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공원과 제2태릉선수촌 부지선정 임박
음성군, 진천군 평가 기대하고 있다.
세계 태권도성지인 태권도공원과 제2의 태릉선수촌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선정위원들이 잇따라 충북을 방문해 충북관계자들은 분주하다고 한다.
22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태권도공원조성추진 실무위원회 소속 4명이 23일 후보지인 진천군과 보은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태권도공원조성추진 실무위는 진천군과 보은군의 부지를 조사해 최종 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선수촌이전 선정 자문위원회 소속 3명이 오는 25일 후보지인 음성군과 진천군을 방문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선수촌이전 자문위원회 소속 위원 7명이 음성군과 진천군에서 현지 점검을 벌였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