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무술축제 발전방안 모색’ 워크숍 가져
축제추진 관계자 45명 참석
충주시는 지난 10월 ‘제7회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축제를 자체 평가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실무 공무원 워크숍을 가졌다.
시는 11월18일~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시 대명콘도에서 축제 추진부서인 문화관광과 직원과 축제 단위행사 실무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토론에서는 축제 개선점을 모색했다.
담당직원들과 실무자들은 이날 축제 단위행사와 총괄 진행상의 문제점 및 개선점을 발표하고 활발한 토론을 거쳐 결정된 의견을 내년도 축제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댓글 0