에 대해 이해하는 자리가 된다.
이러한 일본인들의 검도에 대한 인식은 “검도가 일본의 부흥을 일으키는 정신적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 지난 11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3회 ‘검도 문화 강연회’역시 ‘검도문화’를 이해하자는 일본인들의 마음이 그대로 들어난 자리다.
사이타마 대학의 오후키 테루오 교수는 이 자리에서 ‘근세 무예기론 재고’라는 주제로 에도시대의 교육 사정을 내용으로 40세차이가 나는 두명의 무예론에 발표했다.

토리 회장
또 전일본검도연맹의 중앙교육심의회 토리 야스히코 회장은 ‘일본인의 정신 재흥’이라는 주제로 일본의 전쟁이후 부흥과 발전이 일본인을 바꾸었다고 하면서 교육에 관련된 문제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무도에 있어서의 예절, 영국에서의 대처 개혁, 니토베 이나조가 쓴 「무사도」등을 인용하며 발표했다.이들은 검도라는 무도를 잊지 않으려 애쓴다. 실제 검도를 교육의 수단으로 그것도 일본색이 가장 강한 것으로 인식해 보존하고 계승하려 하는 모습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일본 왜 강조하나?
미 전일본검도연맹 사이트에 공지하고 있는 검도의 역사성.그들이 이 문제를 들고 일어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최근 인터넷문화로 인한 각국의 사이트에 한국인들이 "검도는 한국에서 출발한다"는 역사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 특히 서구인들이 그것을 한국이 모태가 된다고 이해하고 있는 것을 올바로 잡자는것이 일본인들의 의도다.
NHK에서 한국검도를 소개하는 방송이 나간후 일본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어린 수련생들이 "검도는 삼국시대부터 내려 왔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했기때문이다.
사실 학술적으로 검도는 일본에서 정립된 일본문화다.
국내 검도단체의 대표적인 단체라 할 수 있는 대한검도회의 경우 모든 복장이 일본식이고 일본에서 정립된 것을 수련하고 있다. 구지 이러한 형태를 우리의 옛것과 동일시 보는 시각이 문제다.
그들의 주장은 납득이 간다. 그들의 주장을 일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일본인들이 올린 글
검도의 기원은 일본에 있다. 검도의 기원이 한국에 있다고 하는 한국 검도 Kumdo의 주장은 완전한 실수다.
Kendo is the way of the sword.
You might think that Kendo was originated from Korea. That is definitely wrong.
And every Korean kumdolover, please also visit the website "Mykumdo".
You can get the right information about Kendo and Kumdo.
전쟁 전의 일제하때 한국에 유입된 검도는, 최근 인기 드라마 등의 영향과 더불어 한국에서는 한국식 한자음의 ‘ Kumdo’의 이름으로 보급해, 검도인구도 약 40만명에 달한다. 한국의 검도는 일본과 같은 호구, 죽도, 하카마를 입어 행해져 시합 형식에 있어서도 일본검도 그 자체이다. 하지만 대한검도회(한국을 대표하는 검도 조직이며, 일본의 전일본검도연맹(AJKF)에 해당한다)를 시작으로 하는 한국의 검도의 단체나 도장에서는, “검도의 기원은 한국에 있어, 일본은 검도를 스포츠로서 발전시킨(경기화, 근대화) 것 뿐이고, 또 거합이나 무사도도 그 기원은 한국에 있다”고 황당무계한 주장을 인터넷의 수많은 사이트에서 아주 진지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마, 한국내에서는 매스 미디어나 서적을 통해 반복해 그러한 유언비어가 흘러 갔기 때문이다. 지금은 한국의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검도의 기원은 한국에 있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이것은 작년 9월에 NHK가 방송한 한국 검도의 소개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아이가 “검도의 기원은 한국에 있다”라고 태연하게 감히 말하는 것을 본 사람들은 느낄 r서이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더 이상 퍼지는 것을 구해보고자 한다.
검도란 무엇인가? 검도의 역사는?
이러한 말은 인터넷 사이트나 서적에 많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이것을 읽는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몇개의 사이트에 LINK를 붙이기로 했다. 사이트의 선택은 개인적으로 흥미 있는 부분들을 설정했기 때문에 양해 해달라.
과거에 중국이나 조선에 있던 도검과 검 기술은 일본에 있어 수백년에 걸치는 실전 경험을 토대로 일본도라고 하는 독자적인 도검과 그것을 주로 양손으로 취급하는 검법을 발전시켜, 후에는 무사도라고 하는 정신 문화도 길렀다. 에도시대에는 죽도나 방어구등의 발명을 통해서 검술은 일본 전국에서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에도막부 말기에는 그 도장수가 400개가 넘을 정도였다. 검술로부터 시작된 검도는 일본인의 역사, 문화, 정신에 깊게 기인한 무도이며 스포츠다.
