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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공원과 제2태릉선수촌 부지선정 임박

음성군, 진천군 평가 기대하고 있다.


세계 태권도성지인 태권도공원과 제2의 태릉선수촌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선정위원들이 잇따라 충북을 방문해 충북관계자들은 분주하다고 한다.

22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태권도공원조성추진 실무위원회 소속 4명이 23일 후보지인 진천군과 보은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태권도공원조성추진 실무위는 진천군과 보은군의 부지를 조사해 최종 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선수촌이전 선정 자문위원회 소속 3명이 오는 25일 후보지인 음성군과 진천군을 방문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선수촌이전 자문위원회 소속 위원 7명이 음성군과 진천군에서 현지 점검을 벌였다.

댓글 5

태권도 2004.11.24
경주에 유치시켜야 안되나? 수도이전 백지화를 태권도 공원으로 떼울려나???
태돌이 2004.11.24
진천은 행정수도 이전 이야기가 나오기 훨씬 전 부터 태권도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태권도 사랑에 대해선 경주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봅니다.
또? 2004.11.24
지역 대립이 또 시작도;는가보다
386 2004.11.25
태권도공원과 성지조성은 진천군이 적합할 듯. 이유는 진천이 지니고 있는 역사성~! 가보면 화랑집단의 수련터라는 의미의 "무술", "병무관" 등의 예로부터 구전되어온 시골토속지명이 잔존해 있고, 화랑의 대표격인 김유신장군의 탄생지로 잘 알려져 있죠.식당이나 여관 상호 등에서도 쉽게 화랑~~ 등을 찾아 볼수 있죠. 비용절감면에서도 무술이나 병무관 뒷자락 수십만평이 진천군유지 땅 이므로 개발위한 수용과 보상 등의 특별한 문제없이 쾌속진행 할수 있다는 걸로 압니다.또한 낙후된 지역발전면에서도 미래를 위해 진천이 적합하지 않을까요?? 경주는 이미 발전된 관광의 도시며, 무주나 춘천도 마찬가지죠. 특히 낙후된 충청북도의 발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잠시 2004.11.25
ㅋㅋㅋ 원래는 처음부터 충북 진천군에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국회에서 논의(?)끝에 후보지를 따지는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