한편, 한국의 조선시대(1392~1897)에 있어서는, 화기와 활과 화살이라고 하는 원전 병기가 주류로, 병졸의 창검술이 지극히 빈약하고, 그 검 기술은 한 손으로 방패를 가져, 이제(벌써) 한편의 손으로 도검을 조작하는 한 손 검법이었다. 왜구나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공격을 받은 조선은 심하게 고전한 경험이 있으며, 조선에게는 위협적인 일본도나 총포(조선에서는 새총이라고 한다)의 조작 방법으로부터 제조 방법에 이르기까지 조선에게 투항한 일본병 등에서 배워 이를 극복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일은 조선 왕조의 공문서 「조선 왕조 실록」에서도 찾을 수 있으며, 조선의 병사가 이용한 도검(환도:조선의 것은 가는 칼)은 이조 초기에는 인장 1자 6치수(48.5cm), 병장 1주먹 3손가락 정도의 호신용 단도 정도의 길이였으며, 18세기말에는 3자 2치수(96.0cm), 병장 1자에까지 길어졌다. 이러한 조선에 있어 도검의 변화는 일본도와 그 칼법의 영향을 받았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일찌기 일본에도검 등 을 가져온 조선은, 이조기에는 반대로 일본으로부터 검술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된 것이다. 하지만 과거제도를 도입해 극단적인 문치주의였던 조선에 있어서는 일본과 같이 광범위하게 무예, 무술, 무도가 관민을 주어 융성한 것은 아니고, 무예서도 중국의 서적을 부탁으로 할 뿐, 독자적인 무예서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18 세기말에 왕명을 받은 문관이 주로 중국, 일본의 서적을 참고로 해 편찬 한 「무예도보통지」뿐이다.
조선의 이조기 500년간 대부분 문장을 존중해 무를 업신여긴 문약의 시대이며, 훈련도감(군사 훈련소)에서조차 시대를 거치는 것에 따라, 무에 대해 전혀 풀지 못한 문관에 점거되된 모양으로 무술은 소외되었다. 조선에는 검도를 만든 일본검술발전사에 비견 할 수 있을 만한 검술, 검법의 확고한 전승과 전통은 없었다.
중국에는 묘도와 그 칼법이 현존하지만, 중국인은 이것이 명의 시대에 왜구를 통해서 초래된 야마토 칼(일본도)에 유래한다고 인정하고 있다. 16-17세기에 쓰여진 명의 병서 「기효신서」 「무비지」 등에도 왜구의 일본도의 위력과 그 칼법이 기재되어 병졸의 훈련에도 야마토 칼을 도입했다. 덧붙여 조선의「무예도보통지」안에도 야마토 칼과 그 칼법 붙은 그림과 설명이 실려 있다.
원래, 검도라는 말은 1세기에 나온 중국의 「한서」예문지에 그 뜻이 기재된 「검도 38편」이라고 하는 무예서의 이름이 최초로 보인다. 이후 검도라는 말은 중국 무술에서 일반적인 말이 아니었다.
일본에 있어 검도라고 하는 말이 무도와의 관련으로 사용된 가장 오래된 예는 1667년을 두고 말한다. 하지만 에도기에 병법이나 검술, 격검 등이 일반적이고, 검도라고 하는 명칭이 시민권을 얻게 되는 것은 메이지 이후의 일이다. 중국에서도 일본에서도 검도라는 말은 본래 너무 일반적인 것은 아니었다. 조선에 있어도 사정은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이전의 글도 보인다. BC300 년경의 「오나라와 월나라 춘추」라고 하는 고서에 「검도」, 「검지도」라고 하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대만이나 홍콩의 검도단체를 시작으로 한국 이외의 많은 사람들이 검도를 Kendo 라고 한다. 이 표기는 검도가 일본이 기원인 것에 경의를 표해 주고 있는 것이다. 왜 한국의 사람들만이 검도를 Kumdo라고 발음해 표기하는 것일가? 왜 한국에서는 국제 검도 연맹(IKF)의시합 규칙을 무시하고, 시합 개시 시에 준거를 하지 않고, 또 검도 용어를 한국어에 옮겨놓아 사용하는 것일까? 백보 양보하고, 한국내에서 국내 룰이든지, 호칭이 있어도 그것은 좋을 것이다. 정확히 일본에서 Baseball를 야구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것일까? 하지만 해외에까지 나가서, 혹은, 영어 사이트에IKF 규칙에 반하는 한국내 룰을 실시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미국에서는 Kendo와 Kumdo가가 섞여 시합을 한다고 한다. 한국어의 시합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 미국의 Kumdo 도장 사이트가 내걸고 있는 Kumdo 수련의 목적의 영문과 전일본검도연맹이 쇼와 50년에 발표한 “검도는 검의 이법의 수련에 의한 인간 형성의 길이다”라고 하는 「검도의 이념」의 영문과 일본어 문장을 보면, 미국의 Kumdo 도장 사이트는 「검도의 이념」의 변형판인 것이 일목 요연하게 들어난다. 검도의 명칭과 검도 용어를 한국어에 바꾸어 말해 「검의 마음」에 마음대로 고쳐 천년 이상이나 옛 신라시대에 유래하는 칼춤과 조선세법이나 본국검법이라고 간단한 그림과 설명의 기록이 수책의 서적에 그 흔적을 두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인 검법을 근거로, 일본 검도형을 개변했음에도 조선 독자적인 검법인 검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일본이 발전시킨 「검도」의 연습 용구를 단지 착용뿐이고, 스스로는 신라 이래의 전통검도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 말한 종류의 망언은 결코 용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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